2 / 5

지금 핫한 멘토

오동나무
차트와 시장 트렌드의 탐사 전문가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섹터와 재료/일정들을 함께 분석, 빠른 시간 내에 최상의 결과를 추구합니다.
멘토 홈 바로가기

회원 수익 인증 & 후기

회원들의 생생한 수익 인증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 역공쌤에게 배운 원리를 응용한 스캘핑 매매 (꼭 들어야하는 이유)
    ■ 📈 투자 멘토👉 [주식역공]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현대바이오 ■ 💰 수익률👉 +3.29% ■ 🕐 투자 기간👉  28분 ■ 🧠 투자한 이유 / 전략👉 일봉, 분봉, 호가창 등등 내가 원하는 여러 조건 충족 자세한 게 궁금하면 주식역공 VIP 또는 핀업 가입 추천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나만의 작은 전문가로 숨겨두고 싶은 분이지만 잘 되어야 오래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매내역 올림       나 진짜 아무한테나 매매내역 안보여준다 기술적 분석의 핵심과 나의 포지션만 알게 된다면 나만의 기법, 나만의 타점, 나만의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홀로서기 위한 과정을 배우고 싶다면 주식역공 선생님의 강의가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입문자들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 이미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도 좋습니다. 나의 매매에 디테일을 더해 명품화시키고 싶다면 초보자 중수 고수 누가 들어도 좋고 필요한 강의임. 후기 끝. 제발 아무도 읽지마라. 나만 알아야지; 막이래 ^_^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주식역공님 프리미엄 멤버십(수익감사합니다))
    👉 [멘토명 입력]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단테님 추천 종목 욕심부리지 않고 익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 📈 투자 멘토주식 단테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서남 ■ 💰 수익률14.62% ■ 🕐 투자 기간2026. 02. 04 ~ 2026. 02. 11 ■ 🧠 투자한 이유 / 전략 224일선 돌파 후 눌림목에서 매수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224일선 돌파 눌림목 부분에서 매수 했습니다. 스윙 관점이며 매도시점은 정말 욕심부리지 않고 매도했습니다. 심법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익절 후 추가 상승이 있었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 단테님 감사합니다^^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또사이선생과 상한가에 전량 매도 !!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캡처, HTS화면, 매매 내역 등 가능하면첨부해주세요 ■ 📈 투자 멘토👉 [멘토명 입력]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예: 삼성전자 / 나스닥 ETF / 비트코인 등 ■ 💰 수익률👉 예: +17.3%, -3.2% (수익 또는 손실 모두 가능) ■ 🕐 투자 기간👉 예: 2025.04.01 ~ 2025.05.15 ■ 🧠 투자한 이유 / 전략👉 어떤 근거와 판단으로 매수했는지 작성해주세요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수익/손실을 통해 느낀 점, 멘토 강의나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 ⬆️또사님 회원 '주식천사♡로드맵' ⬆️ 니모를 찾아서 아니 꺼지지 않은 불씨를 찾아서 ㅋㅋ 로드맵은 진짜 최고입니다 이번 불씨매매 강의도 최고네요 소액으로 깔아놓으면 일주일치 밥값은 나오네요~~^^ 소액이어야 편안하네요 일봉상 음봉에 매수했습니다 또사이선생님 감사합니다~~^^ 상한가에 전량 매도 !! - 오늘도 로드맵은 푸근합니다. 여러분.  상한가에 전량 매도도 해보고, 주식천사님 기분 아주 좋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다들 또사님 로드맵으로 오세요~ 수익이 불타오릅니다 아주!!!!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또사이선생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주는 로드맵
    ■ 📷 인증 이미지 첨부 (1장이상 필수)👉 캡처, HTS화면, 매매 내역 등 가능하면첨부해주세요 ⬆️또사님 회원 '전여사' ⬆️ ■ 📈 투자 멘토👉 [멘토명 입력] 또사이선생 ■ 🧾 인증 종목 또는 자산👉 예: 삼성전자 / 나스닥 ETF / 비트코인 등 ■ 💰 수익률👉 예: +17.3%, -3.2% (수익 또는 손실 모두 가능) ■ 🕐 투자 기간👉 예: 2025.04.01 ~ 2025.05.15 ■ 🧠 투자한 이유 / 전략👉 어떤 근거와 판단으로 매수했는지 작성해주세요 ■ 💬 인증 후기 또는 배운 점👉 수익/손실을 통해 느낀 점, 멘토 강의나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 ⬆️또사님 회원 '끊임없는열정' ⬆️ 저는 초보/주린이인데, 아내가 또쌤 공개방송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보니 선생님께서 정말로 배우는 분들께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진심이 느껴져서 11월 중순에 카드 할부로 로드맵 가입하고,  파이어족 멤버십과 네프로까지 구독해서 계속 듣고 보니까 이제 조금 선생님 말씀이 이해가 되고 재미나니 얼마 되지는 않지만 잃지않는 매매를 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초보라 이런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로드맵은 또쌤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 주시는 끝판왕 주식 강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사님 방에 올라온 좋은 후기를 공유해 드립니다.♡ 또사이선생이 영혼까지 긁어서 가르쳐주는 로드맵!!! 다들 같이 해요~   ※ 주의사항1. 수익 인증과 무관한 내용으로 작성된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2. 동일 혹은 유사한 게시글로 도배하는 경우, 해당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읽어둬야 하는 시황 이슈

새로운 인사이트를 가져다 줄 실시간 시황을 만나보세요.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외국인 자금 성격 재점검 올해 들어 외국인은 KOSPI에서 약 9.1조원(약 62억달러)을 순매도하며, 2025년 강세장 이후 차익 실현·리스크 관리 국면에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지난해 강하게 오른 반도체·2차전지·성장 섹터 비중 축소가 중심이라, ‘한국 이탈’이라기보다 고평가 성장섹터 익스포저 조정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공개 통계는 국가별 세부 흐름을 전부 보여주진 않지만, 최근 기사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비중이 여전히 약 32%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연기금·장기 자금(유럽계 포함 추정)은 한국 비중을 크게 줄이지 않았고, 미국계·헤지펀드가 KOSPI 고점·트럼프 재집권 이후 관세 불확실성 심화에 대응해 단기 베타를 줄이는 패턴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환율·아시아 통화 블록 최근 달러/원은 1,440원 안팎까지 올라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원화 약세·달러 강세 재강화를 의미합니다. 같은 기간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 확대 우려로 위험자산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 강세와 함께 원화·엔화·위안화 모두 압력을 받는 ‘아시아 통화 블록 약세’ 구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규·추가 관세 협박과 AI·제조 리쇼어링 정책은 아시아 수출국 전반에 구조적 디스카운트를 주는 재료이고, 그 결과 KRW·JPY·CNY 모두가 개별 이슈를 넘어 미·중 패권·관세 리스크에 대한 공동 프록시처럼 움직이는 양상이 강화되는 중입니다. ​ 인사이트: 한국 입장에서 원화 약세는 단순 ‘한국 신용 리스크’라기보다, 트럼프 관세·달러 강세 레짐에서 아시아 제조·수출 블록 전체가 디스카운트 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환율을 볼 때, USDKRW 단독이 아니라 USDJPY·USDCNH와 묶어서 “블록 단위 위험 프리미엄”으로 해석하는 게 타당한 구간입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글로벌 금 가격은 5,000달러 근방에서 조정·재상승을 반복하는 국면이며, 상하이 금 가격은 구조적으로 서방 대비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금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상하이 프리미엄은 통상 20~50달러 수준까지도 자주 확대되며, 이는 수입쿼터 통제·위안화 약세·내수 수요 복합 결과로 설명됩니다. 최근 값 자체는 실시간 사이트를 봐야 하지만, “20~50달러 프리미엄은 이미 뉴노멀화” 되어 있고, 중국 실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일반적 진단은 유효합니다. World Gold Council·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금 수요는 중앙은행·신흥국, 특히 중국·러시아 중심으로 견조했고, ETF는 구간별로 유입·유출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GLD 등 서구 ETF에서도 순유입이 재개되는 모습이 관찰되며, “서구 ETF 매도 vs 중앙은행 매집”의 극단적 디커플링은 완화된 상태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위안화·자본 통제 측면에서 중국은 위안화 약세와 자본유출 우려 속에서, 금·원자재를 전략자산으로 꾸준히 비축하고, 금은 ‘달러 시스템 리스크·제재 리스크 헤지’ 성격이 강해, 전쟁과 무관하게도 구조적으로 매입할 유인이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상하이 프리미엄 30달러 이상 = 전쟁 임박”처럼 단선적으로 보긴 어렵고, 현재는 위안화 약세·자본통제·내수 투자 대체 수단 부족이 결합된 구조적 수요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미국 증시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은 ‘리스크 자산’ 성격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상향 발언 이후, S&P500·나스닥이 각각 약 1.0%, 1.1% 하락했고, 같은 날 비트코인도 선물·현물 모두에서 하락, 위험회피 국면에서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기 상관계수 분석에선, 비트코인은 여전히 고성장·나스닥과의 상관이 금보다 높고, 금은 관세 불확실성·AI 리스크를 이유로 다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는 구간입니다. ​ 인사이트: 지금 시점 비트코인은 금과의 디커플링이 강화된 상태이며, “디지털 골드”라는 내러티브보다, 고베타 성장섹터와 동행하는 위험자산으로 보는 것이 실제 포지셔닝·플로우에 더 가깝습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공개 자료 기준으로 중국은 지난 수년간 석유·곡물·금속을 적극 비축해 왔고, 최근에는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가 공식적으로 나온 상태입니다. 이는 대만 유사시·제재 리스크 대비, 공급망 충격·가격 급등 시 방어 능력 확보 목적이 혼합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혈액 비축·푸젠성 군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서방 군사·정보분석 글들에서 “전쟁 준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제기되지만, 실시간 수치·정부 공식 통계로 검증 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일부는 ‘과거 사례(2019~2023년)’와 위성사진·보도 등을 조합한 정성적 분석에 가깝습니다. ​ 금·전략물자·군사 움직임을 합쳐 보면: 금·원자재 비축은 분명히 위기 대비 수준으로 상향된 것으로 보이고, 그러나 ‘전쟁 개시가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 혈액 비축 급증·푸젠성 집결에 대한 구체적·검증된 실시간 데이터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오늘 리포트 기준으로는 중국의 대비 수준이 높다는 점은 인정하되, 2·3번 섹션에서 요구한 “금·전조지표 동시 강력 경보” 수준의 명확한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하므로, 상단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헤드라인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보수적·팩트 기반 대응에 더 가깝습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과 AI ‘스케어 트레이드’(AI로 대체될 기업에 대한 회피) 우려로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다우: -1.7% (약 -822~823pt) 48,804선 마감. S&P500: -1.0% 6,837.75 마감. 나스닥: -1.1% 22,627선 마감. ​ 섹터·테마 측면에서 관세 직격탄 우려가 있는 글로벌 공급망·제조·수출 기업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AI로 수익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한 업종(전통 IT 서비스, 일부 미디어·광고 등)이 추가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 오늘 예정된 주요 지표로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지역 제조업지수 등 단기 경기 체감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관세 우려와 함께 경기 피크아웃 vs 연착륙 논쟁을 자극할 수 있는 스케줄입니다. ​ 중국 (2026년 02월 24일 개장 전) ​ FTSE China A50 선물은 현재 별다른 급격한 갭 없이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표된 중국 경기지표·부동산 완화책·리스크 요인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PBOC는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8% 수준에서 유지하며, 필요 시 순공급·순회수를 오가며 유동성을 미세 조정하는 패턴을 지속 중입니다. 최근 발표 기준으로는 대규모 순회수보다는, 은행 간 유동성 경색을 막기 위한 완만한 순공급 기조, LPR·MLF 인하를 통한 중장기 금리 하향 유도라는 방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인사이트: 중국 증시는 정책 완화에도 성장 모멘텀이 부족하고, 외국인 수급·신뢰 회복이 더딘 만큼, A50 선물의 박스권은 장기 바닥 다지기 + 단기 정책 트레이딩 구간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관세·AI 리스크 이슈가 동시에 부각된 날이라, ‘상승’보다 ‘상대적 방어·덜 빠진 업종’이 돋보인 장세였습니다. 아래 테마·등락률은 지수·섹터 흐름 기준 컨셉 요약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섹터·대표주 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미국 내수 방어주(필수소비·유틸리티) 상대적 강세, -0.3~-0.5% 수준 방어 관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고, 배당·규제산업 특성으로 방어 심리 강화. 시장 전체가 -1% 이상 빠진 가운데 왼쪽변 방어 역할, 추세적 상승이라기보다 리스크 오프 구간의 피난처. 금·금광 관련주 금 가격 강세에 비해 상대적 방어·소폭 강세 관세·불확실성 확대로 금 가격이 안전자산으로 재부각. 금은 중기 추세 강세, 금광주는 베타가 높아 변동성 트레이딩 대상. 관세 민감 산업재·수출주 -2~-4%대 약세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인상 발언, 기존 관세 구조 재정비 가능성 부각. 관세 이슈가 지속되는 한 추세적 디스카운트 가능성, 단기 반등은 숏커버 성격이 강할 구간. AI ‘피해’ 우려 업종 -3% 내외 AI로 사업 모델 훼손 우려(백오피스·전통 IT서비스·일부 미디어 등). 구조적 리레이팅(멀티플 디스카운트) 위험이 있어, 일회성 펌핑보다 장기 구조 변화 체크가 핵심. 고베타 성장·테마주 지수 대비 과대 낙폭 위험회피 구간에서 레버리지·테마주 디레버리징. 기존 랠리가 과열이었던 만큼, 이번 조정은 사이클 상 정상화·마진콜 해소 국면에 가까움. ​ 중국 (2026년 02월 23일 마감) ​ 정확한 종목 레벨보다는, 정책·원자재·수출 구조를 바탕으로 한 테마 관찰입니다. 테마 / 예시 등락률(방향성)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비철금속·구리 관련 상대적 강세(+2~3% 구간) 중국 구리 전략 비축 확대 요구, 글로벌 공급 타이트 우려. 전략 비축이 반복되면 중기 추세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섹터. 글로벌 경기 둔화가 상단은 제약. 인프라·건설 소폭 강세 지방채 발행·인프라 투자 기대, 부동산 보완재 성격. 구조적 성장이라기보다 정책 트레이딩. 이벤트 없을 땐 힘 빠지는 패턴 반복. 신에너지차·배터리 혼조 보조금 축소 우려 vs 수출·신차 발표 등 상쇄. 이미 성숙기에 들어선 섹터로, 테마 랠리보다는 종목별 실적·기술력 위주 옥석 가리기. 인터넷·플랫폼 박스권 규제 완화 기대와 성장 모멘텀 둔화가 상쇄된 상태. 밸류는 싸지만 트리거 부족. 중장기 포지션은 “시간과의 싸움” 구간. 방산·안보 연관주 뉴스에 따라 단기 스파이크 대만해협·남중국해 관련 뉴스 헤드라인 때마다 단발성 매수. 아직은 뉴스·심리 의존 펌핑 영역, 추세적 멀티플 리레이팅은 확인 전. ​ 1. 밸류업 / 지주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핵심 재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사위 통과. 자사주가 '경영권 방어용'에서 '주주 가치 제고용'으로 강제 전환됨에 따라 주식 수 감소(EPS 상승)가 기계적으로 발생. 관련 종목: 티와이홀딩스 (363280): 자사주 비중이 높고 거버넌스 개선 의지가 강한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그룹 차원의 밸류업 정책 수혜 및 높은 자사주 보유량. 미래에셋생명 (085620): 대표적인 저PBR 금융주로서 자사주 소각 시 주당 가치 상승폭 극대화. ​ 2. 지정학적 리스크 / 해운·정유 (호르무즈 긴장) 핵심 재료: 이란-호르무즈 해협 전파 방해 및 긴장 고조. 에너지 병목 현상 우려로 유가 및 해운 운임의 즉각적인 상승 압력 발생. 관련 종목: 한국ANKOR유전 (152550): 유가 변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고베타 종목. SK이노베이션 (096770):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평가 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 한국카본 (017960):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LNG선 수요 및 안전 장비(보랭재) 가치 부각. ​ 3. 철강 / 업황 턴어라운드 (중국산 규제) 핵심 재료: 중국산 덤핑 철강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규제 논의. 국내 철강사들의 가격 결정권 회복 및 실적 턴어라운드 명분 확보. 관련 종목: 동국홀딩스 (001230): 지주사 전환 후 본업(철강) 경쟁력 강화 및 수입 규제 반사이익.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특수강/판재류 시장에서의 중국산 대체 효과 및 실적 개선 기대. ​ 4. 남북경협 (정치적 센티멘트) 핵심 재료: 야권의 대화 재개 발언에 따른 바닥권 매수세 유입. 실체보다는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함. 관련 종목: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경협 테마의 상징적 종목이자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주. 아난티 (025980): 테마 형성 시 탄력성이 가장 좋은 관광/경협 관련주. ​ 1. 조선 및 기자재 (선별 수주의 마법) 핵심 재료: 6조 원 규모의 대형 수주 뉴스 + 고부가 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 저가 수주 물량 해소와 고가 물량 매출 인식 시점이 맞물리며 영업이익률(OPM)의 가파른 개선이 기대됨. 관련 종목: 하이록코리아 (013030): 고압/특수 연료 배관용 계장용 피팅 전문. 선별 수주 시대의 고마진 수혜주. 대창솔루션 (096350): 대형 엔진 및 에너지 설비용 주강품 공급. 기자재 섹터 내 높은 탄력성. 성광벤드 (014620) / 태광 (02316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대장주.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 2. 전력설비 (확정된 슈퍼 사이클) 핵심 재료: 미국의 AI 데이터센터발 전력망 교체 수요 지속 + 역대급 수주 잔고(Backlog). 변압기 판가(ASP)가 정점인 상황에서 구리 가격 안정화로 인한 이익 스프레드 확대. 관련 종목: 일진전기 (103590): 초고압 변압기 및 전선 수주 잔고가 가장 탄탄한 실적주. 산일전기 (062040): 북미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공급 비중이 높은 고성장주. HD현대일렉트릭 (267270): 전력기기 섹터의 대장주로서 기관/외국인 수급의 핵심 타겟. ​ 3. 자동차·수소·로봇 (새만금 10조 거점) 핵심 재료: 현대차의 새만금 미래 모빌리티 허브 10조 원 투자 발표. 단순 생산 라인이 아닌 수소 물류 인프라와 로봇 생산의 결합으로 관련 부품사의 지위 격상. 관련 종목: 삼화전기 (009470): 전장 및 로봇용 특수 콘덴서(MLCC) 공급. 부품주 내 멀티플 리레이팅 타겟. 덕우전자 (263600): 로봇 및 자율주행용 카메라 모듈 부품. 신사업 모멘텀 보유. 오리엔트정공 (065060): 현대차 협력사로서 수소차 및 전기차 정밀 부품 공급사. ​ 4. 비만치료제 및 화장품 (K-생산의 힘) 핵심 재료: 코스맥스의 역대급 실적(K-OEM의 글로벌 장악) + 일라이 릴리의 주사기 혁신 등 비만치료제 편의성 개선 이슈. '제형(Delivery)' 기술력의 중요성 부각. 관련 종목: 코스맥스 (192820): 숫자로 증명된 글로벌 1위 화장품 OEM. 밸류에이션 저점 탈출. 펩트론 (087010) / 인벤티지랩 (357580):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보유. 비만치료제 제형 혁신의 수혜주. 동아에스티 (170900): 자회사 에스티팜을 통한 비만약 CDMO 및 자체 파이프라인 기대감.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2월 들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은 미국·인도 상향, 유럽 둔화라는 ‘비대칭 회복’ 구도로 정리되고 있고, 위험자산 선호는 관세·지정학 잡음에도 재차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긴급 관세를 연방대법원이 상당 부분 무력화하면서, 관세 롤백 기대가 성장 둔화(4Q GDP 1.4%)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이 현재 미국발 리스크온의 핵심 촉매입니다. ​ 이 환경에서 글로벌 자금은 미국계: 성장 둔화 → 완화 기대, 관세 리스크 축소를 근거로 AI·반도체·성장주 비중을 다시 높이고 있고, 산업재·에너지·리쇼어링(미국 내 생산) 관련주에도 구조적 비중확대가 관측됩니다. 한국·대만은 AI/반도체 공급망 허브로 계속 편입되는 구간이라, 미국계 장기자금은 한국 IT·수출 대형주 바스켓 매수에 우호적인 환경입니다. 유럽계: 자국 경기와 정치 리스크, 미국 금리·달러 강세 부담으로 상대적 방어적이며, 중국보다는 한국·대만·인도 등으로 분산하는 ‘리스크 디플렉션’ 성격이 강합니다. 중국/역외 위안 자금: 부동산·내수 신뢰 훼손 속에서 금·원자재·A주 특정 테마(게임, AI, 에너지, 조선) 및 해외 자산으로의 분산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선 2차전지·반도체 소재·조선/원자재 수혜주로 “이벤트성 단기 자금” 유입 패턴을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 환율은 달러 강세 레짐 속에서 위안은 비교적 안정(USDCNY 6.8~6.9대, 1년 기준 완만한 강세), 엔은 155엔 부근 약세, 아시아 통화 전반은 달러 인덱스에 연동된 ‘상대적 약세+변동성 확대’ 구간입니다. 이는 원화 역시 구조적 급락보다는, 수출·무역흑자 회복을 전제로 한 “변동성 장세 속 매수 타이밍을 찾는 시장”에 가까운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 상하이 프리미엄: 최근 자료를 보면 상하이 금 가격(SGE/SHAUPM)은 런던 LBMA 가격 대비 소폭의 플러스 프리미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1월에는 LBMA 대비 +0.1~0.2% 수준(온스당 수~십 달러)의 양(+)의 베이시스가 관측됩니다. 이는 과거처럼 30달러 이상 ‘폭발적 과열’ 프리미엄이라기보다는, “계속 비싸게 사주는 구조적 매집 + 내수 투기” 구간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GLD 괴리/ETF 흐름: 월드골드카운슬에 따르면 1월 이후 글로벌 금 ETF 전체로는 순유출과 순유입이 섞여 있지만, 유럽 ETF에서의 유출과 달리 북미·아시아 일부는 가격 조정 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패턴입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권에서 조정 중인데, 서구 ETF에서는 돈이 빠지고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는 전형적인 ‘동서 비대칭 구조’가 재확인됩니다. 위안화 연동: 위안화는 크게 흔들리지 않은 채(최근 USDCNY 6.8~6.9, 급격한 평가절하 아님), 금 현물·선물 거래는 기록적인 거래량과 강한 가격 지지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 “통화 방어용 금 매수(위안 약세 → 금)” 패턴과 달리, 지금은 위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임에도 금 매집·투기가 병행되고 있어, “금=금융·정치 리스크 헤지 및 자산 다변화 수단”의 비중이 더 커진 상황입니다. ​ → 현재 객관적 팩트만 놓고 보면, 중국발 금 수요는 강하지만, “전쟁 직전의 비정상적 상하이 초프리미엄(30달러+ 상시 유지)” 수준은 아니다가 맞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최근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나스닥·미국 성장주와의 상관관계는 다시 양(+)의 영역으로 돌아온 반면, 금·달러 인덱스와의 상관관계는 거의 0 수준까지 붕괴한 상태입니다. 즉,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기보다 “유동성 민감 고베타 테크/리스크온 자산”으로 가격이 움직이고, 금은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가 주도하는 “방어/레짐 리스크 헤지 자산”으로 기능하며, 두 자산은 단기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으나, 구조적 상관관계는 약화된 상태입니다. ​ 정리 인사이트: 매크로·전쟁 리스크를 읽으려면 금·달러·채권을, 유동성·투기 과열은 비트코인/알트코인을 각각 별도로 보는 것이 통계적으로도 더 정확한 국면입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여러 연구와 군사·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10년대 후반부터 곡물·에너지·금속 등 전략물자 비축을 공격적으로 늘려 왔으며, 일부 추정치는 “연간 수요 대비 30~130% 추가 비축” 수준까지 언급됩니다. 2026년 2월에도 중국 비철금속 업계와 당국 인사들이 구리 등 전략금속 국가 비축 확대를 공식적으로 제안·언급하고 있어, 구리·알루미늄 등 금속 가격 상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한편, 중국은 희유금속·배터리·반도체 핵심 소재(예: 텅스텐, 몰리브데넘, 일부 희토류 등)에 대해 수출통제를 강화하며, 사실상 공급망을 외교·군사 레버리지로 활용하려는 ‘경제전’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면전 직전의 단기 이벤트라기보다, 미국·동맹국과의 장기 경쟁 구도 속에서 지속될 구조적 행보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다만, 공개 정보 기준으로는 혈액 비축 급증, 특정 지역(푸젠성 등)에서의 비정상적 병력·장비 대규모 집결, 전면 동원령/전시 전환 수준의 조치 등 “전쟁 임박” 레벨의 징후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 금(섹션 2) + 전조 지표(섹션 3) 종합 팩트 체크: 금: 상하이 프리미엄·거래량·중앙은행/중국 수요 모두 강하지만, 프리미엄이 상시 30달러+로 폭발한 상태는 아님. 원자재·군사: 전략 비축·수출 통제 강화는 분명히 “전략 경쟁 준비” 신호지만, 직접 군사 충돌 직전의 전면 동원 시그널까지는 아닌 상태. ​ → 따라서 오늘 시점에서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헤드라인을 올릴 정도의 동시·강도 높은 전쟁 준비 시그널은 아니다라는 결론이 팩트와 부합합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20일 마감) ​ 2월 20일 미국 증시는 약한 4Q GDP(1.4% vs 예상 2.5%)와 3%대의 코어 PCE로 인한 “성장 둔화+물가 부담”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방대법원이 트럼프의 긴급 관세 상당 부분을 위헌으로 판단하면서 위험선호가 회복되는 구조를 보였습니다. S&P 500은 약 +0.7%, 나스닥은 +0.9% 상승하며 주간 기준 하락 추세를 끊었고, VIX는 20 이하로 떨어지며 공포 지표가 진정되었습니다. ​ 오늘/이번 주 미국에서는 관세 롤백 후속조치(환급, 재설계, 비관세 장벽 등)에 대한 백악관·의회·에너지·제조업 업계의 반응, 인플레이션 관련 선행지표·연준 위원 발언, AI·반도체 대형주의 실적/가이던스와 옵션 포지셔닝(특히 엔비디아 등)에 대한 시장 반응 이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 → 프리마켓에서는 관세 민감도에 따라 리쇼어링·인프라·에너지(수혜) 중국 노출 제조·소비(피해) 간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크며, 이는 한국 주식에서도 동조화(공급망 재편 수혜 vs 중국 노출 디스카운트)를 유발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중국 / A50 & PBOC ​ 최근 상하이 종합과 주요 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 등 “정책·밸류에이션 반등 랠리” 양상을 보이고 있고, 섹터별로는 AI 응용, 게임·콘텐츠, 조선, 석탄·에너지, 혁신신약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대로 태양광, 주류, 일부 소매·귀금속 관련주는 공급과잉·수요 둔화·밸류 부담으로 조정받는 등 뚜렷한 스타일 회전이 진행 중입니다. ​ 유동성 측면에서, 인민은행은 1월 23일 7일물 역레포 1,250억 위안(순주입 383억 위안), 1월 말에는 4,775억 위안(순주입 3,525억 위안) 등 단기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금리(역레포 1.4%, LPR 1년 3.0%)는 동결하며 ‘완만한 완화+유동성 스트레스 방지’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인 A50 선물 반등은 이러한 정책 유동성과 저평가·쇼트커버링이 맞물린 결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 한국 입장에서는 PBOC의 유동성 공급과 중국발 테마 랠리가 한국 조선·에너지·원자재 밸류체인, 중국과 경쟁/보완 관계에 있는 IT·2차전지·기계 에 미치는 2차 효과를 보는 것이 유리하며, 단기적으로는 A50·홍콩 H지수 변동성이 코스피 외국인 수급의 노이즈를 키울 수 있는 구간입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2월 20일 마감) [미·중 관세 수혜 리쇼어링 / 강세 / 긴급 관세 위헌 판결 → 기존 10%+ 관세 상당 부분 무효화, 미국 내 생산·투자 확대 기대] ​ Key Insight: 대법원 판결로 ‘대통령의 일방 관세 권한’이 제동되면서, 장기적으로는 기업이 미국 내 생산기지 확대에 대한 정책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이라 일회성 펌핑이 아니라 중기 스토리 강화 구간에 가깝습니다. [중국 노출 소비·산업재 / 약세~변동성 확대 / 관세 재설계·비관세 장벽 우려, 중국 수요 둔화와 마진 압박 재평가] ​ Key Insight: 관세 일부가 무효화돼도, 미·중 디커플링·리쇼어링 방향 자체는 유지되므로, 이 섹터는 “정책 뉴스에 따라 반복적으로 리프라이싱되는 이벤트 트레이딩 영역”에 더 가깝습니다. [반도체·AI 인프라 / 강세 / 성장 둔화·물가 부담 속에서도 AI 투자 스토리 유지, 나스닥 모멘텀 회복] ​ Key Insight: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의 모멘텀 회복과 AI 투자 사이클 상 아직 중후반부 진입 전이라는 점에서 추세적 상승 구조가 유지되는 국면입니다. [에너지·원자재 / 혼조~강세 / 관세 재편, 이란 등 지정학 긴장, 중국·신흥국 수요 기대가 뒤섞인 구간] ​ Key Insight: 판결 이후 에너지·무역 구조 재편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전략 비축·지정학 긴장을 고려하면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중장기 상방 리스크(즉, 가격이 더 오를 리스크)가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 [금 관련 / 조정 후 저가 매수 / 사상 최고권 금값 조정에도 중앙은행·중국 수요 견조] ​ Key Insight: ETF 일부 유출과 가격 조정으로 단기 숨고르기 국면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중앙은행·아시아 실물 수요 덕분에 “상승 추세 내 가격·포지션 조정”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 중국 (최근 거래일, 2026년 02월 21일 전후) [AI 애플리케이션·게임·콘텐츠 / 급등 / 정책 톤 완화, 게임 승인·콘텐츠 수출 기대, AI·클라우드 투자 확대] ​ Key Insight: 정책·테마 드라이브 성격이 강해 단기 과열·급조정 리스크는 크지만, ‘중국판 AI·콘텐츠 리레이팅’ 초기 국면으로 볼 여지가 있어, 조정 시 분할 접근이 더 합리적인 추세형 테마입니다. [조선·해운·에너지 운송 / 강세 / 전략 원자재 비축, 운임·선가 상승 기대, 지정학 긴장] ​ Key Insight: 중국 자체 수요뿐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전략 비축과 맞물린 섹터라 단기 급등 이후에도 중기 구조적 상승 스토리가 유효한 편입니다. [석탄·전통 에너지 / 강세 / 전력 수급 안정, 경기부양 기대, 일부 지역 수요 증가] ​ Key Insight: ESG 역풍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도 수요와 정책 드라이브를 고려하면, 단기적으로는 “정책·수요 기반 캐시카우 재평가” 국면으로 추세성 강세에 가깝습니다. [태양광·신재생 / 약세 / 공급 과잉, 가격 경쟁 심화, 수익성 악화 우려] ​ Key Insight: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하지만, 현재는 산업 내 공급정리와 가격 안정이 선행돼야 하는 ‘디레이팅 국면’이라 일회성 반등보다는 바닥 형성 과정을 지켜봐야 할 단계입니다. [귀금속·상업 리테일 / 조정 / 금값 고점 부담, 내수 소비 둔화, 밸류 부담] ​ Key Insight: 실물 금 수요와 상하이 프리미엄은 강하지만, 리테일·주얼리·백화점 등 상업 리테일주는 내수·마진 압박 때문에 추세적 상승보다는 박스권·선별 장세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지정학 / 재건 ​ (Peace Pivot) 미-이란 제네바 합의안 마련 (26일 예정) ​ logic: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해소 → 유가/운임 하락 → 에너지 다소비 업종(화학/철강) 및 항공주 이익 개선. 전쟁 수혜주에서 재건/물류로 수급 이동. 대장주: 현대건설 (000720) ​ (중동 재건 및 대형 건설) ​ 수혜주: 제주항공 (089590) ​ (유가 하락 및 여행 수요) ​ 기계: DY파워 (210540) 2 ⚖️ 거버넌스 / 지주 ​ (Value-up)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강행) ​ logic: 쌓아둔 자사주를 영구 삭제하여 주당 가치($EPS$, $BPS$) 강제 상향. 자사주 비중이 높고 장부가 대비 저평가된 저PBR 자산주 리레이팅. Top Pick: 경동인베스트 (012320) ​ (자본력 및 자사주 모멘텀) ​ 금융: SK증권 (001510) ​ (금융주 밸류업 및 배당 확대) ​ 지주: 삼성물산 (028260) 3 📦 K-소비재 ​ (Tariff Relief) 미 관세 위법 판결 및 中 규제 완화 ​ logic: 관세 우려로 인한 투심 위축 회복. K-푸드 및 K-뷰티 수출 기업들의 낙폭 과대 반등 구간 진입. 뷰티: 에이피알 (278470) ​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실적) ​ 푸드: 롯데웰푸드 (280360) ​ (수출 비중 확대 및 원가 절감) 4 🏗️ 제조 / 화학 ​ (Energy Cost Down) 유가 하락 압력에 따른 원가 절감 ​ logic: 제네바 합의가 유가 하향 안정화를 유도할 경우, 나프타 등 원료비 비중이 높은 화학주 턴어라운드. 회복주: 금호석유 (011780) ​ (원재료가 하락 수혜) ​ ​ 1. 전력 인프라 & ESS (AI의 심장) 핵심 재료: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쇼티지 심화 + 정부의 '분산형 전력망' 정책 가동. 데이터센터 24시간 가동을 위한 ESS(에너지저장장치) 및 VPP(가상발전소) 수요 폭발. 관련 종목: 지투파워 (388050): 상태 감시 진단(CMD) 기술 기반의 ESS 및 VPP 시장의 직접적 수혜. 한전산업 (130660): 원전 및 화력발전소 정비/설비, 전력망 리빌딩의 핵심 공기업. LS ELECTRIC (010120):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 설비, 스마트그리드 대장주. 일진전기 (103590):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및 변압기 수주 지속. ​ 2. 반도체 & MLCC (AI의 혈액) 핵심 재료: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80% 회복(업황 바닥 탈출) + AI 서버용 고부가 MLCC 가격 인상 및 탑재량 4~5배 증가. 관련 종목: 삼성전기 (009150): 전장 및 AI 서버용 고부가 MLCC 비중 확대로 인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덕산하이메탈 (077360):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 세계 1위,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의 직접 수혜. 아모텍 (052710): 특수 MLCC 및 전장용 부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AI 서버 공급망 편입. ​ 3. 로봇 & 스마트 팩토리 (현대차 125조 투자) 핵심 재료: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로봇 허브 조성. 가정용보다 제조 현장의 무인화(Smart Factory) 및 보안 시스템이 우선적으로 구축됨. 관련 종목: 슈프리마 (238490):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출입 통제에 필수적인 AI 기반 바이오 인식/보안 기술 보유.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현대차/삼성 등 대기업 로봇 밸류체인의 상징적 기업. 에스피지 (058610): 로봇 관절의 핵심인 정밀 감속기 국산화 선두주자. ​ 4. 조선 & 건설기계 (미국 AI 인프라 토목) 핵심 재료: 11조 규모 LNG선 수주 릴레이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인프라 건설을 위한 건설기계 수출 모멘텀. 관련 종목: 현대힘스 (460930): 선박 블록 및 기자재 제조, 조선업 슈퍼 사이클의 실질적 수혜주. HD현대건설기계 (267270): 북미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굴착기 및 중장비 매출 증대.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선박 유지보수(MRO) 및 친환경 개조 수요 폭증.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 [리포트] 다음주 일정투자
    일프로 리포트 ​ ​ 1. [긴급] 이번 주/다음 주 핵심 대응 (Action Zone: D-Day 14일 이내) ​ 1.1. ⚛️ 원전/방산: 美 협상팀 방한 및 대미투자특별법 (2월 말~3월 초) ​ 등급 및 산출: S등급 (92점) 투자 논리: 미국의 원전 공급망 붕괴는 한국 APR1400의 단순 수출을 넘어 미국 내 공급망 ‘강제 편입’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3,200억 원 규모 수주와 체코 원전 2기 추가 제안은 이 흐름이 일시적 테마가 아닌 실적의 하단(Floor)을 다지는 확정적 모멘텀임을 증명합니다. ​ 관련 종목: 두산에너빌리티(034020)(주기기), 한전기술(052690)(설계), 비에이치아이(083650)(보조기기/BOP). ​ 분석 및 전략: 시장은 주기기(Reactor)에 환호하지만, 진정한 알파 수익은 **보조기기(BOP)**에서 나옵니다. 주기기는 고도의 규제를 받지만, 복수기와 가열기 등 BOP는 규제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미국 그리드 통합에 필수적이라 마진 폭발(Margin Explosion)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는 미국 웨스팅하우스 협력 레퍼런스를 보유해 수주 1순위입니다. 협상팀 방한 직후 뉴스 분출 시점이 단기 고점이 될 것이므로 선취매 후 분할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십시오. ​ 1.2. 🔋 2차전지: 인터배터리 2026 - 전고체/로봇용 (3/11~13) ​ 등급 및 산출: S등급 (90점) 투자 논리: 배터리는 이제 전기차(EV)를 넘어 ‘로봇의 심장’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의 가동 시간과 무게 한계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은 고에너지 밀도의 전고체 배터리뿐입니다. ​ 관련 종목: 삼성SDI(006400)(대장),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소재), 필에너지(378340)(장비). ​ 분석 및 전략: 전고체 배터리를 단순 EV용 소재로 보지 마십시오. 3월 중순 GTC 2026 로봇 일정과의 시너지를 고려할 때, 전고체 관련주는 배터리가 아닌 ‘로봇 부품주’로서 멀티플 리레이팅(Multiple Re-rating)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인터배터리에서 공개될 전고체 로드맵이 GTC의 ‘피지컬 AI’ 내러티브와 맞물리는 시점을 포착하십시오. ​ 1.3. 🎮 게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출시 (3/19) ​ 등급 및 산출: A등급 (85점) 투자 논리: 수년간의 기대감이 해소되는 전형적인 "Sell the News" 구간입니다. ​ 관련 종목: 펄어비스(263750). ​ 분석 및 전략: 월가 데스크의 엄격한 가이드를 적용하십시오. 메타크리틱 90점이 흥행의 임계치입니다. 출시 당일 오전, 초기 리뷰 점수가 85점 미만일 경우 보유 비중의 100%를 즉시 정리하는 기계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점수가 90점 이상일 경우에만 잔량 홀딩을 고려하되, 뉴스 발표와 동시에 쏟아질 재료 소멸 매물을 경계하십시오. 2. [집중] 지금 사야 할 주도주 (Trading Zone: D-Day 14일~30일 남음) ​ 3월 중순부터 말까지 예정된 메가 이벤트들은 단순한 산업 트렌드를 넘어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을 재정의하는 성격을 띱니다. 원전과 게임에서 확보된 단기 수익금이 AI 하드웨어와 바이오의 핵심 기술로 이동하며 강력한 수급의 2차 랠리를 형성할 골든타임입니다. ​ 2.1. 🤖 AI/로봇: 엔비디아 GTC 2026 - '피지컬 AI' (3/16~19) ​ 등급 및 산출: S등급 (98점) 투자 논리: 젠슨 황이 선언할 '피지컬 AI'의 핵심은 로봇의 외형이 아니라 '정밀한 상호작용'입니다. 특히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Gen 3)**의 손가락 정밀도 혁신은 로봇이 단순 관절 기계에서 정밀 노동자로 진화했음을 의미합니다. ​ 관련 종목: 하이비젼시스템(126700)(비전/센서), 동운아나텍(094170)(햅틱/촉각),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플랫폼). ​ 분석 및 전략: 피지컬 AI 구현의 가장 큰 병목(Bottleneck)은 '시각'과 '촉각'입니다. 로봇이 물체의 질감을 느끼게 하는 **햅틱 IC(동운아나텍)**와 3D 센싱 검사 기술은 로봇 인프라의 핵심 부품입니다. 단순 테마주가 아닌, 글로벌 빅테크가 표준으로 채택할 수밖에 없는 독점적 부품주의 기술적 해자(Moat)에 집중하십시오. ​ 2.2. 🧬 바이오/항암: 유한양행 '렉라자' OS 데이터 발표 (3월 말) ​ 등급 및 산출: S등급 (95점) 투자 논리: ELCC 학회에서 발표될 전체 생존 기간(OS) 데이터는 한국 신약이 글로벌 '골드 스탠다드'로 등극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입니다. ​ 관련 종목: 유한양행(000100)(대장), 오스코텍(039200)(원개발사). ​ 분석 및 전략: 데이터 검증은 섹터 전반에 ‘K-바이오 신뢰 프리미엄’을 부여하며 리레이팅을 유도할 것입니다. 학회 발표 1주일 전까지의 '기대감 플레이' 구간에서 비중을 극대화하되, 데이터 발표 직후 수익을 확정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오스코텍의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은 하방을 지지하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입니다. ​ 2.3. 💾 HBM/반도체: HBM4 세계 최초 양산 본격화 (2월 중~3월 초) ​ 등급 및 산출: S등급 (96점) 투자 논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30조 원 시대 진입은 단순한 실적 회복이 아닌 HBM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의미합니다. 특히 구글의 HBM 참전은 엔비디아 독점을 깨고 고객사가 다변화됨을 뜻하며, 이는 HBM4 공정의 ‘맞춤형 장비’ 수요를 폭발시키는 기폭제입니다. ​ 관련 종목: 한미반도체(042700)(본딩), 파크시스템스(140860)(계측), 이오테크닉스(039030)(레이저). ​ 분석 및 전략: 16단 적층의 핵심 난제인 휨(Warpage)과 발열 해결이 수율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과 초정밀 나노 계측 장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구글 TPU 등 고객사별 커스텀 대응이 가능한 장비주들은 소부장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밸류에이션 차별화를 지속할 것입니다. 3. [선점] 남들이 모를 때 모아갈 것 (Pre-load Zone: D-Day 30일 이상 남음) ​ 4월 이후의 시장은 WGBI 편입을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과 글로벌 정책 정상화가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구간입니다. 기술적 해자를 갖춘 기업들이 실적 가시성을 확보할 때, 시장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 3.1. ☀️ 태양광/에너지: 中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시행 (4/1~) ​ 등급 및 산출: S등급 (94점) 투자 논리: 중국의 13%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는 중국 기업의 원가 상승과 글로벌 판가(P) 바닥 확인을 강제합니다. 수년간 이어진 ‘기울어진 운동장’의 정상화는 비중국(Non-China) 업체들에게 즉각적인 반사이익을 안겨줍니다. ​ 관련 종목: 한화솔루션(009830)(Top Pick), OCI홀딩스(010060)(소재). ​ 분석 및 전략: 시장이 반신반의하는 지금이 구조적 턴어라운드를 선점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미국 시장 내 압도적 점유율을 가진 한화솔루션의 이익률 개선 폭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입니다. ​ 3.2. ⚡ 전력설비/AI: 미 FERC 전력망 심사 단축 완료 (4/30) ​ 등급 및 산출: S등급 (93점) 투자 논리: 행정 절차로 막혔던 전력망 대기열(Queue)이 해소되면 변압기와 전선 발주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됩니다. ​ 관련 종목: HD현대일렉트릭(267260)(변압기), LS ELECTRIC(010120)(HVDC), 효성중공업(298040)(제어). ​ 분석 및 전략: 단순 수주를 넘어 송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에서 2차 랠리가 시작될 것입니다. 2026년 하반기까지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섹터입니다. ​ 3.3. 🇰🇷 매크로/금융: WGBI 한국 국채 편입 및 자금 유입 (4월 중) ​ 등급 및 산출: A등급 (89점) 투자 논리: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은 원화 강세와 외국인 패시브 수급 유입을 동반합니다. ​ 관련 종목: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KB금융(105560). ​ 분석 및 전략: 환차익 매력 증대에 따라 ‘밸류업’ 섹터와 시총 상위주로의 수급 개선이 뚜렷해질 것입니다. 지수를 견인하는 하방 지지선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3.4. 🚀 우주항공: 스페이스X IPO 추진 모멘텀 (6월 전후) ​ 등급 및 산출: A등급 (88점) 투자 논리: 스페이스X의 밸류에이션 확립은 국내 우주 산업 재평가의 글로벌 벤치마크가 됩니다. ​ 관련 종목: 한국항공우주(047810), 인텔리안테크(189300), 쎄트렉아이(099320). ​ 분석 및 전략: 머스크의 상장 추진 소식은 국내 관련주들의 Target Multiple 상향으로 직결됩니다. 6월 모멘텀 발생 전 저점 매집이 유효합니다. <부록: 잠룡 리스트> 아래 리스트는 점수는 낮으나 상장 후 물량 부담 해소 및 정책 모멘텀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 기대되는 종목들입니다. ​ [2/24 | 와이즈넛(096250)] 오버행 리스크(Overhang Risk): 보호예수 해제 당일 투매 발생 가능성. 단기 바닥 확인 후 진입 권장. [2/27 | 에임드바이오(0009K0)] 오버행 리스크: 보호예수 해제 이후 수급 변동성 주의. 바이오 투심 확인 구간. [3월 중 |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다날(064260)] 스테이블코인 법안 및 가상자산 2단계 입법 관련 정책 모멘텀. [4/1 | 명신산업(009900)/세아베스틸지주(001430)] 테슬라 사이버트럭 본격 양산에 따른 기가프레스/특수강 실적 가시화. [4/10 | 일동제약(249420)/에스티팜(237690)] FDA 경구용 비만약(오포글리프론) 승인 기대감 및 CDMO 수혜. [6/3 | 희림(037440)/현대건설(000720)] 제9회 지방선거 및 강북 대개조/GTX 지하화 관련 공약 모멘텀. ​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2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40원 안팎(2/19 종 1,451.9원)으로 고정 환율 구간이 아닌, 강달러/위안·엔 약세에 동조하는 ‘아시아 통화 블록’ 흐름이 명확하다. 위안/원 환율도 1위안당 약 210원 수준으로, 원화가 위안 대비 중립~소폭 약세를 보이는 전형적인 동조 국면이다. 이런 구간의 외국인 수급은 ‘한국 단독 베팅’보다 ‘아시아 팩터+반도체 트레이드’ 성격이 크다. 한국 증시는 2월 중 사상 최고치 경신 구간에 있고, 최근 랠리는 반도체·IT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위험자산 재배분의 일부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25~26년 외국인 흐름을 보면, 2025년 초까지 큰 폭 순유출(2020년 이후 최대) 이후, 2025년 하반기~2026년 초에는 채권 및 일부 주식에서 순유입으로 반전한 패턴이 확인된다. 다만 2024~25년 동안에도 보유 잔액은 평가이익으로 불어나는 가운데 순매도·차익실현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현 시점 순유입을 ‘장기 로컬 베이스 재구축’이라기보다 ‘미국계 중심의 팩터 트레이딩 재가동’으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장기 연구 결과에서도 KRW·CNY·JPY 간 장기 균형관계와 상호 충격 전이가 통계적으로 확인된다. 여기에 2026년 아시아 FX 전망 리포트들이 ‘달러 강세/완만한 아시아 통화 약세’ 구조를 전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원화 방향성은 국내 요인보다 CNH·JPY와 함께 움직이는 블록 트레이드 영향이 더 크다. 이 말은, 한국 주식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도 개별 국가 펀더멘털뿐 아니라 ‘아시아 위험자산 팩터+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뷰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SGE 일별 벤치마크 데이터를 보면, 2026년 초 상하이 금 가격은 달러 기준 환산 시 국제 가격 대비 10~20달러 수준의 프리미엄이 반복적으로 관찰되지만, 매일 30달러 이상 고정적으로 벌어진다는 식의 ‘극단적 괴리’는 확인되지 않는다. 과거 사례에서도 상하이-런던 괴리가 20~30달러까지 자주 벌어질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프리미엄은 ‘수급 타이트+중국 내 수요 강세’ 수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GLD 괴리(ETF vs 중앙은행): 2026년 금 랠리는 전형적인 ‘ETF 피크아웃+중앙은행·공적 매입 주도’ 구조로 설명된다. 일부 리포트는 “금 가격의 마진을 과거의 보석·소비 수요가 아니라, 매크로 헤지 및 중앙은행 매입이 결정하는 새 국면”이라고 규정하며, 이는 ETF(서구 투자자) 자금이 정체되거나 일부 이탈해도 가격이 크게 꺾이지 않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위안화 연동: 중국의 금 수요는 위안 약세·자본통제·대외 긴장 고조 속 ‘제재 회피 가능한 준비자산’ 성격이 강화되어 왔다. 위안 약세에도 금 매수와 원자재 비축이 병행된다는 지적은 다수의 서방 분석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지만, 현재 데이터만으로 ‘단기 전면전 직전의 비상 매집’으로 과장하는 것은 과도하다. 지금 국면은 “장기 제재·디커플링 대비”라는 구조적 해석 쪽에 무게가 실린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금 비율은 2026년 1월 기준 2년래 최저 수준(약 18배대)까지 하락해, 금이 비트코인 대비 구조적으로 아웃퍼폼한 구간이 길었다. 분석 기사들은 이를 “크립토가 다시 자체 펀더멘털·규제·레버리지 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며, 금과 동일한 ‘위험 회피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동시에 비트코인의 나스닥/기술주와의 상관도도 과거 0.7~0.8에서 0.3~0.4대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오며, 일부 기간에는 역상관까지 관찰된다. 요약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금·나스닥 어느 쪽에도 완전히 커플링되지 않은 ‘독립 자산군’ 역할이 강화되는 중이고, 포트폴리오 레벨에서는 고위험·고유 사이클 베팅에 가깝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의 원유·가스·곡물·금속 비축 확대는 2022~24년 이후 일관된 추세다. 분석들은 이를 “대만 사태·러시아 사례를 교훈 삼아, 제재·공급 차단에 대비해 필수 자원을 미리 채워 넣는 장기 전략”으로 보는 경향이 우세하며, ‘내일모레 전쟁’보다 ‘10년짜리 대비책’에 가깝다는 평가를 낸다. 전쟁 전조로 볼 수 있는 고급 신호(푸젠성 대규모 병력 재배치, 혈액·의약품 비정상적 비축 급증, 전략물자 수입의 단기 폭증 등)에 대해, 2024~26년 공개 소스 기반 기사들은 “확실한 전면전 준비 증거는 없다”고 반복적으로 못 박는다. 일부 리포트는 중국의 재고 확대를 ‘위기·제재·공급망 충격 대비용 보험’으로만 보며, 당장의 군사 충돌 확률이 대폭 상승했다고 진단하지는 않는다.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이 같은 장기 비축 강화는 특히 에너지·비철·곡물에서 가격 바닥 상향·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다. TCW 등 주요 운용사 리포트는 ‘핵심 광물·에너지 경쟁’이 구조적 테마가 되었고, 지정학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공급망 분절화와 전략 비축 경쟁이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이는 방향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본다. ​ → 2번(금)과 3번(전조 지표)을 종합하면, 지금은 “장기 전략적 대비 강화” 구간이지, 오늘 헤드라인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붙일 만큼 ‘단기 전쟁 임박’ 시그널은 아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2월 19일(현지) 미국 증시는 S&P 500·나스닥이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코멘트들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키워드는 “AI·반도체 주도, Breadth 축소”다. 특히 엔비디아는 대형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사의 대규모 칩 도입 소식에 힘입어 추가 상승하며, AI 인프라 관련주가 지수 상단을 견인했다. 오늘 밤(한국 시각 기준) 핵심 이벤트는 4분기 미국 GDP 속보치 및 코어 물가 지표(PCE 등)로, 경제 캘린더들은 4%대 중반 성장률과 완만한 물가 둔화를 예상치로 제시한다. 결과가 “성장 견조+물가 둔화” 조합이면 소프트랜딩·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성장주 랠리 연장이 가능하고, “성장 견조+물가 재가열”이면 장기금리 재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반될 수 있다. ​ 중국 (2026년 02월 19일 마감 기준, 02월 20일 개장 전) PBOC는 1월 1.1조 위안, 2월 중순 5,665억 위안 등 대규모 역레포를 집행하며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부채 디플레이션·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금융 스트레스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지 않도록 완화적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신호다. 중국 및 홍콩 증시는 2026년 들어 정책 기대 속에 강세로 출발했고, 특히 상하이는 4,000선 돌파, 홍콩은 연초 강한 랠리를 기록했다. 다만 성장·부동산·지방재정 구조 문제가 여전히 존재해, A50 선물의 방향은 “정책/데이터 이벤트마다 베타 크게 작동하는 트레이딩 장세”에 가깝고, 아직 구조적 리레이팅 확정 구간으로 보기는 이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AI 반도체/하드웨어 / 상승 / 엔비디아·데이터센터 수요, AI 인프라 투자 확대] Key Insight: 엔비디아 등 소수 AI 인프라 종목에 지수 기여도가 과도하게 집중되며, 지수는 강하지만 ‘좁은 Breadth’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이다. [메가캡 빅테크(플랫폼·클라우드) / 상승 / 금리 인하 기대, 광고·클라우드 성장 모멘텀] Key Insight: 실적·현금창출력·완화 기대가 겹치는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쏠리지만, 밸류에이션이 이미 상단 영역에 근접해 비(非)주도 섹터와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이다. [소형주·가치주 / 부진 / 성장 둔화·재무 레버리지 우려, 자금의 빅테크 회귀] Key Insight: 향후 실제 금리 인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소형주 리플레이션/밸류 리레이팅은 계속 밀릴 수 있고, 이는 ‘양극화 장세’ 심화를 의미한다. [디펜시브 섹터(필수소비·헬스케어) / 혼조 / 변동성 헤지 수요 vs AI 모멘텀에 가려진 자금 배분] Key Insight: 지수 상단 레벨에서 변동성이 커질수록 다시 주목받을 수 있으나, 당장은 AI·성장 서사에 상대적으로 밀린 포지션이다. [에너지·소재 / 혼조 / 유가·원자재 수급과 중국 성장 우려가 혼재] Key Insight: 중국의 장기 비축·자립 전략은 구조적 바닥을 높이지만, 단기 수요 둔화 우려로 추세적 강세보다는 박스·로테이션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홍콩 특징 테마 5선 (2026년 02월 19일 마감) [정책 수혜 성장주(인터넷·플랫폼·테크) / 강세 / 규제 완화·정책 지원 기대] Key Insight: ‘정책 피벗+밸류 부담 해소’ 조합으로 리레이팅이 진행되지만, 정책 신뢰도 뉴스에 민감해 변동성 높은 트레이딩 테마 성격이 강하다. [부동산·건설 / 변동성 확대 / 구조조정·지원책 뉴스에 따른 단기 반등·재차 조정] Key Insight: 구조적 디레버리징·수요 축소 구간이라, 추세적 상승보다는 정책/뉴스 기반 단기 펌핑과 되돌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원자재·자원 관련주 / 견조 / 중국 장기 비축·핵심 광물 경쟁 부각] Key Insight: 전쟁 베팅이 아니라 ‘디글로벌라이제이션+전략 비축’이라는 장기 테마로, 조정 시마다 중장기 매집 관점 자금이 대기하는 구조다. [내수 소비·관광 / 혼조 / 소득·신뢰 부족 vs 소비 진작 정책 기대] Key Insight: 정책 발표 전후 베타는 크지만, 가계 신뢰 회복 없이는 구조적 리레이팅이 어렵다는 점에서 아직은 뉴스·모멘텀 트레이드 영역이다. [금·귀금속 관련주 / 강세 또는 고가 박스 / 글로벌 금 강세, 중국 내 물리적 수요 결합] Key Insight: 중앙은행·공적 매입이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라 ETF 수급만으로 버블을 단정하기 어렵고, 조정 구간에서도 매수 대기 수요가 두텁다. ​ ​ ​ 1. 토지 자산주 / 건설 (강북 대개조 16조) 핵심 재료: 강북 16조 투자 & 지상 철도 지하화 및 상업지역 용적률 1300% 투자 논리: 건설사의 단순 시공 마진보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유휴 부지를 깔고 앉은 **'자산주'**의 장부가 재평가(Revaluation) 차익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하림지주 (003380) (양재/강북 등 주요 노른자위 부지 자산 가치 부각) 자산주: BYC (001460) (과거 매입가로 잡힌 막대한 강북권 장부 토지 가치) 2. 원전 / 전력기기 (대미 투자 1호) 핵심 재료: 대미 투자 1호 유력 (원전/전력) & 한미 삼각 동맹 투자 논리: 미국 본토에 원전을 짓게 되면, 원자로(주기기)뿐만 아니라 열을 식히고 전기를 통제하는 주변 설비인 BOP(Balance of Plant) 기자재 업체가 실질적인 낙수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비에이치아이 (083650) (원전 보조기기 및 열교환기 핵심 벤더) 유망주: 금양그린파워 (282720) (전력/원전 설비 EPC 및 보조기기 연계) 기자재: 일진파워 (094820) (원전 경상정비 및 보조기기) 3. 조선 기자재 (존스법 뚫기) 핵심 재료: 미 조선업 규제 완화 & 한국 조선사 현지 거점 확보 투자 논리: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배는 미국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존스법(Jones Act)'을 우회하기 위해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소를 인수합니다. 이로 인해 검증된 한국산 피팅(이음쇠)과 밸브가 미국 군함/상선 건조에 전량 투입되는 슈퍼 사이클이 열립니다. 타겟 종목: 대장주: 성광벤드 (014620) (조선/해양 플랜트용 피팅) 유망주: 태광 (023160) (산업용 관이음쇠 전문) 4. 에너지 강관 (알래스카 LNG) 핵심 재료: 알래스카 LNG 터미널 투자 & 관세 방어 투자 논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를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인프라 투자입니다. 영하 162도를 견뎌야 하는 극저온 환경 특성상 일반 철강이 아닌 STS(스테인리스) 특수 강관 수요가 폭발합니다. 타겟 종목: 주도주: 세아제강지주 (003030) (북미 강관 수출의 압도적 강자) 유망주: 휴스틸 (005010) (에너지 수송용 강관) ​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해운 / 유가 ​ (Geopolitical Hedge) 호르무즈 준전시 & 유가 6개월 최고치 ​ logic: 주말 확전 리스크 대비 헷지 수급 집중. 해협 봉쇄 시 선박 우회로 인한 운임(SCFI, BDI) 폭등 및 유가상승 동반 수혜. 추세 매수: 대한해운 (005880) ​ (벌크선/실적 기반 우상향) ​ 트레이딩: 흥구석유 (024060) ​ (석유 유통/시초가 갭상승 주도) ​ 관심: 흥아해운 (003280) 2 🏦 증권 / 은행 ​ (Policy Value-Up) 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전면 확대 추진 ​ logic: 주식 수 감소로 인한 주당순이익(EPS) 기계적 상승. 대주주 지분 방어용 자사주를 쌓아둔 **'중소형 금융주'**의 가치 강제 재평가. 대장주: JB금융지주 (175330) ​ (지방은행/적극적 주주환원 기대) ​ 중소형: 상상인증권 (001290) ​ (자사주 보유/수혜 타겟) ​ 관심: SK증권 (001510) 3 🛡️ 방산 / 경협 ​ (Time Limit) 트럼프 '이란 열흘 시한' 통보 ​ logic: '열흘'이라는 명확한 타임테이블 제시로 해당 기간 방산주의 하방 경직성 확보. 북한 유화 제스처는 위장 평화 우려로 추격 매수 자제. 방산주: 한화오션 (042660) ​ (해양 방산/견조한 수급) ​ 방산주: 대성하이텍 (129920) ​ (방산 부품) ​ 경협주(코데즈컴바인 등) 관망 4 🗳️ 정치 / 정책 ​ (Extreme Volatility)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초접전 & 교복 가격 단속 ​ logic: 오차범위 내 접전은 투기적 단타 수급 유발. 정부의 가격 단속은 기업 영업이익률(OPM)을 훼손하는 직접적 악재. 트레이딩: GH신소재 (130500) ​ (정치 테마/초단타 영역) ​ 매도/관망: 형지엘리트 (093240) ​ (교복 단속 악재/비중 축소)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USD/KRW는 최근 1개월 기준으로 완만한 원화 강세 흐름을 탔지만, 절대 레벨은 여전히 팬데믹 이후 고점대에 머물러 있어 “극단적 리스크오프는 아니지만, 외국인에게 한국이 싸 보이기 시작한 구간” 정도로 해석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환경에서는 현물·채권에 장기 묶는 미국계 롱온리보다, 차익거래·CTA·섹터 로테이션 계열이 선물·옵션을 활용해 베타 노출을 조정하는 구도가 맞고, 실제 수급도 하루 단위로 방향성이 자주 바뀌는 ‘트레이딩 장’에 가깝게 전개되는 패턴이다. 엔화는 1월·2월 내내 약세 기조가 유지되며, 금리 차·정치 이벤트(조기 총선 가능성) 불확실성 탓에 아시아 통화 중 가장 약한 고리로 남아 있다. 이는 글로벌 매크로 계좌 기준으로 “엔 숏 + 주식(특히 아시아 위험자산) 롱” 구조를 띤 레버리지 페어 트레이드에 유리한 환경으로, 코스피에는 직접적인 현물 매수보다는 파생상품을 통한 레버리지 노출이 더 민감하게 반영되는 국면이다. 위안화(CNH)는 달러 대비 완만한 약세와 함께, PBOC의 공격적인 역레포·중기 유동성 공급이 반복되는 구조가 명확하다. 1월 6일 1.1조 위안 규모의 역레포, 2월 11일 5,665억 위안 공급 등은 모두 “자국 채권·크레딧시장의 유동성 스트레스 방지”에 방점이 찍혀 있어, 중국계 단기 자금이 한국 주식으로 넘어오는 강한 시그널로 보기 어렵다. 대신 미·유럽계 자금이 “미국 성장주 비싸다 → 아시아 중에서 구조적 성장·정책 수혜가 있는 시장 발굴” 논리로 한국 반도체·전력·방산 등으로 테마성 유입을 시도하는 초입에 가깝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상하이 금 벤치마크(SHAUPM)는 1월에 사상 가장 강한 출발을 보였고, 2월 초에도 RMB 1,100위안/그램 선에서 버티는 등 온쇼어 금 가격이 글로벌 벤치마크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MetalCharts 등에서 추적하는 SGE 프리미엄은 단기적으로 축소·확대를 반복하지만, 2025년 하반기 이후 평균적으로 플러스 프리미엄 구간을 유지하며 ‘중국 내 물리 수요가 서구보다 강한’ 구조를 굳힌 상태다. 다만 현재 특정 일자의 “30달러 이상”이라는 정량 수치는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명시되지 않아, 숫자 단정은 피하는 것이 맞다. GLD 괴리(Divergence) 월드골드카운슬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중국 골드 ETF에는 44억 위안(기사마다 단위 표기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사상 최대 1월 유입’이라는 점은 동일) 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AUM과 보유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기 서구 골드 ETF는 2025년 내내 이어진 순유출 이후 아직 뚜렷한 대규모 순유입 전환 신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신흥국 ETF 및 물리 수요 vs 서구 ETF 수요”의 괴리가 커지는 전형적인 중앙은행·공적부문 중심 매집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즉, 가격은 사상 최고권 근처인데 서구 ETF는 망설이고, 중국은 디프 매수에 나선 형태다. 위안화 연동 WGC와 현지 리포트에 따르면 1월 상하이 금거래소(SGE) 인출량은 126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중국 골드 ETF AUM과 보유량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위안화 약세·성장 둔화 환경에서 “통화 가치보다 실물 가치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진 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단순 경기 헤지보다는 제재·위기 대비 자산 축적 성격이 강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2025년 말 사상 최고치 돌파 후 조정 국면에서 2026년 2월에도 핵심 저항 레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주요 분석들은 “반등 시 매도(sell-the-rally)” 구간이 지속된다고 평가한다. 상관관계 측면에서, 과거 분석들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롤링 상관계수는 0.3~0.4 수준까지 상승했다가 조정을 반복해 왔고, 금과의 상관계수는 0 근처에서 플러스·마이너스를 오가는 ‘약한 상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CME·뉴스 해설에서는 2026년 초 기준으로도 비트코인이 여전히 크립토 자산군 전체의 베타를 좌우하며, 주식·금 어느 한쪽에 완전히 귀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리스크 팩터로 기능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의 비트코인은 나스닥과의 커플링이 여전히 가장 강한 축(위험자산 성격 유지), 금과는 구조적·장기 헤지 자산이라기보다는 “일부 위기 구간에서만 잠깐 동조”하는 약한 연동, 온체인·선물 포지션 조정으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전통자산과 동조성이 떨어지는 디커플링 구간이 섞여 있는 상태로 보는 게 현실적이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 중국 비철금속업협회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들어 전략 비축용 구리 재고 확대를 공식적으로 제안했고, 이는 가격 랠리와 함께 “국가 차원의 구리 비축 확대”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던졌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구리·희유금속을 전략물자 범주로 재분류하고, 데이터센터·EV·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한 비축·공급망 정책 논의가 진행되면서, 구리가 단순 경기 민감재에서 지정학·안보 연계 자산으로 서서히 올라가는 모습이다. ​ 군사 측면에서, 2025년 말까지 중국은 대만 주변에서 실사격 포함 봉쇄형 군사훈련을 반복하며, 푸젠·저우산 일대에서 항모·전폭기·미사일부대를 동원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다만 신뢰도 높은 2026년 2월자 자료들에서는 “새로운 수준의 대규모 병력 집결”이나 “전시 동원에 준하는 병참 움직임”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훈련의 상시화·정례화가 강조되는 톤이다. ​ 혈액 비축, 대두 사재기 등은 공개 데이터로 계량화하기 어려우나, 금·구리·에너지에서 나타나는 전략 비축 강화와 군사훈련 상수화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군사·경제 충돌 대비 스톡 쌓기”라는 해석은 유효하다. 다만 아직은 전면전 임박의 신호(광범위한 동원령, 대규모 실시간 병참 이동, 전시 경제로의 급격한 전환)까지는 포착되지 않으므로, 현재 단계의 경보 레벨은 ‘중상(중간 이상)’ 정도로 두되, 리포트 최상단에 전쟁 ‘레드 알람’을 박을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사실에 가깝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2월 12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2% 내외, S&P500이 -1%대 중반 떨어지는 등 폭이 큰 조정을 기록했다. WSJ·야후 등은 AI·반도체·클라우드 고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과 일부 실적·가이던스 실망, 규제 이슈가 겹치며 “AI 랠리의 첫 번째 큰 숨 고르기”로 해석하는 톤이다. ​ 매크로 측면에서 미시간 소비심리는 2월 잠정치가 57.3(1월 56.5)으로 소폭 개선되어, 소비·고용의 하방 경직성이 확인됐다. 다만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상단으로 튀어 오를 경우, “경기 괜찮은데 물가도 안 내려가는” 조합이 형성되어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를 더 후퇴시킬 수 있다는 점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프리마켓에서는 전일 과매도된 AI·반도체·클라우드 상단주의 기술적 되돌림과, 에너지·방산·원자재주로의 로테이션 강도가 어느 쪽이 우세한지 확인하는 것이 관건이다. ​ 중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CSI300은 2월 12일 기준 4,714pt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고, 최근 4주간 약 -1% 정도 소폭 조정을 받았지만 1년 기준으로는 20% 이상 상승한 상태다.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4,100pt 초반 레벨에서 등락하며, 전반적으로 “정책 기대와 기업 실적 개선이 서서히 반영되는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SGX FTSE China A50 선물 2월물은 2월 초 이후 1개월 기준으로 소폭 마이너스 수익률(약 -0.6%)을 기록하며, 현물 대비 약간의 디스카운트 상태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이는 정책 기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스크오프(미국 성장주 조정)와 중국 고유의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PBOC는 1월 초 1.1조 위안 역레포 롤오버에 이어, 2월에도 수천억 위안대의 역레포를 통해 순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공격적인 단기 자금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유동성은 주로 은행·지방정부·채권시장 안정에 우선 배분되고 있어, A주로 직접적인 ‘리스크온’ 모멘텀을 만들어내는 강도는 제한적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AI·반도체 고밸류 / -3~-6%대 / 밸류에이션 재조정, 성장 둔화 우려] WSJ·야후 보도에서 AI·클라우드·반도체 리더들이 실적·밸류 부담으로 집중 매도되며, “AI 관련 고평가 구간에 대한 건전한 조정”이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 Key Insight: 구조적 AI 서사는 살아 있지만, 앞으로는 실적·캐시플로우 검증을 통과한 소수 종목만 리더십을 유지하는 선별 장세로 전환되는 신호다. ​ [에너지·오일 메이저 / +1~+3%대 / 유가 견조·배당 매력 부각] 리포트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시장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고배당·현금창출 능력이 성장주 조정 국면에서 재평가된다고 분석한다. → Key Insight: 금리 고점 장기화 시기에 “현금 나오는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나타나는 전형적인 로테이션으로, 한국 대형 정유·가스·발전주에도 유사한 인식 전환이 번질 수 있다. ​ [금·구리·소재주 / 혼조~강보합 / 전략비축·리플레이션 기대] 중국·미국의 구리 비축 확대 보도와 금 가격의 고점 부근 유지가 맞물리며, 금·구리 관련 광산·소재주는 지수 대비 방어적이거나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이는 단기 전쟁 공포보다는, “탈 디스인플레 이후 공급 제약이 심해질 것”이라는 중장기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의 일부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 [은행·금융 / -1~-2%대 / 금리 전망 재조정, 리스크 선호 약화] 금융주는 금리 경로 불확실성과 부동산·기업부채 리스크 재부각 속에서 시장 전체와 비슷하거나 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는 점이 언급된다. → Key Insight: 경기 ‘소프트랜딩’ 기조에도 불구하고, 금융주는 이벤트 리스크(개별 부실, 규제 등)에 민감해 구조적 리레이팅이 지연될 수 있다. ​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 -0.5~-1.5% / 성장 프리미엄 디스카운트]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섹터도 나스닥 조정에 동반 약세를 보이며, 특히 광고·E커머스·엔터 중심으로 멀티플 축소 압력이 나타났다는 해설이 나온다. → Key Insight: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 축소’는 한국 인터넷·콘텐츠·게임주에도 동조화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이는 종목으로 리더십이 재편될 공산이 크다. ​ 중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국가 인프라·철도 / +2% 내외 / 정책 모멘텀 및 국유기업 개혁 기대] 중국 시장 뉴스에 따르면, 철도·인프라 관련 국유기업들이 국유기업 개혁·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 Key Insight: 부동산 대신 인프라·공공투자가 성장 방어의 핵심 축이라는 정책 방향이 재확인되며, 한국 수출·플랜트·전선·산업재 섹터의 중기 수혜 스토리를 강화한다. ​ [전력·그리드·전력설비 / +1~+3% / 전력망 투자 확대, AI·전기차 전력수요 증가] 전력·전력설비주는 전력망 현대화와 EV·데이터센터 수요를 배경으로 정책 수혜 기대가 커졌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 Key Insight: 구리·알루미늄·케이블 수요와 직결되는 테마로, 중국의 구리 비축 논의와 맞물려 “전력망·전선·변압기” 가치 재평가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항공·항공운송 / -3% 안팎 / 수요 둔화·유가·환율 부담] 항공주는 유가·환율 부담과 내수 소비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중국 리오프닝 스토리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추가 업사이드는 “소득·소비의 질” 개선 여부에 달려 있음을 시사한다. ​ [금융·은행 / -1~-3% / NIM 압박, 부실 우려 재부각] 은행·보험 등 금융주는 PBOC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와 NIM 축소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 → Key Insight: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신용·수익성 우려가 가시화되면서 중국 금융주는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 상태’가 고착될 위험이 크다. ​ [국방·항공우주·엔진 / +2~+6% / 군비 확대 및 전략산업 육성] 항공엔진 등 방산·항공우주 관련 종목이 5~6%대의 강세를 보이며, 전략 신흥산업·군비 확대 기대의 직접 수혜 섹터로 부각됐다는 보도가 있다. → Key Insight: 이는 단발성 펌핑이라기보다, 중장기 군비·우주·항공 투자 로드맵에 올라탄 추세형 섹터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한국 방산·우주·첨단소재 업종에도 상대 강세 논리를 제공한다. ​ -미국장대비 한국장이 흐름이 좋습니다 특히 코스피 올라가는 명분도 좋기때문에 조정은 나올 수 있으나 대세상승엔 영향이 없을 것으로 ​ 나스닥은 쌍봉찍고 밀리는거라 조정이 10~20퍼 정도는 나올 수 있습니다 망한다 이런개념보다는 그동안 올랐던 종목 차익실현 명분인데 악재비슷한거 붙여서 하락하는게 일반적 입니다 ​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0) ​ 1. [고신뢰도] 원전 (SMR) - 입법 완료 핵심 재료: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2030 인프라 투자 확정 논리 (Rationale): 단순 테마가 아닌 **'국책 사업'**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법안 통과는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되며, 이는 기자재 기업의 수주 잔고로 직결됩니다. 공략 종목: 비엠티 (086670): (피팅/밸브) 원전 필수 기자재, 플랜트 발주 시 선행 수혜. 우리기술 (032820): (제어계측) SMR 및 원전 제어 시스템(MMIS) 독점적 지위. 한전산업 (130660): (유지보수) 원전 운영 및 정비, 정책의 직접적 수혜. 삼미금속: (소재) 특수강/단조 부품, 원전 및 신재생 설비 핵심 소재. ​ 2. [고신뢰도] 반도체 (HBM4) - 양산 개시 핵심 재료: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4나노 공정) 논리 (Rationale): '개발'이 아니라 **'출하(Shipment)'**입니다. 이는 수율(Yield)을 잡았다는 뜻이며, 밸류체인 장비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정 짓는 신호탄입니다. 공략 종목: 레이저쎌 (412350): (면레이저) HBM 본딩 시 휨 현상 제어 핵심 기술. 와이씨 (232140): (테스터) 고성능 메모리 출하량 증가에 따른 검사 장비 수요 폭증. 제이티 (089790): (Burn-in) 초기 불량을 잡아내는 번인 소터(Sorter) 수요 증가. 원익IPS (240810): (전공정) 4나노 미세 공정의 증착 장비 공급 확대. ​ 3. [고신뢰도] 2차전지 (ESS) - 수주 확정 핵심 재료: SK온, 정부 ESS 입찰 물량 50% 확보 (284MW) 논리 (Rationale): 경쟁 입찰 승리는 팩트(Fact)입니다. 국산 기자재 사용 의무화로 인해 SK온 밸류체인에 낙수효과가 집중됩니다. 공략 종목: 에스코넥 (096630): (부품) 2차전지 전류차단장치 등 핵심 부품 공급. 뉴인텍 (012340): (커패시터) ESS 및 친환경차용 커패시터 수요 연동. 씨케이솔루션: (드라이룸) 배터리 공장 및 ESS 설비 환경 구축. ​ 4. [고신뢰도] 금융 (밸류업) - 주주환원 핵심 재료: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결정 논리 (Rationale): 시총의 1/4을 태우는 것은 주당 가치를 즉각적으로 26%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금융권 전체의 밸류업 의지를 자극합니다. 공략 종목: 대신증권 (003540): 직접적 수혜 당사자. 금융지주사: 주주환원 경쟁 기대감 확산. [중신뢰도] 및 [기대감] 재료 요약 ​ 테마 핵심 재료 관련 종목 비고 🤖 AI/로봇 앤트로픽 545조 기업가치 & 구글/벤츠 투자 SK텔레콤, KT (AI 파트너) ​ 싸이맥스, 제이케이스냅스 글로벌 트렌드 추종, ​ 트레이딩 관점 유효 🚀 우주항공 우주청-35개 기업 '원팀' 구성 (민관 협력) 퍼스텍, 제노코 실무 단계 진입, ​ 정책 모멘텀 지속 ☀️ 태양광 규제 완화 및 설치 효율화 법안 추진 에스에너지, 삼미금속 방향성 긍정적이나 ​ 실적 확인 필요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6)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증권 / 지주 ​ (Super Value-Up)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4,866억) ​ logic: 주식 수 26% 영구 삭제 → 주당순이익(EPS) 및 장부가(BPS) 26% 강제 상승 효과. '안 하면 바보'라는 Peer Pressure가 금융지주사 전반으로 확산. 대장주: 대신증권 (003540) ​ (직접 수혜/상한가 도전) ​ 낙수효과: 한국금융지주 (071050) ​ (저PBR/지주사 동반 상승) ​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2 💊 제약 / 탈모 ​ (Policy Driven) 대통령 "탈모 건보 확대" 공론화 & 1,000만 표심 ​ logic: 단순 미용이 아닌 '치료' 영역으로 편입. 매일 먹는 약의 불편함을 해소할 '장기지속형 주사제(DDS)' 기술 보유 기업이 건보 적용의 최대 수혜. 기술주: 인벤티지랩 (389470) ​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 신약: 현대바이오 (048410) ​ (바르는 탈모약/신약 파이프라인) ​ 베타: TS트릴리온 (317240) ​ (샴푸/가장 가벼운 종목) 3 🚗 자동차 / SDV ​ (Strategic Shift) 현대차 미래사업 수장 교체 (상용화 전문가) ​ logic: R&D 단계 종료 → 돈 버는(Commercial) 단계 진입.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전환 가속화로 전장 부품/제어기 비중 확대. 부품주: 화신 (010690) ​ (전기차 섀시/북미 동반 진출) ​ 전장: SL (005850) ​ (LED램프/전장화 수혜) 4 🏗️ 재건 / 기계 ​ (Geopolitics) 러시아 '달러 결제(SWIFT)' 복귀 타진 ​ logic: 결제망 복원 = 공사 대금 지급 보증. 재건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돈 떼일 걱정) 해소. 대장주: HD현대건설기계 (267270) ​ (굴삭기/우크라 재건) ​ 중소형: TYM (002900) ​ (트랙터/재건 지원) ​ 💡 자사주 소각의 마법 (Visual Insight) ​ 대신증권의 26% 소각 ​ 전체 파이(기업 가치)는 그대로인데 조각 수(주식 수)가 줄어들어, 내가 가진 한 조각의 크기(주당 가치)가 커지는 원리입니다.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 [리포트] 다음주 일정투자
    @일정주 투자 전략 1. 일정 당일까지 오르고 그날 재료소멸로 빠지는 패턴 2. 일정 당일전까지 주가를 빼다가 당일 날 슈팅이 나오는 두가지 패턴 ​ 보통 1번 패턴이 일반적이고 안정적이라 비중조절이 필요없지만 2번패턴은 비중을 절반 줄여서 리스크 관리가 좋습니다 ​ 테마의 형태로 가는것들이 훨씬 힘이 좋고 보통 대장은 과거의 테마 대장이 그대로 대장이 되거나 혹은 시총이 낮은 3등주 중에서 증100이 아닌! 종목 중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상장된지 3년이 안된 신규주에서 새로운 대장이 잘 됨 ​ 평균 주식의 상승폭을 고려 2:1 손익비를 잡는게 좋습니다 20%는 움직인다 하면 내평단에서 10% 손절 잡고 10% 움직인다 하면 내평단에서 5% 손절 비중은 분할매수 끝난 시점에서 종목당 25%~49% ​ 기대상승률을 고려해서 예상기간보다 슈팅이 빨리나온다하면 익절하는 전략권장드리고 남은 물량으로 본절 or 존버 로 끌고가는게 좋습니다 반대로 목표 수익률보다 예상기간이 길어진다하면 이제는 본절 전략으로 바꿔서 본절~ 2%대 의 손절로 손실을 줄이는 전략이 좋습니다 ​ 기대 상승률 최근 저점대비 상승률로 추산 단기 1~3거래일 3~5% 기대 @단기스윙 3~10거래일 8~10% 기대 중기스윙 10~20거래일 10~15% 기대 중장기스윙 20~60거래일 30~40%기대 ​ ​ -------------------------------------------------------------------------------- 1. [긴급] 초단기 타겟: 재료 소멸 대비 및 즉각 대응 (D-Day 14일 이내) 이 구간의 핵심은 '기대감의 정점'에서 수익을 확정 짓는 '재료 소멸(Sell-the-news)' 대응과, 기술적 난이도 증가에 따른 수혜주 선별입니다. 일정 핵심 이벤트 전략적 타겟 (종목코드) 투자 등급 및 세컨드 레벨 싱킹 2/24 트럼프 국정연설 & 젤렌스키 발표 흥구석유(024060), HD현대건설기계(267270) S등급: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은 전통 에너지 수혜로, 개전 4주년 젤렌스키의 평화안은 재건 수요로 직결. [Action] 당일 장중 변동성을 활용한 'Intraday volatility exit' 권고. 2/26 엔비디아 실적 및 HBM4 가이던스 테크윙(089030), 와이아이케이(232140) A등급: 실적 수치보다 HBM4 16단 적층 로드맵이 관건. 'Hybrid Bonding' 도입 시 휘어짐(Warpage) 및 수율 리스크 급증으로 검사(Inspection) 및 프로빙(Probing)이 필수 공정으로 격상됨. 2/27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데드라인') YG PLUS(037230), 와이지엔터(122870) A등급: 3년 5개월 만의 복귀. 앨범 판매량보다 마진율이 압도적인 MD 및 음원 유통(YG PLUS)의 영업이익률 레버리지 효과에 주목. 발매 직전 매도 전략 유효. [분석가 인사이트] 2월 말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AI 기술 장벽이 충돌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엔비디아 가이던스에서 HBM4의 기술적 난제(하이브리드 본딩 등)가 언급될 경우, 장비주 내에서도 '검사 및 계측' 섹터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강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 ​ 2. [집중] 주도주 선점: 실질적 수혜가 확정된 골든타임 (D-Day 15~30일) 3월은 단순한 심리를 넘어 정책적 구속력과 제품의 실체가 드러나는 '실적 가시성' 구간입니다. 특히 AI가 물리적 실체(Physical AI)를 갖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 가치 사슬의 재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일정 핵심 이벤트 전략적 타겟 (종목코드) 투자 등급 및 세컨드 레벨 싱킹 3/9 대미투자특별법 및 원전 협상팀 방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비에이치아이(083650) S등급: 미국 원전 공급망 붕괴 상황에서 APR1400은 유일한 대안. 주기기(두산) 수주 확정 시 보조기기(BOP) 단의 비에이치아이로 이어지는 실적 낙수효과가 강력함. 3/11~19 인터배터리 & GTC 2026 하이비젼시스템(126700), 삼성SDI(006400) S등급: AI가 로봇의 몸을 입는 시대. 로봇이 세상을 이해하는 '눈(3D 비전 센싱)'과 에너지원인 '전고체 배터리'는 이제 로봇 부품주로서 새로운 멀티플을 부여받아야 함. 3/19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출시 펄어비스(263750) A등급: 전형적인 '재료 소멸' 리스크 구간. 메타크리틱 점수 확인 전, 출시 당일 오전에 전량 차익 실현을 통한 리스크 관리 필수. 3월 중 상법 개정 및 주총 시즌 삼성물산(028260), 태광산업(003240) A등급: 이사 충실 의무 등 상법 개정안 적용 시 저PBR 자산주의 주주환원 강제 가능성 농후. 행동주의 펀드의 타겟이 될 수 있는 지배구조 정점 기업에 수급 집중. [분석가 인사이트] 3월의 주도주는 '연결'에 있습니다. 원전은 미국의 부족한 전력망과 연결되고, 로봇 부품은 엔비디아의 AI 브레인과 연결됩니다. 특히 하이비젼시스템은 GTC에서 강조될 '피지컬 AI'의 핵심인 시각 인지 기능을 담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 3. [선점] 구조적 성장: 시장의 소외를 기회로 바꾸는 매집 (D-Day 30일 이상) 4월 이후의 메가 트렌드는 '산업의 구조적 정상화'와 '글로벌 표준 선점'입니다. 시장이 반신반의하는 언더밸류 구간에서 선제적으로 비중을 확대(Accumulation)하는 전략이 하반기 수익률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일정 핵심 이벤트 전략적 타겟 (종목코드) 투자 등급 및 세컨드 레벨 싱킹 4/1 中 태양광 증치세 환급 폐지(13%) 한화솔루션(009830), OCI홀딩스(010060) S등급: 중국발 공급 과잉 해소의 결정적 신호탄. 13% 환급 폐지는 비중국 업체의 가격 결정권(P) 회복과 스프레드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턴어라운드 재료임. 4/10 FDA 경구용 비만약 승인 (오포글리프론) 일동제약(249420), 에스티팜(237690) S등급: '주사(Bio)'에서 '알약(Chemical)'으로의 제형 진화. 바이오 리액터가 아닌 화학 합성(Synthesis)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춘 CDMO 및 원료 기업의 가동률 폭증 기대. 5월 중 현대차-엔비디아 SDV 협력 가시화 현대오토에버(307950), 텔레칩스(054300) A등급: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차량용 반도체 및 SW 독점 공급 역량이 PER 상향의 핵심 트리거. 6/3 제9회 지방선거 (인프라 공약) 특수건설(026150), 삼표시멘트(038500) S등급: 여야 공통 공약인 '철도 지하화' 및 '구도심 재건축'. 확정된 정치적 일정이 만드는 인프라 투자의 클라이맥스 구간. 6월 중 스페이스X IPO 추진 인텔리안테크(189300) A등급: 우주 대장주 상장은 섹터 전체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유도. 저궤도 위성 안테나의 실질적 공급망 지배력 재평가. (6/28 머스크 생일 전후 엑시트 전략) 7월 중 K9 자주포 미 육군 최종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S등급: 미 본토 진출은 K-방산의 '글로벌 표준' 등극을 의미. 단순 판매를 넘어 수십 년간의 MRO(유지·보수) 매출이 확정되는 역사적 이벤트. 7/23 HLB 간암 신약 FDA 최종 허가 HLB(028300) S등급: 성공 시 잭팟, 실패 시 급락의 'Gamble'. D-Day 2주 전 기대감이 최고조일 때 비중을 축소하는 '기대감 곡선 활용' 매매 필수. [S등급 심층 분석: 한화솔루션 (009830)] 중국 증치세 환급 폐지로 인한 13%의 원가 상승 효과는 글로벌 태양광 판가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인. 수년간 지속된 치킨게임 종료 신호로, 시장의 비관론을 되돌리는 강력한 모멘텀. 미국 내 세액공제(AMPC)와 결합하여 2026년 하반기 실적 퀀텀 점프 가능성. 신재생 에너지 섹터 전반의 투심 회복 주도. 총점: 90점 (S등급) -------------------------------------------------------------------------------- ​ <부록: 잠룡 리스트 (B등급)> 본 등급의 종목들은 특정 변수에 따른 급등 가능성은 높으나, 기술적 지지선 확인 및 분할 대응이 요구됩니다. (점수 70~80점) [2월 말] 미 해군 UJTS(훈련기) 제안서 완료 - 한국항공우주(047810): 록히드마틴과의 협업 시너지 기대. [2/19] 봄철 농기계 수리봉사 개시 - TYM(002900), 대동(000490): 계절적 성수기 진입 재료. [2/20] 기후부 분산형 전력망 포럼(VPP) - 지투파워(388050), 옴니시스템(057540): 전력 제어 SW의 중요성 부각. [2/20] 1형 당뇨 환우 간담회 (췌장장애 인정) - 아이센스(099190):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른 Q의 증가. [2/20] 한-인도 경제협력 컨퍼런스 - 효성중공업(298040): 인도 현지 변압기 공장 가동 모멘텀. [2월 중] 토큰증권(STO) 법안 및 가상자산 입법 - 핑거(163730),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 인프라 구축사 재평가. [2/24, 2/27] 보호예수 해제 주의 - 와이즈넛, 에임드바이오: 오버행 이슈 발생 후 바닥 확인 필요. -------------------------------------------------------------------------------- ​ [최종 전략 가이드] 2월 말의 변동성을 수익으로 확정한 뒤, 4월의 태양광과 6월의 인프라, 7월의 방산이라는 '확정된 미래'에 자본을 재배치하십시오. 시장이 뉴스를 볼 때, 당신은 이미 다음 일정을 선점하고 있어야 합니다.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 USD/KRW는 최근 1개월 기준으로 완만한 원화 강세 흐름을 탔지만, 절대 레벨은 여전히 팬데믹 이후 고점대에 머물러 있어 “극단적 리스크오프는 아니지만, 외국인에게 한국이 싸 보이기 시작한 구간” 정도로 해석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환경에서는 현물·채권에 장기 묶는 미국계 롱온리보다, 차익거래·CTA·섹터 로테이션 계열이 선물·옵션을 활용해 베타 노출을 조정하는 구도가 맞고, 실제 수급도 하루 단위로 방향성이 자주 바뀌는 ‘트레이딩 장’에 가깝게 전개되는 패턴이다. 엔화는 1월·2월 내내 약세 기조가 유지되며, 금리 차·정치 이벤트(조기 총선 가능성) 불확실성 탓에 아시아 통화 중 가장 약한 고리로 남아 있다. 이는 글로벌 매크로 계좌 기준으로 “엔 숏 + 주식(특히 아시아 위험자산) 롱” 구조를 띤 레버리지 페어 트레이드에 유리한 환경으로, 코스피에는 직접적인 현물 매수보다는 파생상품을 통한 레버리지 노출이 더 민감하게 반영되는 국면이다. 위안화(CNH)는 달러 대비 완만한 약세와 함께, PBOC의 공격적인 역레포·중기 유동성 공급이 반복되는 구조가 명확하다. 1월 6일 1.1조 위안 규모의 역레포, 2월 11일 5,665억 위안 공급 등은 모두 “자국 채권·크레딧시장의 유동성 스트레스 방지”에 방점이 찍혀 있어, 중국계 단기 자금이 한국 주식으로 넘어오는 강한 시그널로 보기 어렵다. 대신 미·유럽계 자금이 “미국 성장주 비싸다 → 아시아 중에서 구조적 성장·정책 수혜가 있는 시장 발굴” 논리로 한국 반도체·전력·방산 등으로 테마성 유입을 시도하는 초입에 가깝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상하이 금 벤치마크(SHAUPM)는 1월에 사상 가장 강한 출발을 보였고, 2월 초에도 RMB 1,100위안/그램 선에서 버티는 등 온쇼어 금 가격이 글로벌 벤치마크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MetalCharts 등에서 추적하는 SGE 프리미엄은 단기적으로 축소·확대를 반복하지만, 2025년 하반기 이후 평균적으로 플러스 프리미엄 구간을 유지하며 ‘중국 내 물리 수요가 서구보다 강한’ 구조를 굳힌 상태다. 다만 현재 특정 일자의 “30달러 이상”이라는 정량 수치는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명시되지 않아, 숫자 단정은 피하는 것이 맞다. GLD 괴리(Divergence) 월드골드카운슬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중국 골드 ETF에는 44억 위안(기사마다 단위 표기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사상 최대 1월 유입’이라는 점은 동일) 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AUM과 보유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기 서구 골드 ETF는 2025년 내내 이어진 순유출 이후 아직 뚜렷한 대규모 순유입 전환 신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신흥국 ETF 및 물리 수요 vs 서구 ETF 수요”의 괴리가 커지는 전형적인 중앙은행·공적부문 중심 매집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즉, 가격은 사상 최고권 근처인데 서구 ETF는 망설이고, 중국은 디프 매수에 나선 형태다. 위안화 연동 WGC와 현지 리포트에 따르면 1월 상하이 금거래소(SGE) 인출량은 126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중국 골드 ETF AUM과 보유량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위안화 약세·성장 둔화 환경에서 “통화 가치보다 실물 가치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진 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단순 경기 헤지보다는 제재·위기 대비 자산 축적 성격이 강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2025년 말 사상 최고치 돌파 후 조정 국면에서 2026년 2월에도 핵심 저항 레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주요 분석들은 “반등 시 매도(sell-the-rally)” 구간이 지속된다고 평가한다. 상관관계 측면에서, 과거 분석들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롤링 상관계수는 0.3~0.4 수준까지 상승했다가 조정을 반복해 왔고, 금과의 상관계수는 0 근처에서 플러스·마이너스를 오가는 ‘약한 상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CME·뉴스 해설에서는 2026년 초 기준으로도 비트코인이 여전히 크립토 자산군 전체의 베타를 좌우하며, 주식·금 어느 한쪽에 완전히 귀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리스크 팩터로 기능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의 비트코인은 나스닥과의 커플링이 여전히 가장 강한 축(위험자산 성격 유지), 금과는 구조적·장기 헤지 자산이라기보다는 “일부 위기 구간에서만 잠깐 동조”하는 약한 연동, 온체인·선물 포지션 조정으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전통자산과 동조성이 떨어지는 디커플링 구간이 섞여 있는 상태로 보는 게 현실적이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 중국 비철금속업협회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들어 전략 비축용 구리 재고 확대를 공식적으로 제안했고, 이는 가격 랠리와 함께 “국가 차원의 구리 비축 확대”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던졌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구리·희유금속을 전략물자 범주로 재분류하고, 데이터센터·EV·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한 비축·공급망 정책 논의가 진행되면서, 구리가 단순 경기 민감재에서 지정학·안보 연계 자산으로 서서히 올라가는 모습이다. ​ 군사 측면에서, 2025년 말까지 중국은 대만 주변에서 실사격 포함 봉쇄형 군사훈련을 반복하며, 푸젠·저우산 일대에서 항모·전폭기·미사일부대를 동원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다만 신뢰도 높은 2026년 2월자 자료들에서는 “새로운 수준의 대규모 병력 집결”이나 “전시 동원에 준하는 병참 움직임”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훈련의 상시화·정례화가 강조되는 톤이다. ​ 혈액 비축, 대두 사재기 등은 공개 데이터로 계량화하기 어려우나, 금·구리·에너지에서 나타나는 전략 비축 강화와 군사훈련 상수화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군사·경제 충돌 대비 스톡 쌓기”라는 해석은 유효하다. 다만 아직은 전면전 임박의 신호(광범위한 동원령, 대규모 실시간 병참 이동, 전시 경제로의 급격한 전환)까지는 포착되지 않으므로, 현재 단계의 경보 레벨은 ‘중상(중간 이상)’ 정도로 두되, 리포트 최상단에 전쟁 ‘레드 알람’을 박을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사실에 가깝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2월 12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2% 내외, S&P500이 -1%대 중반 떨어지는 등 폭이 큰 조정을 기록했다. WSJ·야후 등은 AI·반도체·클라우드 고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과 일부 실적·가이던스 실망, 규제 이슈가 겹치며 “AI 랠리의 첫 번째 큰 숨 고르기”로 해석하는 톤이다. ​ 매크로 측면에서 미시간 소비심리는 2월 잠정치가 57.3(1월 56.5)으로 소폭 개선되어, 소비·고용의 하방 경직성이 확인됐다. 다만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상단으로 튀어 오를 경우, “경기 괜찮은데 물가도 안 내려가는” 조합이 형성되어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를 더 후퇴시킬 수 있다는 점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프리마켓에서는 전일 과매도된 AI·반도체·클라우드 상단주의 기술적 되돌림과, 에너지·방산·원자재주로의 로테이션 강도가 어느 쪽이 우세한지 확인하는 것이 관건이다. ​ 중국 (2026년 02월 12일 마감) CSI300은 2월 12일 기준 4,714pt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고, 최근 4주간 약 -1% 정도 소폭 조정을 받았지만 1년 기준으로는 20% 이상 상승한 상태다.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4,100pt 초반 레벨에서 등락하며, 전반적으로 “정책 기대와 기업 실적 개선이 서서히 반영되는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SGX FTSE China A50 선물 2월물은 2월 초 이후 1개월 기준으로 소폭 마이너스 수익률(약 -0.6%)을 기록하며, 현물 대비 약간의 디스카운트 상태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이는 정책 기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스크오프(미국 성장주 조정)와 중국 고유의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PBOC는 1월 초 1.1조 위안 역레포 롤오버에 이어, 2월에도 수천억 위안대의 역레포를 통해 순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공격적인 단기 자금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유동성은 주로 은행·지방정부·채권시장 안정에 우선 배분되고 있어, A주로 직접적인 ‘리스크온’ 모멘텀을 만들어내는 강도는 제한적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AI·반도체 고밸류 / -3~-6%대 / 밸류에이션 재조정, 성장 둔화 우려] WSJ·야후 보도에서 AI·클라우드·반도체 리더들이 실적·밸류 부담으로 집중 매도되며, “AI 관련 고평가 구간에 대한 건전한 조정”이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 Key Insight: 구조적 AI 서사는 살아 있지만, 앞으로는 실적·캐시플로우 검증을 통과한 소수 종목만 리더십을 유지하는 선별 장세로 전환되는 신호다. ​ [에너지·오일 메이저 / +1~+3%대 / 유가 견조·배당 매력 부각] 리포트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시장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고 전하며, 고배당·현금창출 능력이 성장주 조정 국면에서 재평가된다고 분석한다. → Key Insight: 금리 고점 장기화 시기에 “현금 나오는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나타나는 전형적인 로테이션으로, 한국 대형 정유·가스·발전주에도 유사한 인식 전환이 번질 수 있다. ​ [금·구리·소재주 / 혼조~강보합 / 전략비축·리플레이션 기대] 중국·미국의 구리 비축 확대 보도와 금 가격의 고점 부근 유지가 맞물리며, 금·구리 관련 광산·소재주는 지수 대비 방어적이거나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이는 단기 전쟁 공포보다는, “탈 디스인플레 이후 공급 제약이 심해질 것”이라는 중장기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의 일부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 [은행·금융 / -1~-2%대 / 금리 전망 재조정, 리스크 선호 약화] 금융주는 금리 경로 불확실성과 부동산·기업부채 리스크 재부각 속에서 시장 전체와 비슷하거나 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는 점이 언급된다. → Key Insight: 경기 ‘소프트랜딩’ 기조에도 불구하고, 금융주는 이벤트 리스크(개별 부실, 규제 등)에 민감해 구조적 리레이팅이 지연될 수 있다. ​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 -0.5~-1.5% / 성장 프리미엄 디스카운트] 커뮤니케이션·소비재 성장 섹터도 나스닥 조정에 동반 약세를 보이며, 특히 광고·E커머스·엔터 중심으로 멀티플 축소 압력이 나타났다는 해설이 나온다. → Key Insight: 미국 성장주 ‘프리미엄 축소’는 한국 인터넷·콘텐츠·게임주에도 동조화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이는 종목으로 리더십이 재편될 공산이 크다. ​ 중국 특징 테마 (2026년 02월 12일 마감) ​ [국가 인프라·철도 / +2% 내외 / 정책 모멘텀 및 국유기업 개혁 기대] 중국 시장 뉴스에 따르면, 철도·인프라 관련 국유기업들이 국유기업 개혁·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 Key Insight: 부동산 대신 인프라·공공투자가 성장 방어의 핵심 축이라는 정책 방향이 재확인되며, 한국 수출·플랜트·전선·산업재 섹터의 중기 수혜 스토리를 강화한다. ​ [전력·그리드·전력설비 / +1~+3% / 전력망 투자 확대, AI·전기차 전력수요 증가] 전력·전력설비주는 전력망 현대화와 EV·데이터센터 수요를 배경으로 정책 수혜 기대가 커졌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 Key Insight: 구리·알루미늄·케이블 수요와 직결되는 테마로, 중국의 구리 비축 논의와 맞물려 “전력망·전선·변압기” 가치 재평가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항공·항공운송 / -3% 안팎 / 수요 둔화·유가·환율 부담] 항공주는 유가·환율 부담과 내수 소비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는 코멘트가 나온다. → Key Insight: 중국 리오프닝 스토리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추가 업사이드는 “소득·소비의 질” 개선 여부에 달려 있음을 시사한다. ​ [금융·은행 / -1~-3% / NIM 압박, 부실 우려 재부각] 은행·보험 등 금융주는 PBOC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리스크와 NIM 축소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 → Key Insight: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신용·수익성 우려가 가시화되면서 중국 금융주는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 상태’가 고착될 위험이 크다. ​ [국방·항공우주·엔진 / +2~+6% / 군비 확대 및 전략산업 육성] 항공엔진 등 방산·항공우주 관련 종목이 5~6%대의 강세를 보이며, 전략 신흥산업·군비 확대 기대의 직접 수혜 섹터로 부각됐다는 보도가 있다. → Key Insight: 이는 단발성 펌핑이라기보다, 중장기 군비·우주·항공 투자 로드맵에 올라탄 추세형 섹터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한국 방산·우주·첨단소재 업종에도 상대 강세 논리를 제공한다. ​ -미국장대비 한국장이 흐름이 좋습니다 특히 코스피 올라가는 명분도 좋기때문에 조정은 나올 수 있으나 대세상승엔 영향이 없을 것으로 ​ 나스닥은 쌍봉찍고 밀리는거라 조정이 10~20퍼 정도는 나올 수 있습니다 망한다 이런개념보다는 그동안 올랐던 종목 차익실현 명분인데 악재비슷한거 붙여서 하락하는게 일반적 입니다 ​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0) ​ 1. [고신뢰도] 원전 (SMR) - 입법 완료 핵심 재료: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2030 인프라 투자 확정 논리 (Rationale): 단순 테마가 아닌 **'국책 사업'**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법안 통과는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되며, 이는 기자재 기업의 수주 잔고로 직결됩니다. 공략 종목: 비엠티 (086670): (피팅/밸브) 원전 필수 기자재, 플랜트 발주 시 선행 수혜. 우리기술 (032820): (제어계측) SMR 및 원전 제어 시스템(MMIS) 독점적 지위. 한전산업 (130660): (유지보수) 원전 운영 및 정비, 정책의 직접적 수혜. 삼미금속: (소재) 특수강/단조 부품, 원전 및 신재생 설비 핵심 소재. ​ 2. [고신뢰도] 반도체 (HBM4) - 양산 개시 핵심 재료: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4나노 공정) 논리 (Rationale): '개발'이 아니라 **'출하(Shipment)'**입니다. 이는 수율(Yield)을 잡았다는 뜻이며, 밸류체인 장비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정 짓는 신호탄입니다. 공략 종목: 레이저쎌 (412350): (면레이저) HBM 본딩 시 휨 현상 제어 핵심 기술. 와이씨 (232140): (테스터) 고성능 메모리 출하량 증가에 따른 검사 장비 수요 폭증. 제이티 (089790): (Burn-in) 초기 불량을 잡아내는 번인 소터(Sorter) 수요 증가. 원익IPS (240810): (전공정) 4나노 미세 공정의 증착 장비 공급 확대. ​ 3. [고신뢰도] 2차전지 (ESS) - 수주 확정 핵심 재료: SK온, 정부 ESS 입찰 물량 50% 확보 (284MW) 논리 (Rationale): 경쟁 입찰 승리는 팩트(Fact)입니다. 국산 기자재 사용 의무화로 인해 SK온 밸류체인에 낙수효과가 집중됩니다. 공략 종목: 에스코넥 (096630): (부품) 2차전지 전류차단장치 등 핵심 부품 공급. 뉴인텍 (012340): (커패시터) ESS 및 친환경차용 커패시터 수요 연동. 씨케이솔루션: (드라이룸) 배터리 공장 및 ESS 설비 환경 구축. ​ 4. [고신뢰도] 금융 (밸류업) - 주주환원 핵심 재료: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결정 논리 (Rationale): 시총의 1/4을 태우는 것은 주당 가치를 즉각적으로 26%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금융권 전체의 밸류업 의지를 자극합니다. 공략 종목: 대신증권 (003540): 직접적 수혜 당사자. 금융지주사: 주주환원 경쟁 기대감 확산. [중신뢰도] 및 [기대감] 재료 요약 ​ 테마 핵심 재료 관련 종목 비고 🤖 AI/로봇 앤트로픽 545조 기업가치 & 구글/벤츠 투자 SK텔레콤, KT (AI 파트너) ​ 싸이맥스, 제이케이스냅스 글로벌 트렌드 추종, ​ 트레이딩 관점 유효 🚀 우주항공 우주청-35개 기업 '원팀' 구성 (민관 협력) 퍼스텍, 제노코 실무 단계 진입, ​ 정책 모멘텀 지속 ☀️ 태양광 규제 완화 및 설치 효율화 법안 추진 에스에너지, 삼미금속 방향성 긍정적이나 ​ 실적 확인 필요 ​ 2월 13일(금) 장전 핵심 재료 및 공략 종목 요약 (Model 2.6) 순위 테마 (Sector) 핵심 재료 (Key Catalyst) & 논리 공략 종목 (Target Stocks) 1 📈 증권 / 지주 ​ (Super Value-Up) 대신증권 시총 26% 자사주 소각 (4,866억) ​ logic: 주식 수 26% 영구 삭제 → 주당순이익(EPS) 및 장부가(BPS) 26% 강제 상승 효과. '안 하면 바보'라는 Peer Pressure가 금융지주사 전반으로 확산. 대장주: 대신증권 (003540) ​ (직접 수혜/상한가 도전) ​ 낙수효과: 한국금융지주 (071050) ​ (저PBR/지주사 동반 상승) ​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2 💊 제약 / 탈모 ​ (Policy Driven) 대통령 "탈모 건보 확대" 공론화 & 1,000만 표심 ​ logic: 단순 미용이 아닌 '치료' 영역으로 편입. 매일 먹는 약의 불편함을 해소할 '장기지속형 주사제(DDS)' 기술 보유 기업이 건보 적용의 최대 수혜. 기술주: 인벤티지랩 (389470) ​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 신약: 현대바이오 (048410) ​ (바르는 탈모약/신약 파이프라인) ​ 베타: TS트릴리온 (317240) ​ (샴푸/가장 가벼운 종목) 3 🚗 자동차 / SDV ​ (Strategic Shift) 현대차 미래사업 수장 교체 (상용화 전문가) ​ logic: R&D 단계 종료 → 돈 버는(Commercial) 단계 진입.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전환 가속화로 전장 부품/제어기 비중 확대. 부품주: 화신 (010690) ​ (전기차 섀시/북미 동반 진출) ​ 전장: SL (005850) ​ (LED램프/전장화 수혜) 4 🏗️ 재건 / 기계 ​ (Geopolitics) 러시아 '달러 결제(SWIFT)' 복귀 타진 ​ logic: 결제망 복원 = 공사 대금 지급 보증. 재건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돈 떼일 걱정) 해소. 대장주: HD현대건설기계 (267270) ​ (굴삭기/우크라 재건) ​ 중소형: TYM (002900) ​ (트랙터/재건 지원) ​ 💡 자사주 소각의 마법 (Visual Insight) ​ 대신증권의 26% 소각 ​ 전체 파이(기업 가치)는 그대로인데 조각 수(주식 수)가 줄어들어, 내가 가진 한 조각의 크기(주당 가치)가 커지는 원리입니다. ​ ​ 유가증권시장 상세 내역 ​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기업 수는 적으나 해제 비율은 상당합니다. 특히 가온전선은 40%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유통 거래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40%의 물량 출회는 이례적인 수급 쇼크로 작용할 위험이 큽니다. ​ • 2월 1일: 대한조선 (10,272,302주, 27%) • 2월 20일: 가온전선 (6,684,736주, 40%) ​ 코스닥시장 상세 내역 ​ 코스닥 시장은 2월 12일부터 19일 사이에 물량이 집중되는 '클러스터 리스크(Cluster Risk)' 구간이 관찰됩니다. 이 기간에는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고위험 종목은 굵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 • 2월 1일: 레이저옵텍 (12,000주, -%) • 2월 3일: 노타 (3,465,980주, 16%) • 2월 4일: 에임드바이오 (10,595,547주, 16%), 엠아이큐브솔루션 (3,232,000주, 64%), 피아이이 (2,155,500주, 6%) • 2월 5일: 코오롱티슈진 (1,867,100주, 2%) • 2월 6일: 스튜디오삼익 (2,880,000주, 25%), 이엠코리아 (10,876,740주, 17%), 자이언트스텝 (190,476주, 1%) • 2월 7일: 아이티켐 (2,442,765주, 19%), 오성첨단소재 (3,974,562주, 4%), 이노테크 (257,796주, 3%) • 2월 9일: 테라뷰 홀딩스 KDR (4,603,293주, 13%) • 2월 10일: 아티스트컴퍼니 (2,224,566주, 14%) • 2월 12일: 아이에스티이 (280,700주, 3%), 위니아에이드 (48,000,000주, 77%) • 2월 13일: 비트맥스 (900,100주, 2%), 큐리오시스 (948,784주, 12%) • 2월 14일: 삼보산업 (1,239,669주, 8%), 엔비알모션 (1,553,022주, 15%), 오름테라퓨틱 (1,980,635주, 9%), 제이스코홀딩스 (3,320,754주, 4%), 지슨 (1,923,003주, 4%), 지에프아이 (1,003,503주, 13%) • 2월 15일: 샌즈랩 (9,106,415주, 60%) • 2월 16일: 제이오 (11,438,100주, 36%) • 2월 17일: 그린광학 (60,000주, 1%), 알트 (874,572주, 3%), 한국선재 (2,214,004주, 9%) • 2월 18일: 더핑크퐁컴퍼니 (1,260,411주, 9%), 삼양컴텍 (1,250,000주, 3%), 서울리거 (36,363,630주, 42%) • 2월 19일: 사피엔반도체 (2,669,590주, 32%), 아이에이 (60,386,473주, 16%), 에스엔시스 (908,517주, 10%) • 2월 20일: 씨엠티엑스 (743,161주, 8%), 이노진 (4,378,000주, 36%), 한라캐스트 (3,471,150주, 10%) • 2월 21일: 비츠로넥스텍 (132,000주, -%), 안트로젠 (274,727주, 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59,600주, 7%) • 2월 22일: 애드포러스 (68,741주, 1%) • 2월 23일: 이에이트 (1,280,000주, 6%), 코셈 (311,558주, 5%) • 2월 24일: 리브스메드 (2,424,252주, 10%), 위너스 (5,100,000주, 74%) • 2월 25일: 그래피 (10,369주, -%) • 2월 26일: 대산에프앤비 (34,100,000주, 21%) • 2월 27일: 나노캠텍 (10,938,063주, 29%), 아로마티카 (694,080주, 5%) • 2월 28일: 비트맥스 (5,862,646주, 14%) 상세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러한 해제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발생하는지 파악하여 물량의 성격을 규명해야 합니다. ​ 의무보유등록 원인별 분류 및 법적 근거 의무보유등록 해제 물량의 성격은 그 '원인'에 따라 투자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2월 해제 물량의 법적 근거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1억 6,371만주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 4,958만주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1,027만주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체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1억 6,371만주)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발행된 주식입니다. 이러한 물량은 전략적 투자자보다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재무적 투자자(FI)나 사모펀드가 보유한 경우가 많아, 해제 즉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 원인에 의한 물량이 많은 종목은 가장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됩니다.
  • 무료
    [리포트] 포스코인터내셔널 당일 수익 챙기세요!
    2시간만에 구독료 챙기고 가겠습니다! 3% 이상 수익 챙기고 가겠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전량 매도하세요! 수익 축하드립니다!

따끈따끈한 신규 오픈 강의

트렌디한 주제의 핫한 신규 강의를 살펴보세요.

  • 마스터클래스 신규 12개월 (360일)
    [VOD] 마스터클래스 신규 12개월 (36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9,090,909 P
  • 마스터클래스 연장 5+1개월 (180일)
    [VOD] 마스터클래스 연장 5+1개월 (18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2,727,273 P
  • 마스터클래스 연장 3개월 (90일)
    [VOD] 마스터클래스 연장 3개월 (9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1,636,364 P
  • 돈의 흐름을 읽으면 매매는 끝난다
    [강의] 돈의 흐름을 읽으면 매매는 끝난다
    기법&차트 황교수
    무료
  • 주식단테 핵심단타 6종 세트
    [VOD 패키지] 주식단테 핵심단타 6종 세트
    기법&차트 주식단테
    1,090,910 P
  • 머니서퍼 PLUS
    [리포트] 머니서퍼 PLUS
    머니서퍼
    매월 50,000 원
  • 2026년 대변곡점의 신호! 미국주식, 지금 포지션 전략 [10만p상당 혜택 제공]
    [강의] 2026년 대변곡점의 신호! 미국주식, 지금 포지션 전략 [10만p상당 혜택 제공]
    기법&차트 주식메딕
    100,000 P
  •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360일)
    [VOD]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360일)
    기법&차트 주식단테
    11,818,182 P
  •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120일)
    [VOD]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120일)
    기법&차트 주식단테
    6,000,000 P
  • 파이어파이어 멤버십
    [멘토멤버십] 파이어파이어 멤버십
    멤버십 또사이선생
    매월 272,727 원
  • 매일 수익으로 연결되는 핵심 정보만 떠먹여주는 <그로스해커 채널>
    [멘토멤버십(채널)] 매일 수익으로 연결되는 핵심 정보만 떠먹여주는 <그로스해커 채널>
    멤버십 그로스해커
    200,000 P
  • 일프로 혜자 멤버십
    [멘토멤버십] 일프로 혜자 멤버십
    멤버십 일프로
    매월 250,000 원
  • 오동나무의 《종목 브리핑룸》
    [멘토멤버십] 오동나무의 《종목 브리핑룸》
    멤버십 오동나무
    매월 100,000 원
  • 테마성 단기 스윙 매매
    [멘토멤버십] 테마성 단기 스윙 매매
    멤버십 주식메딕
    매월 200,000 원
  • 기관, 외인 수급주 당일 매매방
    [멘토멤버십] 기관, 외인 수급주 당일 매매방
    장중멘토링 바움
    매월 100,000 원
  • 주식역공 올인원 투자 케어
    [멘토멤버십] 주식역공 올인원 투자 케어
    멤버십 주식역공
    200,000 P
  • 《 터지는 눌림 》 멤버십
    [멘토멤버십] 《 터지는 눌림 》 멤버십
    멤버십 사이에
    매월 200,000 원
  • 바닥권 터닝휠 기법의 단타&스윙 매매
    [멘토멤버십] 바닥권 터닝휠 기법의 단타&스윙 매매
    멤버십 달마현
    매월 190,000 원
  • 평생투자 보조 매매 프로그램 멤버십
    [멘토멤버십] 평생투자 보조 매매 프로그램 멤버십
    멤버십 평생투자
    매월 250,000 원
  • 황교수의 <투자전략론>
    [멘토멤버십] 황교수의 <투자전략론>
    멤버십 황교수
    1,500,000 P
  • 직장인을 위한 개바닥 스윙
    [멘토멤버십] 직장인을 위한 개바닥 스윙
    멤버십 엘메스
    매월 140,000 원
  • 내 보험 깐깐하게 관리하기 (구독 시 추가 혜택 선물까지)
    [VOD] 내 보험 깐깐하게 관리하기 (구독 시 추가 혜택 선물까지)
    마인드 샐리
    50,000 P
  • 차트통역사 리포트
    [리포트] 차트통역사 리포트
    엘메스
    매월 26,364 원
  • 하루 천원 < 배움스쿨 >
    [리포트] 하루 천원 < 배움스쿨 >
    실전매매 TIP 바움
    매월 27,273 원
  • 99%의 행복 세력필터링(로직 강의 포함)
    [검색기] 99%의 행복 세력필터링(로직 강의 포함)
    스윙 주식역공
    550,000 P
  • [30일 코스] 돈 버는 종가매매 S2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VOD 패키지] [30일 코스] 돈 버는 종가매매 S2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기법&차트 사이에
    800,000 P
  • 삼성동 트레이더 리포트
    [리포트] 삼성동 트레이더 리포트
    또사이선생
    매월 9,000 원
  • 달마현 <피봇 매매 실전 기법> - 급등주는 피봇에서 출발한다
    [VOD] 달마현 <피봇 매매 실전 기법> - 급등주는 피봇에서 출발한다
    기법&차트 달마현
    100,000 P
  • [미국주식 적용가능] AI 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확신''을 세우는 법 (AI로직 + 검색기 제공)
    [VOD] [미국주식 적용가능] AI 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확신''을 세우는 법 (AI로직 + 검색기 제공)
    기법&차트 일프로
    500,000 P
  • 주도주 반등 단타매매 S0 기법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VOD] 주도주 반등 단타매매 S0 기법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기법&차트 사이에
    200,000 P
  • 정형화 끝판왕 주도주 스윙 기법
    [VOD 패키지] 정형화 끝판왕 주도주 스윙 기법
    기법&차트 주식무패
    1,000,000 P
  • 프리미엄 중장기 가치주 분석리포트
    [리포트] 프리미엄 중장기 가치주 분석리포트
    주식단테
    매월 200,000 원

에디터가 직접 추천하는 강의

핀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진짜’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

  • 마스터클래스 신규 12개월 (360일)
    [VOD] 마스터클래스 신규 12개월 (36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9,090,909 P
  • 마스터클래스 연장 5+1개월 (180일)
    [VOD] 마스터클래스 연장 5+1개월 (18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2,727,273 P
  • 마스터클래스 연장 3개월 (90일)
    [VOD] 마스터클래스 연장 3개월 (90일)
    기법&차트 또사이선생
    1,636,364 P
  • 게임조아 조언서비스 시즌2
    [리포트] 게임조아 조언서비스 시즌2
    게임조아
    매월 300,000 원
  • 주식역공 올인원 투자 케어
    [멘토멤버십] 주식역공 올인원 투자 케어
    멤버십 주식역공
    200,000 P
  • 프리미엄 중장기 가치주 분석리포트
    [리포트] 프리미엄 중장기 가치주 분석리포트
    주식단테
    매월 200,000 원
  •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360일)
    [VOD]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360일)
    기법&차트 주식단테
    11,818,182 P
  •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120일)
    [VOD] [선착순 10명 한정특가 이벤트] 주식단테 프리미엄 에디션 (120일)
    기법&차트 주식단테
    6,000,000 P
  • 파이어파이어 멤버십
    [멘토멤버십] 파이어파이어 멤버십
    멤버십 또사이선생
    매월 272,727 원
  • 돈의 흐름을 읽으면 매매는 끝난다
    [강의] 돈의 흐름을 읽으면 매매는 끝난다
    기법&차트 황교수
    무료
  • 머니서퍼 PLUS
    [리포트] 머니서퍼 PLUS
    머니서퍼
    매월 50,000 원
  • 2026년 대변곡점의 신호! 미국주식, 지금 포지션 전략 [10만p상당 혜택 제공]
    [강의] 2026년 대변곡점의 신호! 미국주식, 지금 포지션 전략 [10만p상당 혜택 제공]
    기법&차트 주식메딕
    100,000 P
  • 매일 수익으로 연결되는 핵심 정보만 떠먹여주는 <그로스해커 채널>
    [멘토멤버십(채널)] 매일 수익으로 연결되는 핵심 정보만 떠먹여주는 <그로스해커 채널>
    멤버십 그로스해커
    200,000 P
  • 《 터지는 눌림 》 멤버십
    [멘토멤버십] 《 터지는 눌림 》 멤버십
    멤버십 사이에
    매월 200,000 원
  • 일프로 혜자 멤버십
    [멘토멤버십] 일프로 혜자 멤버십
    멤버십 일프로
    매월 250,000 원
  • 오동나무의 《종목 브리핑룸》
    [멘토멤버십] 오동나무의 《종목 브리핑룸》
    멤버십 오동나무
    매월 100,000 원
  • 테마성 단기 스윙 매매
    [멘토멤버십] 테마성 단기 스윙 매매
    멤버십 주식메딕
    매월 200,000 원
  • 기관, 외인 수급주 당일 매매방
    [멘토멤버십] 기관, 외인 수급주 당일 매매방
    장중멘토링 바움
    매월 100,000 원
  • 바닥권 터닝휠 기법의 단타&스윙 매매
    [멘토멤버십] 바닥권 터닝휠 기법의 단타&스윙 매매
    멤버십 달마현
    매월 190,000 원
  • 평생투자 보조 매매 프로그램 멤버십
    [멘토멤버십] 평생투자 보조 매매 프로그램 멤버십
    멤버십 평생투자
    매월 250,000 원
  • 황교수의 <투자전략론>
    [멘토멤버십] 황교수의 <투자전략론>
    멤버십 황교수
    1,500,000 P
  • 직장인을 위한 개바닥 스윙
    [멘토멤버십] 직장인을 위한 개바닥 스윙
    멤버십 엘메스
    매월 140,000 원
  • 주식단테 핵심단타 6종 세트
    [VOD 패키지] 주식단테 핵심단타 6종 세트
    기법&차트 주식단테
    1,090,910 P
  • 주도주 반등 단타매매 S0 기법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VOD] 주도주 반등 단타매매 S0 기법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기법&차트 사이에
    200,000 P
  • 정형화 끝판왕 주도주 스윙 기법
    [VOD 패키지] 정형화 끝판왕 주도주 스윙 기법
    기법&차트 주식무패
    1,000,000 P
  • 차트통역사 리포트
    [리포트] 차트통역사 리포트
    엘메스
    매월 26,364 원
  • 오십이 리뉴얼
    [검색기] 오십이 리뉴얼
    단타 보노보노처럼
    200,000 P
  • 삼성동 트레이더 리포트
    [리포트] 삼성동 트레이더 리포트
    또사이선생
    매월 9,000 원
  • [미국주식 적용가능] AI 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확신''을 세우는 법 (AI로직 + 검색기 제공)
    [VOD] [미국주식 적용가능] AI 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확신''을 세우는 법 (AI로직 + 검색기 제공)
    기법&차트 일프로
    500,000 P
  • 달마현 <피봇 매매 실전 기법> - 급등주는 피봇에서 출발한다
    [VOD] 달마현 <피봇 매매 실전 기법> - 급등주는 피봇에서 출발한다
    기법&차트 달마현
    100,000 P
  • '일봉 시세 초입' 직장인 검색기
    [검색기] '일봉 시세 초입' 직장인 검색기
    스윙 바움
    50,000 P
  • [검색기 포함] 주식단테 열혈 영상 모음집 35강 까투리검색기 만들기 SET
    [VOD] [검색기 포함] 주식단테 열혈 영상 모음집 35강 까투리검색기 만들기 SET
    기법&차트 주식단테
    1,200,000 P
  • 『백피디의 투자 지도 2025』 3만원으로 유망 아파트 명단 받기
    [VOD] 『백피디의 투자 지도 2025』 3만원으로 유망 아파트 명단 받기
    부동산 머니프로듀서백피디
    30,000 P
  • [30일 코스] 돈 버는 종가매매 S2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VOD 패키지] [30일 코스] 돈 버는 종가매매 S2 (구독 시 종목추천방 한 달 무료)
    기법&차트 사이에
    800,000 P
  • 하루 천원 < 배움스쿨 >
    [리포트] 하루 천원 < 배움스쿨 >
    실전매매 TIP 바움
    매월 27,273 원
  • 내 보험 깐깐하게 관리하기 (구독 시 추가 혜택 선물까지)
    [VOD] 내 보험 깐깐하게 관리하기 (구독 시 추가 혜택 선물까지)
    마인드 샐리
    50,000 P
  • 99%의 행복 세력필터링(로직 강의 포함)
    [검색기] 99%의 행복 세력필터링(로직 강의 포함)
    스윙 주식역공
    550,000 P

실시간 이슈 테마

  • 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