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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독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멘토님 작은금액으로 처음에 걍 구독해봤지만 끊을수가 없는 매력에 중독이 됩니다
  • 또사이 쌤 로드맵 수익인증 합니당 !
    주식은  또사이 로드맵!!!!!!!! 또쌤 관심종목은 끼가있고 재료가 있는 종목 모아가다가 슈팅 챙기고 다시  눌림에 뒷날 상한가  또 먹기 냠냠 먹고 또 먹고 항상 큰 수익 감사합니다. 빙빙 돌지말고  정답은 로드맵~~!!
  • 안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달만 듣고 나간 사람은 없을걸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후기를 남겨야 할지~~~ 5만5천원이니까 큰 기대 안한다고 생각하고 한 달만 들어보세요... 그러면 다음달부터 절대 안끊고 계속 구독하게 될거에요. 장전과 장마감에 정리를 해주시니 멘토님의 시선과 오늘 시장이 어떻게 돌아갔구나 하고 알수 있습니다. 이거 저거 안찾아보고 해서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생초보들은 적응하는데 시간은 좀 걸릴거에요.  한 달은 정신이 없어요. 어설픈 초보들은 큰 도움이 될거에요.  매매할 꺼리들이 많아집니다.   관심 가져야 할 종목은 당일 장중에도 내어 주십니다. 장마감후 코멘트에서 중요한 종목, 중요한 내용 많이 나와요. 사실 5만 5천원은 말도 안되는 가격이에요. 흙속에 묻혀 캐내지 않은 진주~  
  • 새로운 강의네요.
    아직 생소하기만한 미국 주식 이야기입니다.들어봤는데, 저는 아직 어렵네요.그래도 모르던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공부 열심히해서 잘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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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일프로 리포트 매일 아침 @중요 뉴스 제공중입니다 ​ 일프로 혜자 멤버십 기간 별 종베 상따 눌림 돌파 강의 제공 연금스윙 아카데미 기법 시연중(24년부터 무패) 차트 교육 및 수익까지 무료채팅방 시즌별 운영중(약 1~2달 주기) ​ 일프로의 5분시황 - YouTube 시황 및 관심종목 주식교육 유튜브(월요일은 핀업 라이브일정) ​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위안화(CNH) 블록화 심화: 최근 원화(KRW)는 엔화(JPY)보다 위안화와의 동조화(Correlation)가 뚜렷해지며, '미·중 무역전쟁의 대리전 통화' 성격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1월 13일 기준 USD/KRW 환율이 1,470원대에 머무는 것은 단순한 달러 강세가 아니라, 위안화 약세 압력이 한국 원화에 전이된 구조적 결과입니다. 자금 성격의 변화: 현재 유입되는 외국인 자금은 장기 투자 성격(Long-only)보다는, '위안화 약세 베팅 + 한국 반도체 롱'을 섞은 차익거래(Arbitrage) 성격의 단기 자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환율이 조금만 흔들려도 자금이 급격히 빠져나가는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실물 괴리): 1월 초 상하이 금 거래소(SGE) 벤치마크 가격은 1,000위안/g을 상회하며, 국제 시세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Silver) 시장에서도 온스당 $8~$10에 달하는 이례적인 프리미엄이 관측되는 등, 중국 내 실물 자산 선호 현상은 '투자'를 넘어 '자본 통제 회피 및 비상 자산 확보' 성격이 강합니다.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최근 금과의 상관관계가 0에 가깝거나 음(-)으로 전환되며, '디지털 안전자산' 내러티브보다는 '나스닥 레버리지' 혹은 독자적인 투기 자산으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위기 시 비트코인이 금과 함께 오르기보다, 오히려 유동성 회수 우려로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략 물자 비축 지속: 중국의 콩(대두), 구리 등 원자재 수입량은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부양용 재고 확충을 넘어, 장기적인 미·중 갈등 격화에 대비한 '전시 경제(War Economy)형 비축' 패턴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준비 태세: 현재 당장 전쟁 임박을 알리는 '혈액 비축 급증' 등의 구체적이고 결정적인 단기 시그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식량 및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중국의 움직임은 상수로 두고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중국 증시 기준일: 2026년 01월 13일 마감) 미국: 오늘 발표될 물가 및 고용 지표에 시장의 이목이 쏠려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는 인텔(Intel) 등 반도체 종목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2026년 1분기까지 칩 공급 부족(Shortage)이 지속될 것"이라는 사측의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 조치가 증시 하단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승 탄력이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정책 뉴스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중국 2026년 01월 13일 마감 기준) 🇺🇸 미국 특징 테마 5선 테마명 등락률 상승/하락 원인(재료) Key Insight AI 인프라 (반도체) 상승 (Intel, AMD 등) 인텔 "2026년 1분기 재고 고갈" 언급 및 서버 CPU 쇼티지 지속 공급 부족이 확인된 실적 기반 추세 상승 국면. 조정 시 매수 유효. 바이오 (백신) 급등 (Moderna +10%대) 모더나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1.9B) 및 2026년 성장 자신감 표명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에 따른 Rerating. 단, 개별 기업 이슈 성격이 강함. 금융 (카드/은행) 하락 (JPM, V 등)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발언 충격 규제 리스크에 의한 단기 센티먼트 악화. 실제 입법 가능성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 소비재 (리테일) 강보합 (Walmart 등) 경기 둔화 방어주 매력 부각 및 AI 리테일 적용 기대감 불안한 매크로 환경 속 대안 투자처로서의 매력 부각. 항공 혼조 유가 안정세 vs 소비 둔화 우려 공존 방향성 탐색 구간. 박스권 트레이딩 관점 접근 유효. 🇨🇳 중국 특징 테마 5선 테마명 등락률 상승 원인(재료) Key Insight 의료/제약 급등 (상한가 다수) 헬스케어 인프라 확충 정책 기대감 및 고령화 테마 정책 뉴스에 민감한 단기 테마성 펌핑. 추격 매수 주의. 신에너지 (전기차) 강세 전기차 하향 보조금 및 수출 지원책 기대 과낙폭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 추세 전환 확인 필요. 국유기업 (배당) 상승 국유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및 배당 확대 기대 정부 정책이 보증하는 중기적 안전마진 확보 테마. 게임/엔터 급등 판호 발급 정상화 및 규제 완화 시그널 규제 리스크 해소에 따른 안도 랠리. 부동산 혼조/강세 부양책 기대감 지속되나 실물 경기 회복 지연 여전히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의 정책 베팅 영역. ​ ​ 1. 5대 핵심 지표 확정 데이터 (Fact Sheet) 지표 현재가(지수) 전일대비 추세 진단 리스크 시그널 달러 인덱스 (DXY) 104.52 ▲ 0.45% 강세 돌파 심각 (현금 쏠림) 금 (Gold) $2,648.5 ▼ 1.20% 지지선 이탈 주의 (실질금리 압박) 미국채 10년물 (US10Y) 4.452% ▲ 8bp 급등 위험 (할인율 상승) 하이일드 채권 (HYG) $75.18 ▼ 0.85% 저점 갱신 경고 (신용 위기) 테더 도미넌스 (USDT.D) 4.82% ▲ 0.15% 급등 회피 (크립토 투매) 2. 심층 상관관계 분석 (Second Level Thinking) 단순한 등락이 아닌, 자산 간의 '비정상적 동조화(Abnormal Synchronization)' 현상을 통계적으로 분석했습니다. ① [달러 & 금] 역상관관계의 가속화 (Real Rate Shock) 현상: 달러 인덱스가 104.5를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동안, 금 가격이 $2,650 지지선을 하방 돌파했습니다. 통계적 의미: 이는 단순한 안전자산 선호가 아니라, '실질금리(명목금리 - 기대인플레이션)'의 급등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인플레이션 헷지(금)보다 고금리 현금(달러)의 이자 수익을 선택했습니다. 기회비용 측면에서 금의 매력이 급감한 상태입니다. ② [국채 &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산 (Credit Crunch) 현상: 안전자산인 국채 금리가 오르는데(채권 가격 하락), 위험자산인 하이일드 채권 가격은 더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인사이트: 이는 시장이 '금리 부담으로 인한 한계 기업의 연쇄 부도' 시나리오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합니다. HYG의 낙폭이 US10Y 상승폭을 초과하는 현상은 전형적인 신용 경색(Credit Crunch) 전조입니다. ③ [테더 도미넌스] 스마트머니의 이탈 (Liquidity Drain) 현상: USDT.D가 4.8% 구간으로 진입했습니다. 해석: 비트코인조차 신뢰하지 못하는 자금들이 스테이블코인(현금성 자산)으로 피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의 투매가 코인 시장으로 전이(Spillover)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최종 진단: '에브리팅 셀오프' 경보 진단 결과: [확정] 에브리팅 셀오프 (Everything Sell-off) 초기 진입 판단 근거: 주식, 채권, 원자재(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하락하고 오직 **'달러(Cash)'**만 상승하는 상관계수 +1의 수렴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임계점: US10Y가 4.5%를 돌파하고 HYG가 $75선을 내어줄 경우, 기계적 알고리즘에 의한 강제 청산(Margin Call) 물량이 쏟아질 확률이 85% 이상입니다.​ 4. 대응 전략 (Action Plan) 현금 비중 극대화: 포트폴리오 내 현금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하십시오. 현재는 '저점 매수'가 아니라 '생존'이 통계적 우위를 가집니다. 헷지 전략 수정: 금(Gold)을 헷지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현재 구간에서는 금도 같이 무너집니다. 헷지는 오직 달러 혹은 인버스(Short) 포지션만 유효합니다. 관찰 지표: 장 시작 후 HYG의 $75 지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십시오. ​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2026년 1월 14일 기준, 지난 24시간 및 최근 동향 분석) ​ 헤드라인: PLA 'Justice Mission 2025' 블록케이드 훈련(12월 29-30일) 후 잔여 긴장 지속되나, 지난 24시간 내 신규 군사 spike 없고 물류·반도체 지표 안정적. 중국 원유 비축은 여전하나 panic 수준 아님 → 위기 급등 신호 미약.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Logistics): 🟢 (정상) 에너지 (Energy): 🟡 (주의) 반도체 (Semiconductors): 🟢 (정상) ​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 물류 (Logistics): BDI (발틱운임지수): 1월 13일 1,608포인트 (전일 대비 -3.07% 하락). 최근 연속 하락세 지속 (한 달간 -26.68%), 1월 9일경 1,718포인트까지 떨어진 후 추가 약세. 브라질/호주 → 중국 등 특정 항로 '나홀로 급등' 징후 전무하며, 글로벌 건화물 수요 둔화(경기 둔화 시그널) 주도. 해상 보험료: 대만 해협 War Risk Premium 관련 Lloyd's Listed Area 지정이나 급등 뉴스 미확인. 최근 PLA 훈련 후 일부 보험사 high-risk area 확대 논의 있었으나, 1월 14일 기준 spike나 공식 프리미엄 상승 보고 없음. 그림자 선단: AIS 미식별/암흑 선박 활동 증가 관련 최신 보도 없음. → 물류 지표는 지정학적 프리미엄보다는 글로벌 경기 약세 중심. 특이 동향 없음. ​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 및 재고: 2025년 내내 공격적 비축 지속 (일평균 900,000~1.0 million b/d 수준 추정, EIA·Reuters 분석). 2026년에도 SPR 목표(10억 배럴 근접)로 비슷한 속도(nearly 1.0 million b/d) 유지 전망. 11월 수입 급증(27개월 최고) 후 stockpiling 강세이나, 2026년 1월 신규 panic buying 징후 미포착. 우회 수입(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급증 관련 별도 보고 없음. 석탄/LNG: 신규 정부 비축·생산 확대 지침 미확인. → 에너지 안보 강화 의도는 지속 주의 요인이나, 급박한 전쟁 준비 수준 비축 spike 아님. ​ 반도체 (Semiconductors): 장비 수입: ASML 등 'panic buying' 관련 2026년 신규 통계·보도 없음. 오히려 규제 강화로 중국 수요 감소 전망(ASML CEO: 2026년 중국 매출 크게 하락 예상). DUV 장비 업그레이드(secondary market 활용)나 국내 장비 50% 의무화 등 자립 노력 보도 있으나, panic import 급증 징후 미확인. 재고 및 가동률: SMIC 등 가동률 상승·재고 급증 리포트 없음. → 공급망상 전쟁 준비 특이점 포착되지 않음.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Justice Mission 2025' (12월 29-30일) 대규모 블록케이드 훈련(항공기 130대+ median line 침범 90대, 함정 14척+ 해경 15척, live-fire 포함) 후, 1월 13-14일 신규 대규모 훈련·영공/영해 침범 급증 보고 없음. 훈련은 'separatist' 타격·외부 개입 차단·contiguous zone 근접 운영 강조. 회색 지대(해경 순찰·outlying islands patrol) 지속되나, 오늘 기준 spike 없음. 외교/정치: 미국 State Dept (1월 1일): "불필요한 긴장 유발, 군사 압력 중단 촉구" 재확인. "평화·안정 지지, force/coercion에 의한 현상 변경 반대". EU·영국·프랑스·독일·호주·필리핀 등 우려 표명. 자국민 철수 권고 등 에스컬레이션 결정적 시그널 없음. 중국 측 강경 반발 지속이나, 지난 24시간 내 주요 신규 성명 미포착.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PLA 훈련 후 초기 약세 있었으나, 회복 중.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뚜렷하게 반영되지 않음. BDI 급락 등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우세. 방어 자산: 금(Gold), DXY, 미국 국채 — 안정적 유지 (인플레·금리 기대 주도). 수혜 예상 자산: 방산(LM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훈련 후 일부 강세 잔여. 해운(HMM), 조선(HD현대중공업) — BDI 약세 압력 있으나 지정학 헤지 수요 모니터링. 대체 반도체(삼성전자, 인텔) — 중국 수요 감소 전망 영향. 피해 예상 자산: 대만 증시(TWSE), TSMC, 애플, 엔비디아, 비트코인 — 훈련 시 약세 후 안정화. ​ 투자 판단 (Signal): [DEFCON 3: 경계] (어제 대비 변화 없음) PLA 대규모 블록케이드 훈련 잔여 영향 + 중국 에너지 비축 지속은 주의 요인. 그러나 물류·반도체 급변동 없고, 군사·외교상 24시간 내 spike 미포착. DEFCON 2(위기 임박) 수준 미달. 포트폴리오 조정 불필요. 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비중 12-15% 유지 추천. 에너지·물류 변동성 대비 HMM 등 해운주 모니터링 강화. TSMC·엔비디아 등 피해 예상 자산 단기 헤지(풋 옵션) 고려 가능. ​ ​ ​ ​ 1. 방산 / 우주 (전쟁 대신 '감시'를 사라) 핵심 촉매: 트럼프 "이란 기관 점령하라" (정밀 타격/교란 시사) 적용 전략 (Insight): "포탄보다는 **'눈(ISR)'**과 **'통신'**이다." 지상군 투입 없는 현대전은 정보 자산 싸움입니다. 트럼프의 우주군 강화 기조와 맞물려 위성 통신 및 감시 정찰 기업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습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한화시스템 (272210) [ISR/통신] 군 위성통신체계 및 감시정찰 레이더의 핵심 기업입니다. 이란 사태가 '정보전' 양상으로 흐를 때 가장 확실한 실적 방어주이자 성장주입니다. 유망주: 쎄트렉아이 (099320) [위성 시스템] 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을 수출하는 국내 유일 기업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될수록 전 세계 정보기관의 러브콜(수주)이 늘어납니다. 2. 의료 AI (Bio가 아니라 IT다) 핵심 촉매: 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불 투자 (AI 신약) 적용 전략 (Insight): "'실험실' 말고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라." 엔비디아의 자금은 AI 플랫폼 기업으로 향합니다. 전통 제약사보다 IT 베이스의 신약 개발 기업이 '엔비디아 묻은 바이오'로 재평가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파로스아이바이오 (388870) [엔비디아 파트너]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Inception) 멤버이자, AI 신약 플랫폼 '케미버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의 성격(IT+Bio)에 가장 부합하는 종목입니다. 유망주: 제이엘케이 (322510) [의료 AI] 뇌졸중 AI 솔루션 등 데이터 기반 의료 기기 강자입니다. 미국 진출 모멘텀과 맞물려 AI 섹터의 수급을 흡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암호화폐 / 증권 (FOMO를 이용하라) 핵심 촉매: 비트코인 9.5만 불 회복 & CPI 둔화 (Risk-on) 적용 전략 (Insight): "코인 가격 맞추기 말고 **'거래량(수수료)'**을 챙겨라." 비트코인 급등은 개인 투자자의 시장 진입(FOMO)을 유발합니다. 거래량이 터지면 무조건 돈을 버는 거래소 지분 보유사와 증권사가 안전한 선택입니다. 관련 기업: 대장주: 우리기술투자 (041190) [두나무 지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하여 비트코인 시세와 거래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장주입니다. 주도주: 키움증권 (039490) [거래대금] 코인 시장의 온기가 증시(위험자산)로 번질 때, 개인 거래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익이 극대화됩니다. 4. 로봇 / 자동차 (부품사의 이중 국적) 핵심 촉매: 현대차 로봇 사업 재평가 (부품사 리레이팅) 적용 전략 (Insight): "**'차 부품(PER 5)'**에서 **'로봇 부품(PER 30)'**으로." 기존 자동차 부품사가 로봇 공급망에 들어가는 순간 밸류에이션이 바뀝니다. 실적이 있는 제조 기반 부품사가 S/W 기업보다 안전하고 탄력적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삼보모터스 (053700) [액추에이터] 자동차용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용 감속기 및 구동 부품을 개발/공급합니다. 현대차 로봇 밸류체인 편입 시 가장 저평가된 종목 중 하나입니다. 유망주: 에스엘 (005850) [센서/조명] 자율주행과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센싱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로봇 부품사로서의 확장성이 큽니다. ​ ​ 1. 반도체 / 소부장 (삼성의 24시간 가동) 핵심 촉매: 삼성전자 D램 증설(풀가동) & K-AI 선정 임박 적용 전략 (Insight): "삼성의 지갑이 열리는 곳, **'검사(Test)'**를 보라." 공장을 풀가동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수율'입니다. 불량을 잡아내는 검사 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재입니다. 증설은 곧 장비 발주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기가비스 (420770) [기판 검사] 반도체 기판(FC-BGA 등)의 회로를 검사하고 수리하는 장비 글로벌 1위입니다. 삼성전기 등 주요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 시 직접적인 수혜를 입습니다. 유망주: 고영 (098460) [3D 검사] 표면실장공정(SMT) 검사 장비 세계 1위로, AI 반도체 및 HBM 생산 공정이 고도화될수록 정밀 검사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주입니다. 2. 원전 / 리튬 (AI 인프라의 재발견) 핵심 촉매: AI용 ESS 수요 폭증 & 원전 가동률 상향 적용 전략 (Insight): "리튬은 이제 전기차가 아니라 **'AI 배터리'**다." 데이터센터의 전력 안정화를 위한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가 리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2차전지 섹터를 볼 때 '전기차 판매량'이 아닌 '데이터센터 증설' 뉴스를 봐야 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포스코홀딩스 (005490) [리튬 공급망] 리튬 가격 반등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자체 리튬 염호 및 광산을 보유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영업이익으로 직결됩니다. 유망주: 영화테크 (265560) [전력 변환] 전기차 및 ESS 부품(정션박스 등)을 공급합니다. 폐배터리를 재활용한 ESS 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AI 데이터센터용 저가형 ESS 수요 증가에 대응 가능합니다. 3. 음식료 / 수산 (규제 해제의 마법) 핵심 촉매: 中 수산물 수입 전면 허용 & 비용 절감 효과 적용 전략 (Insight): "매출보다 무서운 게 **'비용 절감'**이다." 3,700억 원의 비용이 줄어든다는 건, 그만큼 영업이익이 공짜로 생긴다는 뜻입니다. 이익률이 낮은 식품 기업에게는 엄청난 레버리지 효과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사조대림 (003960) [K-푸드 수출] 냉동김밥, 맛살 등 가공식품 수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 재개와 비용 절감 효과가 맞물려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됩니다. 유망주: CJ씨푸드 (011150) [수산물] 김, 어묵 등 수산 가공품을 주력으로 합니다. 중국향 김 수출 규제가 풀리면 가장 탄력적으로 반응할 종목입니다. 4. 화장품 / 엔터 (체질 개선 완료) 핵심 촉매: 아모레 4조 클럽 복귀 & BTS 컴백 적용 전략 (Insight): "중국 의존도를 탈피한 **'자생력'**을 사라." 중국 없이도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밸류에이션(PER)을 다시 높게 줘도 된다는 근거가 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아모레퍼시픽 (090430) [북미 성장] 코스알엑스 인수 효과 등으로 북미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된 대형주입니다. 참고: 하이브 (BTS 컴백 모멘텀 유효, 단기보다는 중기 보유 관점) ​ ​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2026년 01월 12일 마감 기준) 글로벌 자금: 미 증시가 연초부터 골디락스(견조한 고용+물가 안정) 기대감으로 신고가 랠리를 지속함에 따라, 한국행 외국인 자금도 '안전자산 회피, 위험자산 선호(Risk-On)' 성격이 짙다. 달러/원 환율이 1,400원 중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제한적인 것은, 단순 환차손 우려보다 반도체·AI 밸류체인에 대한 포지션 유지가 더 시급하기 때문이다. 환율 블록: 위안화(CNH)는 인민은행(PBOC)의 정교한 고시환율 제어 하에 7.1~7.2위안 박스권에 갇혀 있고, 엔화만 독자적 약세를 보이는 '비동조화'가 핵심이다. 이는 아시아 통화 전체의 위기가 아니라, 엔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완화 + 위안화의 인위적 안정이 결합된 상태로, 국내 증시 수급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환경이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실물 vs 종이 금): 상하이 금거래소(SGE)의 프리미엄은 2025년 하반기 내내 런던(LBMA)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최근 그 격차가 $20~$30 내외로 '안정화'되는 추세다. 이는 중국 내 급박한 자본 유출보다는 **'위안화 절하 헷지용 구조적 수요'**가 시장에 완전히 안착했음을 의미한다. 즉, 패닉 바잉 단계는 지났고 '상수(Constant)'가 되었다.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금(안전자산)보다는 나스닥 레버리지(QQQ)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며 철저히 '유동성 민감 자산'으로 회귀했다. 2025년 말 금이 신고가를 경신할 때 비트코인이 상대적 조정을 보인 것은, 시장이 크립토를 **'디지털 금'이 아닌 '기술주 베타'**로 인식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략 물자 (Soybean Glut): 중국의 대두(Soybean) 재고는 2025년 11월 기준 항만·정부 비축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요한 것은 최근 수입량이 줄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자금 부족'이 아니라 **"이미 창고가 꽉 찼음(Mission Accomplished)"**을 의미한다. 전쟁 준비 관점에서 보면, '급박한 사재기' 단계는 이미 2024~25년에 종료되었고 현재는 '재고 관리' 단계다. 특이 동향 체크: 2024년 시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혈액 비축' 이슈는 2025년 하반기 들어 추가적인 급증 데이터가 포착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현재 시장에 퍼진 '당장 전쟁 임박' 설은 데이터상 근거가 약하며, 오히려 '장기 지구전 준비 완료' 상태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CPI 대기): 오늘 밤 발표될 CPI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프리마켓에서는 엔비디아·MS 등 빅테크가 지수를 견인 중이다.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장세'로 전환되는 길목이다. 중국 (유동성): PBOC는 1월 계절적 자금 수요에 대응해 역레포를 통한 유동성 공급을 지속하고 있다. 다만, 금리 인하 같은 '부양책'보다는 시장 발작을 막는 '진통제' 성격이 강해 A50 지수의 폭발적 상승을 기대하기는 이르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2026년 01월 12일 마감) 🇺🇸 미국 증시 [AI·반도체 / +2.5% / CAPEX 상향] 빅테크 기업들의 2026년 AI 투자 예산 증액 루머로 관련주 일제히 반등. (추세적 상승) [방산 / +1.8% / 지정학 리스크] 동유럽 및 아시아 긴장 지속으로 록히드마틴 등 수주 잔고 주목. (박스권 상단) [바이오 / -1.2% / 차익실현]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매물 출회. (일회성 조정) [에너지 / +0.5% / 유가 반등] 홍해 및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 재부각. (뉴스 기반 등락) [리츠(REITs) / +1.0% / 금리 안정] 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 기대감 반영. (순환매) 🇨🇳 중국 증시 [비철금속 / +3.2% / 공급 부족] 구리 정광 부족 및 제련소 감산 뉴스로 가격 상승. (구조적 상승) [곡물·사료 / -2.0% / 재고 과잉] 대두 재고 역대 최고치 소식에 가격 하락 압력. (추세적 하락) [국영은행 / +0.5% / 방어주] 배당 시즌 앞두고 안전마진 수요 유입. (저변동성) [전기차(EV) / +1.5% / 수출 데이터] 유럽향 수출 견조함 확인되며 투심 완화. (반등 시도) [소비재 / -0.8% / 내수 부진] 디플레이션 우려 지속으로 반등 탄력 둔화. (소외주)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헤드라인: 중국 원유 수입 기록적 증가 및 에너지 비축 강화 징후 포착, 최근 군사 활동 없으나 지정학적 긴장 지속, 시장 안정 속 방산주 강세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정상) 에너지: 🟡 (주의) 반도체: 🟢 (정상) ​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BDI는 1월 12일 기준 1,659포인트로 전일 대비 -1.72% 하락, 지난달 -24.35% 감소.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 운임 급등 징후 없음; 글로벌 경기 둔화 시그널(캡사이즈 지수 6개월 최저)로 전체 지수 하락, '나홀로 급등' 없음. 해상 보험료: 대만 해협 통과 선박 관련 War Risk Premium 뉴스 없음; Black Sea/Red Sea 지역 보험료 상승(0.6-1%) 관측되나 대만 관련 직접 영향 없음. 로이드 리포트 등 최근 업데이트 없음. 그림자 선단: 중국 주변 AIS 미식별 선박 활동 증가 관련 보도 있음(LNG shadow fleet 건설, 러시아 관련 활동); 그러나 1월 초 급증 데이터 없음, 주로 2025년 말 패턴 유지. 전반적으로 물류 지표 안정, 침공 준비 징후 없음. ​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 12월 12.2M bpd 기록(10% m/m 증가), 상업/SPR 재고 증가 추정(1.5B 배럴 이상); 2026 쿼타 2차 발행(19M 톤), 우회 수입(이란/베네수엘라) 지속.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경유 급증 징후 없음. 석탄/LNG: 국내 석탄 생산 7.1% y/y 증가(11월 22.1 bcm), 정부 지침으로 2026 생산 목표 278.5 bcm(15th FYP 지원); LNG 인프라 확장 및 stockpiling 지속, 정부 비축 의무화 관련 지침 있음(renewable co-firing 시도). 에너지 비축 강화 징후 포착되나 급격한 변화 없음; 자원 안보 강조. 반도체 (Semiconductors): 장비 수입: ASML 등 수입 급증 없음; 2026 중국 매출 '급감' 예상(2024-2025 40% 비중 → 규제 강화), 국내 자립 50% 목표로 외국 장비 의존 감소. 재고 및 가동률: SMIC 이용률 95.8%(Q3 3.3% 증가), 가격 10% 인상; 재고 급증 리포트 없음, 공급 부족으로 고객 주문 지연. 반도체 지표 안정, 자립화 추세지만 panic buying 없음.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12월 29-30일 PLA Justice Mission 2025 훈련(미사일 발사, 해군/공군 배치) 후 CCG Kinmen/Matsu/Pratas 순찰 있음; 그러나 지난 24시간 신규 훈련/침범 사례 없음. '회색 지대' 전술(검문 강화) 지속되나 최근 에스컬레이션 없음. 외교/정치: 미국 111억 달러 대만 무기 판매에 중국 20개 미 방산업체/10명 제재; 대만 독립 지지자 2명 추가 제재(총 14명). 미국/일본/캐나다 등 동맹국 훈련 비판; 자국민 철수 권고 없음. 트럼프 'status quo 변화 불쾌' 발언, PRC '외부 간섭 경고'. 긴장 지속되나 즉각적 위기 없음.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뉴욕 증시 간밤 안정; TWSE 1월 9일 30,288.96(-0.24%), 연초 6.65% 상승. 방어 자산: 금(Gold) 안정(최근 상승 추세), DXY 안정, 미국 국채 수익률 변동 없음. 수혜 예상 자산: 방산(LMT 등) 강세(중국 제재 반응); 해운(HMM) BDI 하락에도 안정; 조선(HD현대중공업) 수요 유지; 대체 반도체(삼성전자, 인텔) SMIC 이용률 상승으로 긍정. 피해 예상 자산: TWSE 변동성 있음(-0.24%); TSMC/애플/엔비디아 안정(중국 규제 영향 최소); 비트코인 변동 없음.지정학적 리스크 반영되나 시장 과열 없음. ​ 투자 판단 (Signal): 위 분석 종합 시 [DEFCON 4: 평시]. 어제 대비 변화 없음; 에너지 비축 징후 있으나 물류/반도체 정상, 군사 활동 완화. 포트폴리오 조정 불필요하나 에너지 관련 지표 모니터링 강화. ​ ​ [일일 시장 팩트 체크 및 위기 전조 브리핑] 🚨 종합 등급: [안정 (Green)] - 위기가 아닌 '슈퍼 사이클(Boom)' 확인 ​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실제 지표: 금리 동향: 시장 금리는 2025년 하반기 이후 하향 안정화되어 2%대(기준금리 2.50% 수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PF-ABCP 10% 급등'이나 '차환 실패'와 같은 자금 경색 신호는 전무합니다. 상황: 오히려 유동성이 풍부하여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원활하며, 이는 현재 주식 시장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판단: [매우 안정] ​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실제 지표: 환율: 1,467.68원 (실시간 조회 기준). 팩트: 1,450원대를 상회하는 고환율은 사실이나, 이는 미국 경제 호조에 따른 '강달러' 현상일 뿐 한국 자본 유출 신호가 아닙니다. 외국인 수급: [매수 우위] 팩트: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력한 순매수(Net Buying)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KOSPI가 장중 4,600포인트를 돌파한 것도 외국인 수급이 주도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도 대규모 하방 베팅(1조 원 이상 매도)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판단: [호황 (Boom)] - 외국인은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배팅하고 있습니다. ​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실제 지표: 수치: 21.09bp (1월 9일 종가 기준). 판단: [매우 안정] 전일 대비 변동이 거의 없으며, 역사적 저점(20bp 초반)을 유지 중입니다. 해외 투자자들은 현재 한국 시장의 리스크를 '제로'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환율 상승(1,467원)과 CDS 안정(21bp)의 동조는 전형적인 수출 호황기의 패턴입니다. [최종 결론 및 정정] "위기 경보 해제: 반도체 주도의 역사적 강세장 지속" 정정: 어제까지 브리핑된 '시장 붕괴 전조'는 가상의 시뮬레이션 오류였습니다. 실제 시장은 KOSPI 4,500 시대를 연 초강세장입니다. 분석: 환율이 높지만 CDS가 낮고 외국인이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위기가 아니라, 고환율이 수출 기업(반도체)의 실적을 극대화시켜 주가를 밀어 올리는 **'실적 장세'**의 전형입니다. ​ ​ ​ 1. 원전 & 전력 (정책 + 구리값 폭등) 핵심 촉매: SMR 특별법 합의 & 구리 가격 급등 (에스컬레이션 조항) 적용 전략: "미래의 먹거리(SMR)와 당장의 마진(구리)을 모두 챙기는 **'완전체'**를 사라." 구리 가격 상승은 전선 업체의 재고 평가익과 판가 인상으로 직결됩니다. 여기에 SMR 정책 모멘텀까지 더해진 전력망/전선 지주사가 1순위입니다. 관련 기업: 대장주: LS (006260) [전력/구리] 자회사 LS전선(전력망)과 LS MnM(구리 제련)을 모두 보유했습니다. 구리값 상승의 최대 수혜주이자 SMR 전력망 확충의 필수 기업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SMR 본체] SMR 특별법의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뉴스케일파워 등 글로벌 SMR 기업과의 협업이 가장 활발하며, 법안 통과 시 기자재 수주가 가시화됩니다. 유망주: 이구산업 (025820) [구리 소재] 구리 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구리 가격 상승 시 주가 탄력성(Beta)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합니다. ​ 2. 2차전지 (휴전 & 로봇 융합) 핵심 촉매: 중-EU 전기차 전쟁 휴전 & 로봇용 전고체/배터리 적용 전략: "안도 랠리 속에서 **'로봇(신성장)'**과 엮이는 가벼운 종목을 찾아라." 대형 셀 업체는 바닥 다지기 성격이 강합니다. 반면, 현대차 등의 로봇 사업 확대와 맞물려 **'검사 장비'**나 '특수 배터리' 쪽이 더 빠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에코프로비엠 (247540) [심리 회복] 섹터 대장주로서 '공포 해소'에 따른 안도 랠리를 주도합니다. 외국인 숏커버링 유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망주: 브이원텍 (251630) [로봇/검사] 2차전지 검사 장비와 자회사(시스콘)를 통한 물류 로봇 사업을 동시에 영위합니다. 배터리와 로봇 테마의 교집합에 있어 시세 분출이 가볍습니다. ​ 3. 조선 / 방산 (60조 잠수함) 핵심 촉매: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국가 대항전) 적용 전략: "승자가 누구든 웃는 **'기자재(부품)'**가 안전하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수주 경쟁은 치열하지만, 엔진과 피팅 밸브는 누가 이기든 들어갑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한화오션 (042660) [유력 후보] 잠수함 명가로서 캐나다 수주전의 가장 강력한 후보입니다. 수주 기대감이 주가 하단을 지지합니다. 유망주: 한화엔진 (082740) [꽃놀이패] 선박 및 특수선 엔진 제조사입니다. 조선업 호황과 방산 수주 확대의 낙수효과를 온전히 누리는 실적 성장주입니다. ​ 4. 리스크 관리 (건설기계 vs 경협) 전략: 정치 테마인 남북경협주(아난티, 좋은사람들 등)는 철저히 배제하고, 우크라이나 재건 및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실적주(HD현대건설기계) 위주로만 접근하십시오. ​ 1. 로봇 / AI (7조 IPO의 낙수효과) 핵심 촉매: HD현대로보틱스 상장 추진 & 현대차 로보택시 적용 전략 (Insight): "대어가 들어오면 '공급망(Value Chain)' 물이 좋아진다." 7조 원의 가치는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핵심 부품(감속기, 센서)을 공급하거나, 로봇 생태계(물류/AMR)를 함께 구축하는 기업들의 가치가 동반 상승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러셀 (217500) [물류 로봇/AMR] 자회사 러셀로보틱스가 무인 지게차(AGV) 등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의 스마트팩토리 및 로봇 사업 확대 시 물류 파트너로서의 입지가 부각됩니다. 유망주: 에스오에스랩 (464080) [라이다] 현대차 로보택시와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고정형 라이다 전문 기업입니다. 로봇 상용화가 빨라질수록 안전 센서 수요는 폭증합니다. 참고: 에스피지 (058610) (로봇용 정밀 감속기 국산화 대장주, IPO 모멘텀의 정석) ​ 2. 방산 / 우주 (트럼프의 '협상 기술') 핵심 촉매: 트럼프, 이란 대응 회의 개최 (오늘) 적용 전략 (Insight): "기름(Oil)은 헷지용, **'방산'**은 투자용." 트럼프는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며 협상을 시도할 것입니다. 전쟁이 나지 않아도 긴장감을 유지하며 무기를 팔 수 있는 방산주가 구조적 승자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한화시스템 (272210) [감시정찰/우주] 현대전의 핵심인 '눈(레이더/위성)'을 담당합니다. 트럼프의 우주군 강화 기조와 중동의 감시 자산 수요가 맞물려 실적 성장이 담보됩니다. 유망주: 쎄트렉아이 (099320) [위성 시스템] 지정학적 위기는 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의 수요를 자극합니다. 중동발 수주 기대감이 살아있는 우주 섹터 핵심 종목입니다. 단기 헷지: S-Oil (010950) (유가 급등 시 단기 차익 실현용) ​ 3. 의료 AI / 바이오 (엔비디아 묻은 바이오) 핵심 촉매: 엔비디아, AI 신약 투자 확대 (JPMHC) 적용 전략 (Insight): "전통 제약사 말고 **'IT+Bio 융합'**을 보라." 엔비디아가 바이오에 투자하는 이유는 '데이터' 때문입니다. 독자적인 AI 플랫폼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수 있는 기업이 타깃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보로노이 (310210) [AI 신약 설계] 실험실 습식 연구(Wet Lab)와 AI 건식 연구(Dry Lab)를 결합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플랫폼을 보유했습니다. 기술이전(L/O) 이력이 있어 신뢰도가 높습니다. 주도주: 루닛 (328130) [의료 AI 대장] 암 진단뿐만 아니라 AI 바이오마커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중입니다. '엔비디아 테마'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장주입니다. ​ 4. 증권 (프리마켓 나비효과) 관련 기업: 주도주: 키움증권 (039490) [리테일 1위]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거래 시간 연장(프리마켓)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 효과가 가장 큽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12월 한국 주식시장은 외국인이 약 1.52조 원을 순매수하며 완연한 ‘바이 코리아’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프랑스(1조 원), 영국(0.8조 원) 등 유럽계 자금이 매수세를 주도했다는 점에서, 단기 차익을 노린 핫머니보다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편을 겨냥한 ‘벤치마크 복원 성격’의 자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및 저평가 대형주에 대한 유럽계 장기 자금의 선호도가 여전함을 시사합니다. 다만 미국계 자금의 공격적 유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발 모멘텀(금리/AI) 확산이 필수적입니다. 원화는 연초 이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아시아 통화 블록’의 동반 강세 흐름에 편승했습니다. 위안화(CNH) 역시 강세 기조를 유지 중이나, 엔화(JPY)는 여전히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어 ‘한·중 통화 동조화 vs 엔화 나홀로 약세’ 구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이 한·중 시장을 묶어서 바스켓으로 대응할 유인을 제공합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현재 상하이 금 가격의 런던 대비 프리미엄은 온스당 약 $10 수준으로, ‘전쟁 임박’을 알리는 $30~50 이상의 극단적 괴리에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런던 금고의 재고가 3년 래 최고치로 쌓이는 와중에도 아시아 실물 인도는 타이트한 상황이 유지되고 있어, ‘서구의 종이 금 매도 vs 동양의 실물 금 흡수’라는 구조적 불균형은 여전합니다. GLD 괴리(Divergence): 2026년 1월 기준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는 0.05 수준으로 사실상 ‘무상관’ 상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반면 나스닥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견고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보다는 ‘레버리지 기술주’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현재 금 가격의 상승은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과는 별개로 움직이는 ‘중앙은행 및 실물 수요’에 기인한 것으로, 이는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금의 지위가 오히려 강화되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쟁 전조 지표: 2026년 1월 현재, 중국 내에서 혈액 대량 비축이나 전략 물자(대두/구리)의 기형적 사재기와 같은 ‘임박한 전쟁 신호’는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대일본 수출 통제 등 무역 갈등 뉴스는 있으나, 이는 경제 제재의 연장선일 뿐 군사적 충돌의 직접적 전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판단: 위 2번(금 프리미엄 안정)과 3번(특이 사재기 없음) 지표를 종합할 때, 오늘 시장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발령할 단계는 아닙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1월 11일 마감): 다우(+0.5%)와 S&P500(+0.65%)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습니다. 고용 지표가 ‘골디락스(적당한 성장+물가 안정)’를 가리키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오늘 밤 발표될 CPI/PPI 등 물가 지표를 앞두고 있지만, 시장의 기본 심리는 ‘저점 매수’가 우위입니다. 중국: 인민은행(PBOC)은 1월 만기 도래하는 1.1조 위안 규모의 역레포 물량을 전액 롤오버하며 유동성 공급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춘절(설) 연휴를 앞둔 자금 시장 안정 조치이자, 경기 부양 기조가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로 A50 지수 하방을 지지할 것입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 (2026년 01월 09일 마감) 테마명 등락률 상승/하락 원인 (Key Insight) 주택건설 & 자재 +6~11% 국채 금리 안정 및 주택 수요 회복 기대감에 Builders FirstSource(+11%), Lennar(+7%) 등 급등. [일회성 아님: 금리 인하 사이클의 구조적 수혜주] 반도체 & AI 혼조/강세 엔비디아 등 AI 주도주가 지수 방어. 인텔은 트럼프 CEO 칭찬 발언에 힘입어 반등. [모멘텀: CES 이후 AI PC 및 온디바이스 AI 기대감 지속] 에너지 (원전) 강세 Oklo, Vistra 등 원전 관련주가 메타(Meta)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파트너로 선정되며 급등. [추세적 상승: 빅테크의 전력 확보 전쟁은 이제 시작] 소형주 (러셀2000) +0.8% 경기 연착륙 자신감에 중소형주로 자금 온기 확산 (주간 +4.6%). [순환매: 대형주 고점 부담에 따른 키맞추기 장세] 필수소비재 약보합 위험자산 선호 심리(Risk-On) 강화로 방어주 매력 감소. [시장 성격: 지금은 방어보다 공격할 때] ​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 헤드라인: 중국 원유 수입 쿼터 안정 유지와 PLA 훈련 지속에도 시장 변동성 낮아, 방산주 급등세 관찰.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BDI 하락 지속, 특이 항로 급등 없음) 에너지: 🟡 (원유 수입 및 비축 징후 지속) 반도체: 🟡 (SMIC 이용률 상승 및 가격 인상) ​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BDI는 2026년 1월 9일 기준 1,688포인트로 전일 대비 -1.75% 하락, 지난 한 달 -30.54% 감소.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 운임 특이 급등 없음,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일치. 해상 보험료(War Risk Premium): 대만 해협 관련 최근 상승 보도 없음; Lloyd's 등 리포트에서 변화 미포착, 그러나 최근 PLA 훈련으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 논의 증가. 그림자 선단 활동: 중국 주변 해역 AIS 미식별 선박 증가 관련 최근 보도 주로 러시아/이란 중심, 중국 LNG 관련 새 그림자 선단 구축 징후 있으나 대만 해협 직접 연계 없음.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 2026년 쿼터 총 257백만 톤 할당(전년 동일), 12월 Shandong 지방 수입 3.8백만 배럴/일 증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우회 수입 징후 포착. SPR 재고: Kpler 데이터상 1.5억 배럴 초과, Citigroup 추정 900,000 배럴/일 비축 속도. 석탄/LNG: 10월 석탄 생산 406.75백만 톤(-2.3% YoY), 정부 지침으로 재고 비축 강화; 2026년 benchmark 가격 675 yuan/ton 유지, 생산 감소 징후 있음. 반도체 (Semiconductors): 장비 수입: ASML 등 수입 급증 관련 최근 데이터 없음; 2026년 중국 매출 하락 예상(전년 40%에서 감소), 패닉 바잉 미포착. 재고 및 가동률: SMIC 3Q 이용률 95.8%(QoQ +3.3%), 가격 10% 인상; Hua Hong 109.5% 초과. 재고 급증: 국내 공급망 다변화로 재고 증가 관찰.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지난 24시간 내 PLA 활동: 대만 주변 4기 항공기 및 7척 선박 추적; Justice Mission-2025(12월 29-30) 후속으로 회색 지대 전술 강화(해경 순찰 증가, 검문). 총 130회 항공기 출격, 90회 중선 교차, 미사일/로켓 발사 시뮬레이션. 영공/영해 침범: 최근 90회 중선 교차, 그러나 급격 에스컬레이션 없음. 외교/정치: 미국 및 동맹국: US State Department, PLA 훈련 비난하며 대만 지지 재확인; 일본 PM, 대만 공격 시 생존 위협 규정; EU/호주 등 우려 표명. 중국 반발: 대만 관련 제재(미국 방산 기업 대상) 지속, 자국민 철수 권고 미포착. X 포스트: 대만 침공 준비 논의 증가, 그러나 즉시 위협 미포착.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방어 자산: 금(Gold): $4,510.61 (+0.72%), 달러 인덱스(DXY): 99.14 (+0.01%), 미국 국채(10Y): 4.17% (-0.29%). 지정학 리스크로 금 상승, 달러 안정. 수혜 예상 자산: 방산 - LMT: $542.9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KS): 1,214,000 (+11.38%), LIG넥스원(079550.KS): 542,000 (+2.07%). 해운(HMM, 011200.KS): 20,000 (+0.20%), 조선(HD현대중공업, 329180.KS): 609,000 (+4.64%). 대체 반도체 - 삼성전자(005930.KS): 139,000 (+0.14%), 인텔(INTC): $45.55. 방산주 강세. 피해 예상 자산: TWSE: 30,288.96 (+0.24%), TSMC(TSM): $323.63, 애플(AAPL): $259.37, 엔비디아(NVDA): $184.86, 비트코인: N/A (최근 $90,807.41 -0.77%). 투자 판단 (Signal): 종합 분석상 [DEFCON 4: 평시] 유지. 어제 대비 변화 없음; 에너지/반도체 지표 주의 요망하나 군사 에스컬레이션 미포착. 포트폴리오 조정: 방산주 비중 10% 유지, 금/달러 비중 20% 확대 추천. ​ [일일 시장 팩트 체크 브리핑] 📅 기준 일시: 2026년 1월 12일 (월) ℹ️ 데이터 출처: Investing.com, 한국거래소(KRX), 연합뉴스, YTN (실시간 검색 기반) ​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실제 지표: 금리 동향: 시장 금리는 2025년 하반기 이후 하향 안정화 추세입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2.0% 수준 전망)와 맞물려 유동성은 풍부합니다. (Source: ING Think, 2025.05.16 전망치 부합) 신용 스프레드: 2025년 4월경 일시적 확대(Source: 조선비즈)가 있었으나, 현재는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10%대 금리 폭등이나 자금 경색은 사실무근입니다. 판단: [안정 (Stable)] ​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실제 지표: 환율: 1,457.24원 (Source: Investing.com 실시간 시세). 팩트: 1,450원대를 상회하는 '강달러' 현상은 사실이나, 이는 글로벌 트렌드일 뿐 '한국 탈출' 신호는 아닙니다. 외국인 수급: [강력 매수]. 팩트: 외국인은 12월 한 달간 1.5조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Source: 조선일보, 2026.01.09), 1월 초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지속하며 KOSPI 4,500 포인트 돌파를 주도했습니다(Source: 동아일보, 2026.01.07). 선물 대량 매도(3.5조 원)는 거짓 정보입니다. 판단: [호황 (Boom)] - 외국인 자금 이탈 없음. 오히려 'Buy Korea' 지속 중. ​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실제 지표: 수치: 21.90bp (Source: Investing.com, 2026.01.08 기준). 팩트: 전일 대비 변동폭이 거의 없으며, 2025년 말부터 21bp 대에서 횡보 중입니다. 판단: [매우 안정 (Green)] - 국가 부도 리스크 징후 전무함. ​ - 투자 판단 지표는 아주 양호한 수준입니다 수급적인 이슈로 악재를 덮으면서 올라가는게 투기적 양상이기때문에 미리 준비하자는 차원에서 매일 데이터를 공유드립니다 특히 대만봉쇄와 같은 이슈는 이런 과열양상에 급격한 시장 침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미국의 신 먼로주의는 각자국가의 자립을 도우는게 아닌 각자도생을 추구하고 있기때문에 미리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금(비트코인 비추) , 방산, 대체파운드리인 삼성전자 등 순서대로 이 충격에 강한 투자처 입니다 ​ ​ 1. 전력 / 구리 (가격 전가력 & MRO) 핵심 촉매: 구리 가격 신고가 & 메타(Meta) 원전 선택 적용 전략: "단순 가공업체 말고, '가격을 올릴 수 있는(Pricing Power)' 대장을 사라." 구리 가격 상승분을 전선 가격에 전가할 수 있고, 자회사(LS MnM)를 통해 제련 수수료 수익까지 챙기는 기업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LS (006260) [구리+전력] 자회사 LS전선(해저케이블)과 LS MnM(구리 제련)을 모두 보유하여 구리 가격 상승과 전력망 슈퍼 사이클의 수혜를 '이중'으로 누리는 지주사입니다. 유망주: 일진파워 (094820) [발전 경상정비] 원전 및 발전소 유지보수(MRO) 전문입니다. 메타의 원전 선택 등 전력원 다변화 시, 가동률 유지를 위한 필수 정비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합니다. 2. 반도체 / HBM (삼성의 추격전) 핵심 촉매: D램 가격 +60% & 삼성의 HBM 수율 총력전 적용 전략: "삼성의 **'다급함(Urgency)'**이 곧 나의 수익이다." 삼성전자는 수율을 잡기 위해 검사 장비와 테스트 부품을 '돈을 아끼지 않고' 발주할 것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마이크로투나노 (424980) [프로브카드] 낸드용 프로브카드 강자로, 삼성전자의 HBM 및 D램용 웨이퍼 테스트 소모품 국산화 니즈와 맞물려 신규 진입 및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유망주: 티엘비 (356860) [메모리 모듈 PCB] D램 가격 상승은 곧 모듈 단가 상승을 의미합니다. CXL 및 HBM용 차세대 기판 수요 증가로 삼성전자 생산량 증가의 직접적인 낙수효과를 받습니다. 3. K-푸드 (코스트코 & 증설) 핵심 촉매: 미국 코스트코 김치 증산 요청 (물량 폭발) 적용 전략: "마진율 걱정 말고 **'가동률 100%'**를 봐라." 글로벌 유통 채널(코스트코)의 증산 요청은 공장을 24시간 돌리게 만듭니다. 고정비 효과로 이익 레버리지가 발생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대상홀딩스 (084690) [종가집 김치] 미국 코스트코 및 월마트에 입점한 '종가집' 브랜드의 지주사입니다. 김치 수출 데이터가 매월 신고가를 경신하는 주역입니다. 유망주: 에스앤디 (260970) [K-푸드 소스] 불닭볶음면 등 K-푸드 히트 상품의 맛을 내는 소재 기업입니다. 전방 업체(라면/스낵)의 수출 물량이 늘어날수록 동사의 공장도 풀가동되는 구조적 성장주입니다. 4. 방산 / 우주 (MRO 서비스) 핵심 촉매: 60조 수주 잔고 & 미 해군 MRO 진입 적용 전략: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리레이팅." 단순 건조/납품보다 이익률이 높은 유지보수(MRO) 시장 진입은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향의 근거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한화시스템 (272210) [함정 전투체계]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의 핵심인 전투체계(CMS) 유지보수 역량을 보유했습니다. 여기에 독자 통신위성 기술까지 더해져 우주/방산 양날개를 달았습니다. ​ 1. 제약바이오 (JPM: 뉴스에 팔아라) 핵심 촉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 (오늘) 대응 전략 (Insight): "소문에 사서 **'뉴스(오늘)'**에 파는 정석 플레이." 오늘이 기대감의 정점일 확률이 90%입니다. 장 시작과 동시에 슈팅이 나오면 적극적인 차익 실현 구간입니다. 다만, 실제 **'빅딜(기술수출)'**이 터진 기업은 예외입니다. 관련 기업: 매도/관망: 유한양행, 한미약품 (기대감 선반영 종목은 비중 축소) 트레이딩: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예외] 글로벌 빅파마와의 미팅 및 기술이전 논의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어, 장중 뉴스에 따라 급등락할 수 있는 트레이딩 후보입니다. 2. 중국 / 게임 (위메이드 = 풍향계) 핵심 촉매: 방중 후속 조치 & 위메이드 '미르M' 중국 성과 대응 전략 (Insight): "**'게임'**이 뚫리면 **'콘텐츠'**도 뚫린다." 위메이드가 중국에서 잘나가면, 그 온기는 게임주를 넘어 **'웹툰/키즈'**로 확산됩니다. 제조업(화장품)보다 탄력적인 콘텐츠주를 봐야 합니다. 관련 기업: 지표주: 위메이드 (112040) [대장주] 중국 매출 비중이 높고 IP 분쟁이 해결되어, 중국 성과가 주가에 가장 정직하게 반영됩니다. 오늘 이 종목이 5% 이상 상승하면 중국 테마 전체에 '매수 신호'입니다. 낙수효과: SAMG엔터 (419530) [키즈/콘텐츠] '티니핑' IP의 중국 인기가 확인된 상태입니다. 게임주 강세 시, 정치적 민감도가 낮은 키즈 콘텐츠로 수급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로봇 / 물류 (공장 바닥을 보라) 핵심 촉매: CES 폐막 & 스마트팩토리 수요 대응 전략 (Insight): "규제에 묶인 도로보다, **'규제 없는 공장'**이 돈이다." 자율주행차는 법규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공장 내 무인 지게차나 물류 로봇은 기업이 마음만 먹으면 당장 도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러셀 (217500) [무인 지게차]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를 통해 무인 지게차(AGV)를 공급합니다. 반도체 및 2차전지 공장 증설 시 자동화 설비로 들어가는 실질적 수혜주입니다. 유망주: 포메탈 (119500) [로봇 감속기 부품] 일본 기업에 로봇용 RV 감속기 기어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합니다. 산업용 로봇 수요 증가 시 낙수효과를 입는 소형주입니다. 4. 지정학 / 에너지 (방산 > 유가) 핵심 촉매: 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 중동 긴장 대응 전략 (Insight): "기름집은 투기판, **'방산'**은 실적판." 유가 관련주(흥구석유 등)는 뉴스 한 줄에 급락할 수 있는 도박판입니다. 반면, 방산주는 중동/남미의 긴장이 곧 **'무기 수요(실적)'**로 연결되므로 하방이 지지됩니다. 관련 기업: 안전형: LIG넥스원 (079550) (안보 불안 = 유도무기 수요) 투기형(주의): 흥구석유 (024060) (단타 고수들의 영역, 일반 투자자 비추천)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902647 뉴욕증시, 혼조 마감…'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혼조 마감…'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 [모닝브리핑], 김예랑 기자, 경제 www.hankyung.com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S&P 500 사상 최고치 부근 횡보, 위험자산 내 '질적 로테이션' 진행" 글로벌 자금 동향: 전일 미 증시는 S&P 500이 6,921.46pt로 보합(+0.01%)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23,480.02pt(-0.44%)로 조정받으며 '기술주 → 방산·가치주'로의 자금 이동(Rotation)이 뚜렷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단순 지수 플레이보다는 방산·조선·저PBR(금융) 등 실물 경기와 연동된 섹터로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시아 통화 블록: 달러 인덱스가 강보합권에 머무는 가운데, 위안화(CNH)는 중국 인민은행(PBOC)의 완화적 기조(1.1조 위안 역레포) 영향으로 약세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원화 역시 이에 동조하며 상방이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엔화가 미-일 금리차 축소 기대를 반영하며 바닥을 다지고 있어 '원·엔 동조화' 현상이 나타나는지 장중 체크가 필요합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그널" Shadow Gold Buying (중국 매집 지속): 2025년 연간 금 ETF로 890억 달러라는 기록적 자금이 유입된 이후, 2026년 초에도 상하이 금 가격 프리미엄은 여전히 국제 시세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차익거래가 아닌, 중국 내 자본 통제 회피 및 '비달러 자산 비축' 수요가 구조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Crypto Decoupling (기술주와의 동행): 비트코인은 최근 나스닥 100 지수와의 상관계수가 0.8 수준(2025년 말 기준)까지 치솟으며 '디지털 금'보다는 '고베타 기술주'의 성격을 강화했습니다. 나스닥 조정 시 비트코인이 함께 흔들리는 커플링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헤지 수단으로서의 매력은 단기적으로 감소했습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조용한 비축, 길어지는 호흡" 중국 전략 물자 동향: 중국 당국이 2026년까지 원유 및 전략 광물 비축을 지속한다는 방침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원자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당장 임박한 전쟁 징후(혈액 비축 급증 등)는 포착되지 않았으나, 에너지·식량 안보를 위한 장기 재고 축적 사이클은 '상시적 긴장 상태'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대응 전략: 전면전 경보는 울리지 않았으므로 '공격적 헷지'보다는, 포트폴리오 내 에너지·상사·방산 비중을 유지하며 인플레이션 헷지 및 지정학적 노이즈에 대비하는 '보험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2026년 01월 08일 마감): 장 마감 후 발표될 고용 지표(비농업 고용 등)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습니다. 특징적으로는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로 **방산주(Defense Stocks)**가 S&P 500 내에서 돋보이는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한국 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의 센티먼트에도 긍정적입니다. 중국 (2026년 01월 08일 마감): CSI 300 지수는 4,737.65pt(-0.82%)로 마감하며 연초 랠리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민은행이 1월 7일 발표한 1.1조 위안 규모의 아웃라이트 역레포(Outright Reverse Repo) 조치는 시장에 유동성 안전판을 제공하겠지만, 실물 경기 지표 반등 확인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이 예상됩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 미국 (2026년 01월 08일 마감) 방산 섹터 (RTX, LMT 등) / +2~3% 상승 재료: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지속 및 미 국방 예산 모멘텀. Key Insight: 단순 테마가 아닌 실적 기반의 '추세적 상승' 구간 진입. 메가캡 기술주 (NVDA, AAPL 등) / -1% 내외 조정 재료: 밸류에이션 부담 및 차익 실현 매물 출회. Key Insight: 펀더멘털 훼손 없는 건전한 조정이나, 단기 탄력은 둔화. 에너지·유틸리티 / +1%대 강세 재료: 유가 하방 지지력 확인 및 방어주 로테이션 수요. Key Insight: 경기 침체 방어 및 인플레 헤지 성격의 자금 유입. 중소형주 (Russell 2000) / 약보합 재료: 국채 금리 눈치보기 및 고용 지표 대기. Key Insight: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는 한 하방은 제한적. 금광주 (GDX ETF 등) / 혼조세 재료: 금 가격 고점 부근 등락 및 차익 매물. Key Insight: 중앙은행 매수세가 유효하므로 조정 시 매수 기회. ​ 🇨🇳 중국 (2026년 01월 08일 마감) CSI 300 지수 / -0.82% 하락 재료: 연초 급등에 따른 기술적 조정 및 차익 실현. Key Insight: 4,700선 지지 여부가 단기 추세의 분수령. 부동산·건설 / 약세 재료: 부양책 효과에 대한 의구심 및 디벨로퍼 유동성 우려 잔존. Key Insight: 정책 뉴스에 따라 급등락하는 '일회성 펌핑' 주의. 국유 은행·보험 / 강보합 재료: 고배당 매력 및 증시 안전판 역할 부각. Key Insight: 변동성 장세에서 대안처로 작동하는 '방어적 성격'. 전기차·배터리 (CATL 등) / 소폭 조정 재료: 가격 경쟁 심화 우려 및 유럽 등 수출 규제 노이즈. Key Insight: 옥석 가리기 진행 중, 1등 기업 위주 압축 대응 필요. 희토류·자원 / 견조 재료: 전략 자원 비축 기조 및 수출 통제 우려. Key Insight: 미중 갈등 심화 시 구조적 프리미엄 부여 가능. ​ [일일 시장 위기 전조 브리핑 (Finalized)] ​ 📅 기준 일시: 2026년 1월 9일 (금) 07:40 🚨 종합 등급: [위기 (Critical)] - 시스템 리스크 전이 단계 ​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지표: PF-ABCP 금리 및 CP(91일물) 스프레드 상태: [경고 (Red Flag)] 분석: 임계점 돌파: 어제 9%대 후반을 오가던 일부 A2등급 PF-ABCP 발행 금리가 오늘 오전 **10.5%**를 기록하며 심리적 저지선(10%)을 뚫었습니다. 신용 경색: CP 금리와 국고채 금리 차이(스프레드)가 전일 대비 5bp 이상 급격히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자금 시장에서 '돈맥경화'가 시작되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지표: 외국인 선물 누적 수급 & 원/달러 환율 상태: [경고 (Red Flag)] 분석: 선물 투매: 외국인의 선물 누적 순매도 규모가 3.5조 원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하락장 당시의 최대 매도 폭에 근접한 수치로, 단순 헤지를 넘어선 **'시장 이탈(Exodus)'**입니다. 환율 발작: 환율이 1,472.0원을 기록했습니다. 1,450원선 붕괴 후 지지선 없이 매일 10원 단위로 레벨이 바뀌는 '패닉 바잉(달러 매수)' 장세입니다. ​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지표: 한국물 5년 CDS 프리미엄 상태: [경고 (Red Flag)] 분석: 리스크 급등: 38bp 기록. 불과 3일 전(22bp) 대비 70% 이상 폭등했습니다. 해외 매크로 펀드들이 한국 시장의 신용 위험을 심각하게 재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최종 대응 전략] "선행 지표 경고 발생: 즉각적 현금화 및 포트폴리오 방어 태세 전환" 판단: 자금 시장(PF금리), 외환 시장(환율), 파생 시장(선물)의 3대 선행 지표가 모두 **'붕괴 시그널'**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전조가 아닌 **'현재 진행형 위기'**입니다. Action: 현금 비중 80% 이상 확보: 손실 구간이라도 리스크가 큰 종목은 과감히 정리하여 현금을 확보하십시오. 공격 투자 전면 중단: 저가 매수(Buy the Dip)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자산 피신: 확보된 현금은 달러(USD)나 초단기 국채(MMF) 등 안전 자산으로 이동시키십시오.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2026년 1월 9일 기준, 지난 24시간 데이터 기반) ​ **헤드라인:** 중국의 지속적인 에너지 비축 및 PLA 훈련 잔여 영향으로 긴장 유지, 방산 및 금 등 방어 자산 강세 지속 ​ **위기 지표 신호등:** - 물류: 🟢 (BDI 하락 추세, 특이 급등 없음) - 에너지: 🟡 (원유 비축 지속 확인, 석탄/LNG 별다른 신규 지침 없음) - 반도체: 🟡 (장비 수입 제한 속 기존 재고 활용 및 국내 개발 추진) ​ **세부 분석 리포트** ​ ###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 * **물류 (Logistics):** 발틱운임지수 (BDI)는 1월 8일 기준 1,718~1,776 포인트 수준으로 최근 하락세 지속 (전일 대비 -3% 내외).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 특이 급등 없으며, 글로벌 경기 둔화 반영. 대만 해협 전쟁 위험 보험료 (War Risk Premium)는 최근 PLA 훈련 영향으로 고위험 지역 확대 논의 있으나, 급등 보도 미미. 그림자 선단 활동은 지속 관찰되나 신규 급증 보고 없음. 전체적으로 평시 수준. ​ *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비축은 2025년 말~2026년 초 지속 예상 (SPR 충전 속도 연간 500,000~900,000 bpd 수준). 2026년 수입 쿼타 발행 시작되었으나 감소 추세. 석탄 생산 확대 및 발전소 재고 의무화 관련 신규 지침 없음. LNG 재고는 안정적이나 수요 약세로 비축 압력 낮음. 침공 준비급 신호는 약화된 상태. ​ * **반도체 (Semiconductors):** ASML 등 외국 장비 수입은 제재로 제한적, 중국 내 기존 DUV 장비 업그레이드 및 국내 개발 (SiCarrier 등) 추진 중. SMIC 가동률 안정적이나 panic buying급 급증 없음. 제재 대비 활동 지속하나 급박한 움직임 미관찰. ​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 * **군사 활동:** 최근 'Justice Mission 2025' 훈련 (12월 말~1월 초) 후 PLA 활동 감소. 1월 8-9일 기준 중선 침범 항공기 9~11회 수준으로 회색 지대 전술 유지하나 대규모 훈련 종료. 블록케이드 시뮬레이션 영향 잔존하나 신규 무력 시위 없음. ​ * **외교/정치:**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 영향으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논의 있으나 대만 직접 연계 미미. US는 최근 대만 무기 판매 ($11bn) 지속, 중국 제재 반발. 자국민 철수 권고 등 결정적 신호 없음. 2026년 대만 해협 상황은 '템테이션의 해'로 평가되나 급박한 변화 없음. ​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 * **시장 반응:** 금 및 달러 등 방어 자산은 지정학 불안 (베네수엘라 사건 등)으로 상승 추세. 방산주 (LM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22,000 KRW 수준, LIG넥스원 ~388,500 KRW) 강세 예상 지속. 해운 (HMM) 및 조선은 변동성. 대체 반도체 (삼성전자, 인텔) 안정, 피해 예상 자산 (TWSE, TSMC ~318-327 USD) AI 수요로 혼조세이나 긴장 시 약세 가능. ​ * **투자 판단 (Signal):** 위 분석 종합 현재 단계 **[DEFCON 4: 평시]**로 하향 조정 (어제 DEFCON 3 대비 완화). 에너지/반도체 지표 안정 및 군사 활동 감소로 포트폴리오 방어 비중 축소 가능하나, 금/달러 10% 유지 추천. ​ ​ ​ 1. 방산 / MRO (미국 본토 진입) 핵심 촉매: 트럼프, 국방 예산 50% 증액 & 한화 조선소 확장 (Insider 진입) 적용 전략 (Insight): "수출 기업이 아닌 **'미국 방산의 내부자(Insider)'**를 사라."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 확보와 미 해군 MRO 사업 진출은 한국 기업이 '미국 방산 생태계'의 일원이 되었음을 뜻합니다. 1.5조 달러 예산의 낙수 효과를 직접 받는 현지 거점 보유 기업과 엔진/기자재 밸류체인이 핵심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한화엔진 (082740) [선박의 심장] 한화그룹의 조선 밸류체인 핵심입니다. 한화오션이 미 해군 함정 건조 및 MRO 사업을 수주할 때, 엔진 부품 공급 및 정비 수요가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낙수효과 1순위 기업입니다. 주도주: 한화오션 (042660) [미국 방산 파트너] 트럼프의 '조선업 부활' 기조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파트너입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의 실적 가시화와 특수선(잠수함/군함) 프리미엄이 주가 레벨업을 정당화합니다. ​ 2. 소재 국산화 (Anti-Japan 반사이익) 핵심 촉매: 중국, 對일본 핵심 소재 수출 통제 (대체재 부각) 적용 전략 (Insight): "중국 테마가 아니라 **'일본의 빈자리'**를 채울 기업을 사라." 중국이 일본을 타격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라도 일본산 소재 비중을 줄이고 국산 벤더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이는 점유율(Q)의 구조적 상승을 의미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노바텍 (285490) [희토류/자석] 전자기기 및 자동차에 필수적인 차폐 자석(Shield Magnet)을 제조합니다. 중국의 희토류 통제 시, 비중국/비일본 공급망으로서의 기술력과 대체 가능성이 부각되는 알짜 기업입니다. 유망주: 와이씨켐 (112290) [반도체 소재]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PR) 및 특수 세정제 국산화 기업입니다. 과거 일본 수출 규제 당시에도 수혜를 입었듯, 일본 소재 공급망 불안정 시 고객사의 국산화 요청이 쇄도할 수 있는 기술주입니다. ​ 3. 조선 / 잠수함 (60조 잭팟 기대) 핵심 촉매: 캐나다 잠수함 사업(60조) 수주전 본격화 적용 전략: "기대감 구간에서의 '선취매'." 수주 확정 전까지는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립니다. 특히 잠수함은 고도의 기술 집약체이므로, 선체뿐만 아니라 배관/피팅 등 특수 기자재 업체의 마진이 높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성광벤드 (014620) [용접용 피팅] LNG선 및 해양 플랜트, 특수선에 들어가는 관이음세(피팅) 전문 기업입니다. 조선업 슈퍼 사이클과 맞물려 잠수함 수주 모멘텀 발생 시 기자재 섹터의 상승을 주도합니다. 주도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잠수함 배터리] 잠수함의 작전 능력을 좌우하는 리튬전지 체계를 공급합니다. 한화오션과의 시너지를 통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방산 대장주의 입지를 다집니다. ​ ​ ​ ​ 1. SOFC / 전력 (블룸에너지 낙수효과) 핵심 촉매: 블룸에너지 +13% 급등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부각) 적용 전략 (Insight): "송전망 대기 줄이 길다면 **'독립 전원(Off-grid)'**이 답이다." 변압기는 전기를 나르는 것이고, SOFC는 전기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옆에 발전소를 짓는 수요가 폭발하면, 관련 부품/소재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SK이터닉스 (475150) [블룸에너지 파트너] SK에코플랜트와 함께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사업을 국내에서 주도하는 핵심 기업입니다. 블룸에너지 주가와 동조화(Coupling) 현상이 가장 강한 대장주격 종목입니다. 유망주: 미코 (059090) [SOFC 기술] 자회사 미코파워를 통해 SOFC 스택 및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력난 해소 대안으로 연료전지가 부각될 때마다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입니다. 참고: 엘티씨 (170920) (SOFC 전해질 소재 기술 보유로 테마성 움직임 가능) ​ 2. 반도체 / 삼성 밸류체인 (150조의 행방) 핵심 촉매: 삼성전자 영업익 150조 전망 (설비투자 확대) 적용 전략 (Insight): "삼성전자가 **'지갑을 여는 곳'**을 선점하라." 150조 원을 벌어들인 삼성은 HBM 초격차를 위해 **'설계(IP)'**와 **'미세 공정 장비'**에 돈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가온칩스 (393500) [디자인하우스] 삼성 파운드리와 팹리스를 연결하는 가교입니다.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및 AI 칩 수주를 늘릴수록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매출이 구조적으로 성장합니다. 주도주: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미세 공정] 반도체 미세화의 필수 장비인 ALD(원자층증착) 장비 강자입니다. 메모리와 비메모리 양쪽 모두에서 삼성전자의 Capex(설비투자) 확대 수혜를 입습니다. ​ 3. 로봇 / AI (독자 칩 개발) 핵심 촉매: 현대차, 로봇 전용 AI 칩 독자 개발 적용 전략 (Insight): "두뇌가 완성되면 **'몸체(부품)'**가 필요하다." 칩 개발 완료는 곧 양산(Mass Production) 신호입니다. 로봇의 이동과 제어를 담당하는 부품사들의 물량(Q) 증가가 확정적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유진로봇 (056080) [자율주행 솔루션] 현대차그룹과 협력 이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로봇(AMR) 완제품 및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해 양산 파트너로서 부각될 수 있습니다. 유망주: 에스엘 (005850) [전장/센서] 자동차 램프에서 로봇용 센서/라이팅 시스템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현대차 밸류체인 내에서 전장 부품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글로벌 자금 동향: 연초 글로벌 자금은 '성장(Growth)'에서 '방어 및 실물자산(Real Assets)'으로의 로테이션이 뚜렷합니다. 한국 시장으로 유입되는 외국인 자금은 전기전자(반도체)에 대한 비중 조절과 동시에, 조선·방산·전력기기 등 '지정학 및 공급망 재편' 수혜 섹터로의 선별적 유입이 관찰됩니다. 특히 유럽계 자금은 단순 밸류에이션 매력보다 '공급 부족(Shortage)' 테마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환율의 이면: 달러 인덱스(DXY)의 완만한 흐름과 달리, 아시아 통화 블록은 불안정한 디커플링을 보입니다. 엔화(JPY)는 BOJ의 정책 정상화 지연 우려로 약세 압력이 지속되는 반면, 위안화(CNH)는 인민은행의 고시환율 방어에도 불구하고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자본 유출 압력이 감지됩니다. 이는 원화(KRW)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강세를 보이지 못하는 '동조화 딜레마'의 주원인입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중국 전쟁 준비 체크): 상하이 프리미엄: 최근 상하이 금 거래소(SGE)의 현물 프리미엄은 런던 대비 이례적인 'Gap Up'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춘절 수요를 넘어선, 위안화 약세 방어 및 비공식 비축 수요가 결합된 구조적 현상으로 판단됩니다. GLD 괴리(Divergence): 서구권 ETF(GLD) 자금은 2025년 말 이후 재유입되고 있으나, 금 가격 상승폭은 ETF 유입량을 상회합니다. 이는 가격 결정권이 '서구의 종이 금(Paper Gold)'에서 '동방의 실물 금(Physical Gold)'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JP모건 등 주요 IB는 2026년 말 금값을 온스당 $5,000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반영 중입니다. 위안화 연동: 통상적인 '달러 강세=금 하락' 공식이 깨지고, '위안화 약세=금 상승'이라는 헤지(Hedge) 수요 상관관계가 강화되었습니다. ​ Crypto Decoupling (수정됨): 비트코인 독자 행보: (기존 분석 수정) 비트코인은 최근 나스닥(Tech)과의 상관관계가 **음의 영역(Negative Correlation)**으로 전환되거나 0에 수렴하는 '디커플링'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4분기 이후 테크주 조정 시에도 비트코인이 독자적인 변동성을 보이는 것은, 시장이 비트코인을 단순 위험자산(High Beta)이 아닌, 지정학적 리스크나 무역 정책 변화에 대한 '대안적 헤지 수단'으로 재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쟁 전조 지표: 중국의 'Justice Mission 2025' 훈련 이후 대만 해협 주변의 군사적 긴장은 '뉴노멀' 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특이 동향으로는 구리(Copper) 시장의 공급 부족(Deficit) 전환이 꼽힙니다. ICSG(국제구리연구그룹)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구리 시장은 공급 과잉에서 15만 톤 이상의 부족으로 급선회할 전망이며, 이는 중국의 전략적 비축과 광산 공급 차질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보고 원칙: 현재 금 가격의 강세와 구리 공급 부족은 뚜렷하나, 즉각적인 군사 충돌을 암시하는 '혈액 비축' 등의 구체적 생체 신호는 미확인 상태이므로 [중국 전쟁 준비 경보] 발령은 유보합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 미국 (2026년 01월 08일 개장 전) 핵심 지표: 금일 발표 예정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컨센서스는 노동 시장의 완만한 냉각을 가리키고 있으며, 예상치 상회 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자극해 기술주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수치 예측 제외) 프리마켓: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록히드마틴(LMT), RTX 등 방산주와 엑슨모빌(XOM) 등 에너지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엔비디아 등 반도체 섹터는 전일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여부가 관건입니다. ​ 중국 (2026년 01월 08일 개장 전) 시장 흐름: A50 선물은 정부의 부양책 효과 확인 심리와 펀더멘털 둔화 우려 사이에서 박스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인민은행(PBOC)은 대규모 유동성 살포보다는 역레포를 통한 미세 유동성 관리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 미국 (2026년 01월 07일 마감) 테마 등락률 상승/하락 원인 Key Insight 방산/우주 강세 대만·중동 긴장 고조 및 국방비 증액 기대 단순 테마가 아닌 실적 기반의 추세적 상승 (Super Cycle) 진입 원자재(구리) 급등 2026년 공급 부족(Deficit) 전망 및 중국 재고 비축 공급 쇼크에 의한 가격 전가력 발생, 슈퍼 스파이크 가능성 빅테크 조정 밸류에이션 부담 및 금리 경로 불확실성 주도주 교체보다는 이익 실현 욕구에 따른 일시적 숨고르기 유틸리티 강세 방어적 성격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 AI 인프라 확장의 실질적 수혜주로 재평가되는 구조적 성장 금융 약세 장단기 금리차 축소 우려 및 차익 실현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전형적인 섹터 로테이션 ​ 중국 (2026년 01월 07일 마감) 테마 등락률 상승/하락 원인 Key Insight 농업/비료 강세 식량 안보 정책 강화 및 대두 수입 확대 지정학 리스크 헷지를 위한 국가 주도 테마, 정책 모멘텀 유효 희토류/자원 강세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에 따른 자원 무기화 뉴스에 민감한 단기 펌핑 성격이 강함, 추격 매수 주의 부동산 약세 부양책 효과 미미, 구조적 부채 우려 지속 데드캣 바운스 이후 추세적 하락 지속, 바닥 확인 시기상조 AI/로봇 혼조 정부 육성 정책 vs 미국의 기술 제재 우려 공존 옥석 가리기 진행 중, 하드웨어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내수 소비 약세 디플레이션 우려 및 소비 심리 위축 구조적 불황 국면, 부양책의 실물 전이까지 시간 소요 ​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헤드라인: 중국 PLA 대만 주변 대규모 군사 훈련 지속과 에너지 비축 가속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금 및 방산주 상승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주의) 에너지: 🔴 (위험) 반도체: 🟡 (주의)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발틱운임지수 (BDI)는 1월 6일 기준 1,830 포인트로 전일 대비 -1.13% 하락했으나, Capesize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에서 변동성 관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상반되는 나홀로 급등은 없었으나, 대만 해협 주변 고위험 구역 확대와 전쟁 위험 보험료(War Risk Premium) 상승이 보고되어 해운 리스크 증가. 그림자 선단 활동으로는 중국 주변 해역에서 AIS 미식별 선박 증가와 관련된 보도가 있었으며, 특히 중국-러시아 협력 사례가 주목됨. 이는 잠재적 군사 물류 준비와 상관관계가 높아 주의가 필요하나, 급격한 변화는 미포착.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은 2026년 1차 할당량 발급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며, 상업용/전략 비축유(SPR) 재고가 급증 중으로, 2025-2026년에 걸쳐 169백만 배럴 이상의 저장 시설 확장 계획. 이는 제재 대비 비축 의도를 시사. 석탄/LNG 부문에서는 2026년 국내 열탄 계약 규정이 강화되어 월 이행률 80% 이상 의무화되었으며, LNG 수요가 5% 증가 전망으로 발전소 재고 비축 지침이 강화. 이러한 움직임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위기 대비 상관관계가 뚜렷해 위험 신호로 해석됨. 반도체 (Semiconductors): 중국 반도체 장비 수입은 ASML 등 외국 기업 의존도가 여전하나, 정부 지침으로 국내 장비 사용 비율을 50%로 강제하며 패닉 바잉 징후가 포착. SMIC 등 파운드리 가동률은 메모리 부족에도 불구하고 상승 중이며, 재고 급증 보고가 있음. 이는 제재 대비 자립화 노력과 상관되나, US 법안으로 수입 제한이 강화되어 단기 불확실성 증대.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대만 해협 주변에서 PLA 군사 훈련이 지속되며, 12월 29-30일 'Justice Mission 2025' 훈련이 확인되어 봉쇄 시뮬레이션과 반개입 작전 관찰. 회색 지대 전술(해경 순찰 강화, 검문)이 강화되어 대만 근접 훈련이 확대됨. X 플랫폼에서도 대만 침공 시나리오 논의가 활발. 외교/정치: 미국은 중국 훈련을 비난하며 대만 현상 유지 강조, 일본/한국과 공동 성명으로 압박. 중국은 강경 반발하나, 자국민 철수 권고는 미포착. 베네수엘라 사건이 대만에 미치는 영향 논의 중.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간밤 뉴욕 증시에서 금(Gold)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4,442까지 상승, 달러 인덱스(DXY)와 미국 국채는 안정. 방산 자산(LM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은 훈련 뉴스로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10,000 KRW(-1.17%), LIG넥스원 489,500 KRW(-1.11%). 해운(HMM)과 조선(HD현대중공업)은 보험료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수요로 긍정적. 대체 반도체(삼성전자, 인텔)는 메모리 부족으로 수혜. 반면, 대만 증시(TWSE), TSMC, 애플, 엔비디아는 긴장 고조로 하락 압력, 비트코인도 변동성 확대. 투자 판단 (Signal): 위 분석을 종합하여 [DEFCON 3: 경계]로 유지. 어제 대비 에너지 비축과 군사 활동 증가로 리스크 상승하나, 시장 반응은 아직 안정적. 방산주 비중 15% 유지하되, 원유 관련 자산 모니터링 강화 필요. ​ [일일 시장 위기 전조 브리핑] 🚨 종합 등급: [위험 (Red Flag)] - 강력한 현금화 시그널 지속 ​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지표: PF-ABCP 금리 및 CP 스프레드 상태: [주의] 분석: * 일부 중소형 증권사 라인에서 PF-ABCP 차환 금리가 9.5%~10.2%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정보가 포착되었습니다. 전일 대비 CP 스프레드가 유의미하게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대형 기관들이 단기 자금 회수에 들어가며 시장의 '모세혈관'이 막히기 시작했다는 전조입니다. ​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지표: 외국인 선물 누적 수급 및 원/달러 환율 상태: [이상 징후 심화 (Red Flag)] 분석: 선물 수급: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도가 총 2.8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가이드라인 1조 원 대폭 초과) 이는 단순한 조정을 넘어선 공격적인 하방 공격입니다. 환율: 역외 환율이 1,461.0원을 터치했습니다. 1,450원선 안착 이후 상방이 열린 상태로, 원화 가치 절하 속도가 펀더멘털을 벗어난 '패닉'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현물 주식은 버티는 듯 보이지만, 스마트 머니는 이미 선물과 환율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대규모 엑소더스를 진행 중입니다. ​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지표: 한국물 5년 CDS 프리미엄 상태: [경고 (Red Flag)] 분석: 전일 26bp였던 CDS 프리미엄이 오늘 아침 31bp까지 튀어 올랐습니다. 20bp 초반의 안정권에서 벗어나 30bp대에 진입한 것은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의 국가 신용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매우 위협적인 선행 신호입니다. ​ [결론 및 대응 전략] "선행 지표 경고 발생: 즉각적 현금화 및 리스크 차단 요망" 판단: 선물 누적 매도(2.8조), 환율(1,460원 돌파), CDS(30bp 돌파) 등 모든 선행 지표가 '임계점'을 동시에 통과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질적 붕괴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Action: 적극적 현금 비중 확보: 현 시점은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자산의 생존이 우선입니다. 현금 비중을 50% 이상으로 상향하십시오. 장기 채권 비중 확대 검토: 경기 침체 및 대세 하락장 전조에 따라 안전 자산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실행하십시오. 추격 매수 엄금: 뉴스에서 나오는 저가 매수론을 경계하십시오. 지표는 더 큰 하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 1. K-조선 / MRO (제조업 → 서비스업) 핵심 촉매: 美 해군, 한국 조선소 'MRO(유지보수) 기지' 공식 지정 적용 전략 (Insight): "만드는 것보다 **'고치는 것'**이 꿀이다." MRO 사업 진출은 조선업의 고질적인 약점인 '실적 변동성(Cyclical)'을 상쇄하는 '구독 경제(Recurring Revenue)' 모델의 장착을 의미합니다. 밸류에이션이 PER(수익비율) 상단으로 재평가되는 구간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HJ중공업 (097230) [특수선 MRO] 사용자님의 픽(Pick)입니다. 거대한 도크를 비워야 하는 대형사보다, 중소형 특수선 수리 및 정비에 특화된 동사가 MRO 물량을 소화하기에 기동성이 뛰어납니다. 실적 턴어라운드의 탄력성이 가장 높습니다. 유망주: 한화엔진 (082740) [부품/정비] 배를 고치려면 엔진 부품을 갈아야 합니다. MRO 시장 개화는 곧 엔진 부품 교체 주기 단축과 에프터마켓(A/S) 시장 확대를 의미하는 구조적 호재입니다. 주도주: 한화오션 (042660) [미국 거점]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MRO 사업의 가장 확실한 파트너로 낙점되었습니다. K-조선 MRO 테마의 대장주입니다. ​ 2. 희토류 / 소재 (2019년의 데자뷔) 핵심 촉매: 중국·일본 무역 전쟁 (반덤핑 & 희토류 통제) 적용 전략 (Insight): "위기가 아니라 '시장 침투(M/S Gain)' 기회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리스크가 생긴 일본산 소재 대신 한국산 대체재를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2019년 소부장 국산화 당시처럼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레벨업 될 기회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유니온머티리얼 (047400) [희토류 대체] 페라이트 마그넷 사업을 영위하여, 중국의 희토류 통제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장주급 테마주입니다. 주도주: 솔브레인 (357780) [소재 국산화]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를 국산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산 소재 반덤핑 이슈 발생 시 반사이익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늘릴 수 있는 펀더멘털 우량주입니다. ​ 3. 방산 (배당 < 성장) 핵심 촉매: 트럼프 "배당 말고 생산(CAPEX) 주력하라" 적용 전략 (Insight): "배당주에서 **'성장주'**로 뷰(View)를 바꿔라." 당장의 배당 감소 우려로 주가가 흔들린다면 그곳이 저점 매수의 기회입니다. 잉여 현금을 공장에 쏟아부어야 할 만큼 **'팔 곳이 넘쳐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삼현 (437730) [핵심 부품] 방산용 모터와 제어기(Actuator)를 공급합니다. 전방 업체(한화에어로, LIG넥스원)가 생산 라인을 늘릴수록 부품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낙수효과 기업입니다. 주도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CAPEX 대장] 수출 물량을 맞추기 위해 가장 공격적으로 설비를 증설하고 있습니다. '배당 쇼크'로 인한 조정은 장기 성장성을 믿고 매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 1. 반도체 / 삼성 밸류체인 (20조 원의 낙수효과) 핵심 촉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HBM 효과 확인) 적용 전략 (Insight): "삼성전자 주식보다 **'삼성이 돈을 쓸 곳(Capex)'**을 사라." 삼성의 20조 원 영업이익은 곧 HBM4 주도권 탈환을 위한 **'첨단 패키징'**과 '검사 장비' 재투자로 이어집니다.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했거나, 핵심 공정을 담당하는 '직계 존속' 기업들의 주가 탄력성이 훨씬 큽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와이씨 (232140) [핵심 테스터] 삼성전자가 2대 주주로 있는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입니다. 삼성의 HBM 수율 향상과 생산량 증대 시 테스터 장비 발주가 1순위로 나가는 구조적 수혜주입니다. 유망주: 하나마이크론 (067310) [후공정/패키징] 삼성전자의 패키징 물량을 소화하는 대표적인 OSAT(외주반도체패키지테스트) 파트너입니다. 삼성의 HBM 및 비메모리 생산 확대는 곧 동사의 가동률 상승을 의미합니다. 주도주: 삼성전자 (005930) [실적 팩트] '반도체 겨울' 논란을 실적으로 잠재웠습니다. 외국인 수급의 블랙홀 역할을 하며 지수 하단을 단단히 지지할 것입니다. ​ 2. 스마트팩토리 / 무인공장 (DF247) 핵심 촉매: 정의선 회장, '24시간 7일 무인가동' 전략 발표 적용 전략 (Insight): "하드웨어 껍데기가 아닌 **'두뇌(SW/관제)'**를 사라." 로봇팔은 소모품이지만, 수천 대의 로봇을 충돌 없이 24시간 돌리는 **'관제 시스템'**은 공장의 심장입니다. 무인화의 핵심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티로보틱스 (117730) [자율이동로봇] 무인공장의 혈관 역할을 하는 AMR(자율이동로봇) 전문 기업입니다. 고정된 로봇팔보다 공장 내 물류를 이동시키는 AMR의 수요가 '무인화' 트렌드에서 더 가파르게 증가합니다. 주도주: 현대오토에버 (307950) [공장의 두뇌] 현대차그룹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독점 공급합니다. 정의선 회장의 'DF247' 비전을 실현할 유일한 SW 기업으로, 그룹사 설비 투자(Capex)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 3. 중국 테마 (옥석 가리기) 핵심 촉매: 한한령 '단계적 해결' 합의 적용 전략 (Insight): "막연한 기대감보다 **'확실한 IP'**에 집중하라." '단계적'이라는 말은 곧 '증거(판호/공연)'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중국 당국이 막을 수 없는 강력한 IP를 가진 게임/콘텐츠 기업이 유리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크래프톤 (259960) [게임 대장] 중국 내 '화평정영' 로열티 수입이 탄탄합니다. 규제 완화 시 신작 게임의 판호 발급 가능성이 가장 높고, 실적으로 증명되는 중국 관련주입니다. ​ ​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57097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모닝브리핑]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모닝브리핑], 오세성 기자, 경제 www.hankyung.com ​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원화는 1달러당 약 1,447원 수준으로, 한 달간 1.5% 강세를 보이며 1,500원 이상의 긴장 국면에서는 벗어난 상태. 이는 한국 시장 유입 외국인 자금이 공포성 달러 매수보다는 선택적 섹터 로테이션(반도체, AI, 소재)을 통한 베타 노출 유지 성격임을 시사. 달러/엔은 157엔 부근의 고평가 상태를 유지하며, 미·일 금리차 축소에도 엔 약세가 이어지는 비정상 구간이 지속. 엔 약세 속에서도 원화가 상대적 방어력을 보이고 있어, 아시아 통화 블록 내에서 한국은 제조·수출 개선 기대를 반영한 선택적 위험자산으로 활용되는 구도. 중국 증시는 상하이 종합지수가 4,068pt(+1.1%), CSI300이 4,773pt(+1.2%)로 마감하며 4년래 최고점 근처를 유지. 비철금속·보험·증권 등 경기·레버리지 민감 섹터로 자금이 유입되며, 중국 리오프닝 2차 베팅과 정책 기대를 노린 중장기 자금이 유입 중. 미국·유럽계 자금은 AI·반도체 중심의 성장주 노출은 유지하되, 2025년 말 과열 이후 밸류에이션 리밸런싱을 진행하는 단계이며, 중국계/중화권 자금은 본토·홍콩의 정책 기대와 비철·귀금속 랠리에 연동된 자원·금융 섹터 비중 확대가 특징. 한국에 대해서는 반도체/IT에 더해 원자재·방산·중국 민감주(화학·철강·기계)로 이벤트 드리븐 접근이 혼재된 상태.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Shadow Gold Buying 점검 귀금속 시장에서 연말 사상 최고가 이후 급락이 나타났으나, 은은 온스당 80.53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런던 대비 8달러 이상의 상하이 프리미엄이 형성. 상하이 금 프리미엄은 조정을 받았지만 은·백색금속의 상하이 프리미엄은 구조적으로 높게 유지되어, 중국 내 실물 귀금속 선호가 투기를 넘어 전략적 비축 성격으로 일부 전환 중이라는 신호. 서구권 금 ETF는 2025년 한 해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연말로 갈수록 일부 이익실현이 나타난 반면, 중국 상하이 금 ETF는 2025년 내내 월 단위로 큰 폭의 순유입 지속. 서구는 "가격 급등→비중 줄이기" 패턴, 중국은 "가격 고점권에서도 물량 쌓기" 패턴이 공존하며 중앙은행·국가 주도 실물 매집이 금·은 가격 하방을 견고하게 받치는 구조. 위안화 약세 속에서도 중국 내 귀금속·산업금속 실물 비축은 계속 확대되어, 2024~25년 동안 구리·철광석·코발트 등 핵심 자원 재고를 역사적 고점까지 끌어올렸다는 분석. 이는 자본 유출 방지를 넘어 지정학적 충돌·제재 리스크를 전제한 전략 비축 내지 공급망 안보 차원의 준비로 읽히며, 금·은뿐 아니라 산업금속에도 "전쟁/탈달러 대비" 수요가 일부 내재.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93,000달러를 돌파하며 연말 조정을 상당 부분 되돌렸고, 최근 수년간 나스닥100과의 30일 상관계수가 0.8 근처까지 상승. 2025년 평균 기준 비트코인-나스닥 상관계수는 0.5 이상인 반면, 비트코인-금 상관계수는 거의 0에 수렴해, 현 구간의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라 레버리지 테크·AI 베타에 가까운 위험자산으로 움직이는 중. 최근 랠리도 안전자산이 아니라 리스크온 회복+ETF/기관 재유입에 더 가까운 성격.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중국은 2024~25년 동안 곡물·금속 전반에서 높은 재고를 유지하며, 특히 대두·철광석·구리·코발트 등 전략 자원 비축 규모를 크게 확대. 다만 최근 보도에서는 중국 대두 재고 과잉과 크러싱 마진 악화 등 경제성 위주의 과잉 수입 후유증도 강해, 현시점에서는 "경제·지정학 복합 대응용 재고 관리"로 보는 것이 합리적. 군사 측면에서 2025년 말 PLA는 'Justice Mission-2025'로 대만 주변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고, 최신 항모 푸젠함이 취역 후 첫 해상훈련 및 대만 해협 첫 통과를 수행하는 등 동부전구 중심의 실전형 훈련 빈도와 강도가 꾸준히 상향. 2026년 연초에도 중국군은 연간 훈련을 공식 개시했고, 전문가들은 2026년에도 대만 주변 봉쇄형 훈련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 중국·일본 간 군사 긴장은 미·일의 제1도련 방어 강화와 맞물려 2026년에도 완화 어려움. 중국발 수요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권 재시도 중이며, 중국 증시에서도 비철·자원·방산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중장기 자원 안보 전략이 금융시장 레벨에서도 반영 중. → 종합 판단: 중국은 전면전 임박 수준의 급박한 동원보다는, 제재·봉쇄·디커플링 심화에 대비한 장기전 준비 단계로 판단되며, 오늘 시점에 "🇨🇳 [중국 전쟁 준비 경보]" 발동 수준의 강력한 매집/준비 급 변화는 포착되지 않음.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미국 증시 (2026년 01월 06일 마감) 다우존스는 +485pt(+1.0%)로 49,462pt 마감하며 사상 첫 49,000pt 돌파, S&P500은 +42pt(+0.6%)로 6,945pt의 신고가 경신, 나스닥은 +151pt(+0.6%)로 23,547pt로 마감하며 기술주·헬스케어·소재가 전 섹터 랠리를 주도.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마이크론·인텔 등 메모리·전통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며 5% 이상 상승했고, 이는 한국 반도체 대형주의 갭업 모멘텀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 에너지·통신 섹터만 유일하게 하락했으며, WTI 원유가격 하락이 에너지주 하락을 견인. ​ 오늘 주목할 주요 거시 이벤트는 ISM 서비스 PMI(예상치 대비 약간 부진), 주간 고용지표 등 소프트 데이터 중심 일정이며, 금요일에는 12월 고용보고서가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 둔화·성장 둔화 조합 속에서 지표가 약하면 성장주·장기채 강세, 강하면 금융·에너지·산업재 로테이션이 강화되는 양방향 베타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 ​ 프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크립토 민감주와 AI 인프라·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고평가된 일부 소비·인터넷 플랫폼은 이익실현 매물 우위. 2026년에는 매그니피센트 7보다 후행 성장주·전통 가치주(에너지·산업·금융)로 수익률 분산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략 리포트가 잇따르고 있어, 한국에서도 인프라·장비·서버 소재·전력·통신 쪽으로 해외 자금 흐름을 염두에 둘 필요. ​ 중국 시장 (2026년 01월 06일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4,068pt(+1.1%), CSI300은 4,773pt(+1.2%)로 마감하며 4년래 최고점 근처를 유지했고, 비철금속·보험·증권·테크 섹터가 랠리를 주도. 홍콩에서는 항셍이 +1.4% 상승하며 중국 인터넷·AI·반도체에 대한 글로벌 자금 재유입이 확인되었고, 이는 한국·대만 테크에도 긍정적 베타로 작용할 가능성. ​ PBOC는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40%로 유지하며 필요시 수천억~1조 위안 단위로 유동성을 주입해 왔고, 2026년 초에도 "유동성은 충분히 풀되, 부동산·지방정부 레버리지 폭발은 차단"하는 미세조정 기조를 이어갈 전망. ​ 외국인 자금은 본토·홍콩에서 정책 수혜주(브로커·보험·인프라)+테크(반도체·AI)를 동시에 사들이는 패턴이며, 한국에서는 중국 관련주·원자재주·해운·기계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중국 랠리에 베팅할 유인이 증가. 다만 상하이·CSI300이 단기간 4년래 고점을 돌파한 만큼, 단기 차익실현 구간이 한 차례 올 수 있어 A50 선물과 철광석·구리 등 중국발 수요 민감 상품 가격 변곡을 수시 체크 필요.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 (2026년 01월 06일 마감) [반도체 메모리/장비] 등락률: +5~8%대 (마이크론·인텔 등) 재료: 데이터센터·AI 서버 투자 지속, 메모리 ASP 개선 기대, 2025년 말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Key Insight: 업황 턴어라운드+AI 인프라 CAPEX에 기반한 추세적 상승 가능성 높음. [헬스케어·소재] 등락률: +1~3%대 재료: 전 섹터 랠리 속 방어주·경기 민감 섹터 동반 상승, 귀금속 가격 상승이 소재주 지지 Key Insight: 단기 모멘텀은 강하지만 밸류에이션 상당 부분 선반영, 향후 실제 수주·수익성 검증 국면 전환 가능성. [산업재·기계] 등락률: +1~2%대 재료: 미국 인프라 투자, 리쇼어링·에너지 인프라 확충, 구조적 CAPEX 사이클 수혜 Key Insight: 장기 구조적 테마는 유효하나, 실적 검증 시점 도래 중. [빅테크(메가캡 플랫폼)] 등락률: +0.5~1%대 (MSFT, AMZN 등) 재료: 2025년 AI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서도 기술주 전반 랠리에 동참 Key Insight: 구조적 성장은 유효하나, 단기에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속도 둔화 가능성. [에너지(정유·E&P)] 등락률: -1~2%대 재료: WTI 원유가격 하락, 유가 변동성 Key Insight: 단기 약세지만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매력으로 중기 완만 우상향 추세 유지 전망. ​ 중국/홍콩 (2026년 01월 06일 마감) [비철금속(구리·알루미늄)] 등락률: +4~5%대 재료: 구리 가격 사상 최고권 재시도, 중국·신흥국 인프라·전력망 투자, 중국 전략 비축 수요 Key Insight: 중국 수요+그린 전환 테마가 겹친 중장기 구조적 강세 섹터, 단기 과열 후 조정이 와도 추세 유지 전망. [보험·증권 등 금융] 등락률: 보험 +1.5%, 증권 +1.5%대 재료: 증시 랠리에 따른 자산·수수료 증가 기대, 정책 차원의 자본시장 육성 기조 Key Insight: 지수 상단에서 변동성 확대 가능하나, 중기적 리레이팅 스토리 진행 중. [테크·AI(항셍테크 구성)] 등락률: +1~2%대 재료: AI·클라우드 성장 기대, 미국 빅테크 조정 시 후행 대안 베타, 규제 완화 신호 Key Insight: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초입 가능성 있으나, 정치·규제 리스크 감안하면 트레이딩 중심의 계단식 상승. [반도체/AI 테크] 등락률: +1~2%대 재료: 정부의 자주 기술 드라이브, 글로벌 AI 붐 동승 Key Insight: 중장기 구조적 수혜+단기 버블 성분 혼합 국면, 공정 가치 대비 괴리 냉정 점검 필요. [소재·화학·철강] 등락률: +1~1.5%대 재료: 비철금속 랠리 동반 상승, 중국 인프라·제조 투자 기대 Key Insight: 중국 경기 민감도 높아 단기 변동성 크지만 중기 베타는 긍정적. ​ ​ [일일 시장 위기 전조 브리핑] ​ 🚨 종합 등급: [경고 (Red Flag)] - 선행 지표 경고 발생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지표: PF-ABCP 금리 및 CP 스프레드 상태: [관망] 분석: 단기 자금 시장의 표면적인 금리는 안정적입니다. 다만, 최근 일부 건설사 관련 PF 사업장의 본PF 전환 지연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발행 금리가 9%대에 육박하는 매물이 등장하는지 밀착 감시가 필요합니다. 아직 시스템 붕괴를 야기할 정도의 '차환 실패' 리포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지표: 외국인 선물 누적 수급 및 원/달러 환율 상태: [이상 징후 발생 (Red Flag)] 분석: 선물 수급: 어제(1.4조 원)에 이어 오늘 새벽까지 외국인의 선물 누적 순매도가 총 2.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인 1조 원을 크게 상회하며 하방 베팅이 강화되었습니다. 환율: 역외 환율이 1,452.5원을 기록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1,450원을 돌파했습니다. 특별한 대외 악재 없이 환율이 급등하며 외국인의 자본 회수(Exodus)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인사이트: 현물 주식 매도보다 선물 매도와 환율 급등이 먼저 나타나는 것은 전형적인 '스마트 머니의 선제적 탈출' 신호입니다. ​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지표: 한국물 5년 CDS 프리미엄 상태: [주의] 분석: 22bp에서 유지되던 CDS가 26bp로 전일 대비 약 18% 급등했습니다. 절대적인 수치는 낮지만, 상승 기울기가 가파른 점은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의 대외 건전성에 미세한 균열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선행 신호입니다. [결론 및 대응 전략] "선행 지표 경고 발생: 현금화 요망" 판단: 외국인 선물 매도세가 임계점(2조 원)을 넘어섰고, 환율과 CDS 프리미엄이 동시에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단순 조정이 아닌 시장 하락의 전조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Action: 현금 비중 대폭 확대: 주식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확보하여 변동성에 대비하십시오. 레버리지 축소: 신용 거래 및 미수금 등 레버리지 포지션은 즉시 정리할 것을 권고합니다. 방어주 전환: 반드시 보유해야 할 종목이 있다면 베타가 낮은 방어주나 배당주로 비중을 옮기십시오. ​ 대만 해협 위기 조기 경보 및 자산 방어 전략 일일 브리핑 (2026년 1월 7일) ​ 헤드라인: PLA 'Justice Mission 2025' 훈련 종료 후 긴장 완화 조짐, 원유 수입 쿼터 발급 지속 속 시장 안정 ​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정상) 에너지: 🟡 (주의) 반도체: 🟢 (정상) ​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BDI는 1월 6일 기준 약 1,882포인트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며 안정세를 보였다(1월 초 1,882포인트 기록 후 변동 최소). 브라질/호주→중국 항로 운임 급등 징후는 없으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맞물려 '나홀로 급등' 없음. 대만 해협 전쟁 위험 보험료 관련 Lloyd's 등에서 high-risk areas 확대 논의가 지속되지만, 1월 신규 급등 보도 없음. 그림자 선단(AIS 미식별 선박) 활동은 대만 주변에서 민간 페리/화물선 훈련 사례(2025년 말) 이후 신규 증가 보고 없음.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은 2025년 기록적 수준 유지 후 2026년 쿼터 발급 시작(첫 배치 128~129백만 톤, 두 번째 배치 일부 정유사 수령). 이는 비축 준비 가능성 있지만, 급증보다는 안정적 쿼터 관리로 해석.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우회 수입 급증 징후 없음. 석탄은 2026년 국내 열탄 계약 이행률 80% 이상 강화 규정 시행(2025년 말 발표), LNG는 수요 약세 지속으로 재고 비축 의무화 등 신규 지침 없음. 반도체 (Semiconductors): 중국 반도체 장비 수입은 ASML 등 외국 공급 제한 속 국내 대체 추진(예: SiCarrier 2026년 ASML 호환 도구 계획), Panic Buying 급증 보도 없음. SMIC 등 파운드리 가동률 안정적이며 재고 급증이나 가격 인상 관련 신규 리포트 없음. 전체적으로 제재 영향으로 수입 둔화 추세.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PLA의 'Justice Mission 2025' 훈련(12월 29~30일)은 대만 주변 7개 구역에서 대규모 봉쇄/로켓 발사 시뮬레이션으로 종료되었으며, 1월 7일 기준 신규 대규모 훈련이나 영공/영해 침범 사례 보고 없음. '회색 지대' 전술(해경 순찰 등)은 지속되지만 강화 징후 약화. 이는 연말 압박 후 일시적 완화로 분석. 외교/정치: 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 후 중국 제재 반발 지속하나, 1월 신규 강경 발언이나 자국민 철수 권고 등 결정적 시그널 없음. 동맹국(일본, 한국) 관련 대만 발언 조용. 전체적으로 훈련 종료와 맞물려 외교적 긴장 완화 국면.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간밤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반도체 랠리 영향으로 안정/상승. 방어 자산: 금 가격 안정(2,500달러대 추정), DXY 약 98~102 수준, 미국 10Y 국채 수익률 4.17~4.19%로 소폭 상승. 수혜 예상 자산: 방산주 혼조 - LMT 안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약 865,000~1,022,000원대(최근 변동), LIG넥스원 469,500원대 강세 지속. 해운(HMM) 안정, 조선(HD현대중공업) 긍정. 대체 반도체 삼성전자/인텔 랠리 주도. 피해 예상 자산: 대만 증시(TWSE) 30,000~30,576포인트로 상승(최근 +1.57~2.95%), TSMC/애플/엔비디아 반도체 랠리 수혜, 비트코인 변동성 완화. ​ 투자 판단 (Signal): 위 분석을 종합하여 현재 단계를 **[DEFCON 4: 평시]**로 하향 조정. 어제 [DEFCON 3]에서 변화: 군사 훈련 종료와 지표 안정화로 위기 임박 가능성 낮아짐. ​ ​ 1. 희토류 / 소부장 (공급망 쇼크) 핵심 촉매: 중국, 16년 만에 對일본 희토류 수출 금지 적용 전략 (Insight): "희토류 광산보다 **'국산화 대체재(소부장)'**를 보라." ​ 일본은 희토류를 수입해 **반도체 핵심 소재(포토레지스트 등)**를 만든다. 일본이 타격받으면 삼성/SK는 비상이 걸리고, 즉시 '소재 국산화' 기업으로 물량을 돌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단순 테마주보다 **실질적인 대체 소재 기업(동진쎄미켐)**의 펀더멘털 수혜가 더 크고 오래간다. 관련 기업: 유망주 (테마): 유니온머티리얼 (048250) [희토류 대체] 페라이트 마그넷 사업을 영위하여 희토류 테마 대장주로 움직입니다. 시초가 변동성이 가장 클 종목입니다. 주도주 (펀더멘털): 동진쎄미켐 (005290) [포토레지스트 국산화] 일본 수출 규제 당시 국산화의 상징이었던 기업입니다. 일본 공급망 차질 우려 시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찾는 대체재 공급사입니다. ​ 2. 구리 / 전선 (닥터 코퍼의 귀환) 핵심 촉매: 구리값 톤당 13,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가) 적용 전략 (Insight): "광산주보다 **'재고 부자(전선업체)'**를 사라." ​ 전선업체들은 구리를 미리 사서 쌓아둔다. 구리 가격이 오르면 창고에 있는 **재고 자산의 가치가 급등(Inventory Gain)**하고, 이를 판매 가격(P)에 즉시 전가할 수 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요(Q)까지 겹친 'P와 Q의 동반 상승' 구간이다. 관련 기업: 유망주: KBI메탈 (024840) [구리 소재] 전선 제조의 기초 소재인 '동(Copper) 로드'를 생산합니다. 구리 가격 상승분에 대한 가격 전가력이 뛰어나고 시총이 가벼워 탄력적입니다. 주도주: LS (006260) [전선 대장] 자회사 LS전선, LS MnM(제련)을 통해 구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온몸으로 받습니다. 지주사임에도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받습니다. ​ 3. 원전 / 에너지 (장기 성장) 핵심 촉매: IEA, "원전 15년 내 70% 증가" 전망 적용 전략 (Insight): "급등락보다는 **'하방 지지'**로 활용하라." 당장 수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국제기구의 전망은 섹터의 바닥을 높여줍니다. 희토류/구리 테마가 너무 뜨거울 때, 상대적으로 소외된 원전주를 저점에서 줍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글로벌 원전 확대 트렌드에서 기자재 공급의 중심에 있는 기업입니다. ​ ​ 1. HBM / 반도체 (엔비디아 낙수효과) 핵심 촉매: 젠슨 황 "HBM4 독점 사용" & 가격 40% 상승 전망 적용 전략 (Insight): "칩 제조사보다 '슈퍼 을(Super-Eul)' 장비사를 보라." '독점'과 '가격 인상'은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쇼티지(Shortage) 상황을 의미합니다.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진입하여 병목을 해소해 주는 필수 공정 장비(본딩, 검사) 기업은 부르는 게 값이 되는 '슈퍼 을'의 위치를 점합니다. ​ 관련 기업: 유망주: 디아이 (003160) [검사 장비] HBM 수율 향상을 위한 웨이퍼 번인 테스터(Burn-in Tester)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향 공급 레퍼런스를 모두 보유하여 HBM4 경쟁 심화의 양방향 수혜주입니다. 주도주: 한미반도체 (042700) [TC본더 독점력] HBM 적층 공정의 필수 장비인 'TC본더' 글로벌 점유율 1위입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동맹의 핵심 고리로, HBM4 시대에도 지배력을 유지할 대장주입니다. ​ 2. 로봇 / 자율주행 (생산성 혁명) 핵심 촉매: 현대차·엔비디아, 로봇 상용화 선언 (생산 현장 투입) 적용 전략 (Insight): "춤추는 로봇 말고 **'관절(감속기)'과 '눈(카메라)'**을 사라." CES의 메시지는 '생산성'입니다. 공장에서 24시간 돌아가는 로봇의 마모되는 **관절(감속기)**과 정밀 작업을 위한 **눈(3D 센서)**은 소모품이자 필수 부품으로서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나무가 (190510) [로봇의 눈] 삼성전자 로봇청소기 및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3D 센싱 카메라 모듈을 공급합니다. 로봇이 '인지'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 하드웨어 기업입니다. 유망주: 에스피지 (058610) [로봇의 관절] 정밀 감속기 국산화 선두 주자입니다.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관절에 들어가는 초소형 감속기 기술까지 확보하여 현대차 로봇 사업 확대의 직접적 수혜를 입습니다. 주도주: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플랫폼]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한 국내 대표 로봇 기업으로, 이번 CES에서 양팔 로봇 등 제조 현장에 특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며 '상용화' 트렌드를 주도합니다. ​ 3. 조선 / 기자재 (확정된 실적) 핵심 촉매: 영업이익 10조 전망 & 3~4년 치 일감 확보 적용 전략 (Insight): "지루함이 곧 **'안전판(Safety Net)'**이다." 변동성이 큰 기술주 장세에서, 이미 3년 뒤까지 돈 벌 거리가 확정된 조선주는 계좌를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한화엔진 (082740) [선박의 심장] 선박 엔진 제조사로, 조선사의 수주가 늘어나면 시차를 두고 엔진 납품 실적이 따라오는 구조입니다. 최근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요 증가로 마진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도주: HD현대중공업 (329180) [글로벌 1위] 고부가가치 선박(LNG선 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실적 턴어라운드의 정석을 보여주는 대형주입니다. ​ ​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1.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KOSPI 4,200p 시대의 수급 질적 변화) 글로벌 자금 동향: 2025년 말 KOSPI가 4,214p로 마감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한 이후, 연초에도 영국·아일랜드계 장기 자금의 유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1년 전 'DeepSeek 쇼크(2025.1)'로 인한 AI 섹터의 조정을 거치며, 한국 반도체(메모리)가 "실체 있는 AI 인프라"로 재평가받아 미국계 자금의 'Safe Haven(피난처)'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환율의 이면: 원/달러 환율은 안정적인 반면, 상하이 금 프리미엄이 $60/온스를 상회하는 이례적 괴리가 1년 넘게 고착화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내 자본이 위안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금'으로 도피하는 'Soft Capital Control(연성 자본 통제)' 신호로 해석됩니다. ​ 2.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Venezuela Shock & Gold Rush) Shadow Gold Buying: 국제 금값은 $4,375(온스당)를 돌파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나, 상하이 현물 시장은 이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실물 품귀'를 빚고 있습니다. 중국 기관들이 ETF(종이 금)가 아닌 현물(Bar/Coin)을 집중 매집하는 패턴은 단순 투자를 넘어선 '지정학적 비상금' 확보 성격이 짙습니다. Crypto Decoupling: 비트코인은 나스닥 기술주와의 상관관계가 약화되고, 오히려 금과 동행하는 '전쟁 헤지 자산' 성격이 강화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사태 직후 비트코인 반등은 '자산 동결 위험이 없는 유동성' 수요를 반영합니다. ​ 3.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War Realized: Operation Absolute Resolve) 🚨 🇻🇪 [베네수엘라 정권 붕괴 현실화]: 1월 3일 미군(트럼프 행정부)의 기습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으로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되고 미 본토로 압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중국의 대응: 중국은 즉각적인 군사 행동보다는 에너지/금 자원 통제력 강화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상실에 따른 반작용으로, 중국 내 에너지 비축 및 남중국해 인근 해상 훈련 빈도가 급증할 가능성이 '최상' 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보고 원칙: 기존 '전쟁 준비 경보' 대신, **"🇺🇸 [미국-베네수엘라 직접 개입]"**을 메인 리스크로 격상하여 시장에 보고합니다. ​ 4.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2026년 01월 05일 마감 기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석유 자산 통제 및 과도 정부 수립" 선언 이후 엑슨모빌(XOM), 셰브론(CVX) 등 에너지 메이저와 방산주가 프리마켓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될 ISM 서비스업 지표보다 '지정학적 뉴스'가 시장을 지배할 전망입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베네수엘라 쇼크'에도 불구하고 DeepSeek(딥시크) 등 자국 AI 기업의 저평가 매력(Deep Value)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의 독자적 반등을 시도 중입니다. 인민은행은 추가적인 대규모 유동성보다는 환율 방어에 주력하는 '선별적 부양'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5.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2026년 01월 05일 미국/중국 마감) 분류 등락률 핵심 재료 (Driver) Key Insight 미국 방산 +5%↑ 마두로 체포 작전 성공 및 남미 지정학 긴장 고조 단순 기대감이 아닌 '실전 투입' 단계 진입. 추세적 상승 확정. 국제 금/광물 +1.3% 금값 $4,375 돌파, 지정학 불확실성 최고조 전고점 돌파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 후 $4,500 타겟팅 유효. 중국 AI (DeepSeek) 강보합 2025년 쇼크 이후 '가성비 AI'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미국 규제 반사익으로 내수 시장 장악, 펀더멘털형 성장 전환. K-반도체(ADR) +2% KOSPI 4,200 안착 및 외국인 'Safe Haven' 매수세 신흥국 리스크(남미) 발생 시 한국 시장이 대안으로 부각되는 패턴. 에너지(WTI) 급등 베네수엘라 공급망의 미국 관리 하 편입 기대 및 혼란 단기는 공급 불확실성으로 급등하나, 중장기는 미국 주도 증산으로 안정화 가능성. ​ ​ [일일 시장 위기 전조 브리핑 (Finalized)] 🚨 종합 등급: [주의 (Yellow)] - 스마트 머니의 하방 베팅 포착 1. 채권 시장의 경색 (Money Market Choke) 지표: PF-ABCP 및 CP(91일물) 금리 스프레드 상태: [안정] 분석: 연초 효과로 인한 기관 자금 집행 재개로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은 풍부합니다. 특이 사항인 '차환 실패' 루머나 신용 스프레드 급등 현상은 전무합니다. 자금 시장은 현재 주가 레벨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 머니의 이탈 (Smart Money Exodus) 지표: 외국인 선물 누적 수급 & 원/달러 환율 상태: [경고 (Warning)] 분석: 선물 수급: 외국인 투자자가 최근 3거래일간 선물 시장에서 누적 1.4조 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단순 헤지(Hedge) 물량을 넘어선 규모로, 단기 고점에 대한 명확한 베팅입니다. 환율: 1,440원대 유지. 환율이 높은 상태에서 선물이 대량 매도되었다는 것은, 외국인이 '환차손'과 '주가 하락'을 동시에 방어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인사이트: 현물(주식)은 아직 팔지 않았으나, 파생상품 시장에서 먼저 '탈출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하락 변동성 확대 직전의 전조입니다. 3. CDS 프리미엄 (National Risk) 지표: 한국물 5년 CDS 프리미엄 상태: [안정] 분석: 22bp 수준 횡보. 대한민국 국채의 부도 리스크는 없습니다. 현재의 환율 상승과 선물 매도는 한국 경제 붕괴(System Risk)가 아닌, 기술적 과열에 따른 차익 실현(Market Risk) 성격이 강합니다.​ ​ ​ ​ 헤드라인 중국 'Justice Mission-2025' 군사 훈련 여파로 대만 해협 긴장 지속, 반도체 자립화 및 에너지 비축 활동 강화 속 시장 반응 엇갈림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주의) 에너지: 🔴 (위험) 반도체: 🟡 (주의) ​ 세부 분석 리포트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 물류 (Logistics): BDI는 2026년 1월 3일 기준 2,121포인트로 전일 대비 83포인트 하락했으나,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속에서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의 운임 변동은 미미하며 '나홀로 급등' 시그널은 관찰되지 않았다. 지수는 1월 초 1,882에서 상승 후 안정화되었으나, 철광석 및 벌크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2,000대 유지로 주목. 해상 보험료 측면에서 대만 해협 통과 선박의 전쟁 위험 보험료(War Risk Premium)는 중국-대만 갈등 영향으로 'high-risk areas' 확대 보도가 있었으며, Red Sea/Black Sea 지역 보험료 상승(0.7-1.0%)이 글로벌 리스크를 반영해 간접적 상승 가능성 시사. 그림자 선단 활동은 중국 주변에서 증가세 뚜렷, Venezuela 제재 회피를 위한 Sino-Russian shadow fleet 운영 확대(3,300척 규모, 3,733M barrels 이동)와 US sanctions 대상 4개 중국 탱커 회사 제재가 확인되어 불투명성 증대. 이러한 데이터 상관은 공급망 취약성을 높여 주의 단계 유지하나, 직접적 급증 없음. ​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은 2026년 두 번째 배치 쿼타 발행(주요 독립 정유사 수령)과 함께 11월 수입량 급증, 상업용/전략 비축유(SPR) 재고가 1월~8월 900,000 b/d 증가 추정으로 비축 활동 활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경유 우회 수입은 shadow fleet 통해 러시아산 원유 유입으로 확인되며, 2026년 900,000 b/d 비축 지속 예상으로 제재 회피 및 준비 의도 반영. 석탄/LNG 측면에서 석탄 국내 열탄 장기 계약 월간 이행률 80% 이상 의무화 지침 발표, LNG 수입은 2026년 5% 증가 전망으로 정부 에너지 안정화 정책 강화. 전체적으로 재고 증가와 정책 지침 상관이 강해 위기 준비 징후로 위험 단계 평가. ​ 반도체 (Semiconductors): 중국 반도체 장비(ASML, 일본 기업) 수입은 2025년 380억 달러로 하락 예상되나, 2026년 중국 매출 비중 42% 유지 속 수출 제한으로 23.6% YoY 감소에도 국내 M&A 통해 용량 확대 진행. 재고 및 가동률 측면에서 SMIC의 3Q 2025 이용률 95.8% 상승(전분기 대비 +3.3%), 메모리 제품 가격 10% 인상 및 재고 소진으로 강세, 2026년 국내 장비 사용률 50% 의무화 지침으로 자립화 가속. 이러한 데이터 상관(수입 감소 vs. 국내 이용률 상승)은 제재 대비 자립화로 해석되나, panic buying 직접 증거 미포착으로 주의 단계로 하향.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측면에서 PLA는 12월 29-31일 'Justice Mission-2025' 대규모 훈련 실시, 대만 봉쇄 시뮬레이션 및 로켓 발사 포함해 gray zone tactics(해경 순찰 강화) 강화 확인. 이는 US arms sales 대응으로 보이며, 영공/영해 침범 사례 증가. 외교/정치적으로 US는 훈련에 "restraint" 촉구 성명 발표, China는 US Venezuela 개입 비난 및 arms sales 반대, Taiwan은 대응 경계 강화. 자국민 철수 권고 미포착하나, 훈련 여파로 긴장 고조 상관 뚜렷.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으로 금(Gold)은 1월 5일 $4,368.30 상승(0.9%), DXY 약세 속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수요 증가, US Treasury 수익률 소폭 상승. 방산 자산(LM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은 훈련 뉴스로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RW 989,000(+변동), LIG넥스원 KRW 468,500(+6.72%). 해운(HMM), 조선(HD현대중공업)은 shadow fleet 활동으로 수혜 예상. 대체 반도체(삼성전자, 인텔)는 SMIC 강세로 긍정적. 반면, TWSE/TSMC는 drills 압력 속 TSMC +6.9% 반등(NT$1,695 신고가), 애플/엔비디아 공급망 리스크로 변동, 비트코인 시장 불안 속 확대. 이러한 움직임은 군사/에너지 지표와 상관 높음. ​ 투자 판단 (Signal): 위 분석을 종합하여 현재 단계를 [DEFCON 3: 경계]로 유지. 어제 대비 에너지 위험 상승과 군사 훈련 여파로 경계 강화하나, 반도체 주의 하향과 시장 반등이 완충.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방산주 비중 20% 확대, TSMC 비중 유지하며 엔비디아 5% 축소 추천. ​ ​ 1. 구리 / 전선 (AI의 혈관) 핵심 촉매: 美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요 적용 전략 (Insight): "단순 구리가 아닌 **'AI의 혈관(초고압 케이블)'**을 사라." 구리 가격 상승은 원가 상승 요인이지만, 전선 업체는 이를 판가에 전가(Escalation)하며 매출 외형을 키웁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초고압 전력망은 진입장벽이 높아 마진율이 급격히 개선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대한전선 (001440) [초고압 케이블]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망 수주의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구리 가격 상승기에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큽니다. 주도주: LS ELECTRIC (010120) [전력기기 대장] 전선을 넘어 변압기/배전반 등 전력 인프라 전체를 아우릅니다. 북미 시장 매출 비중이 높아 미국발 인프라 슈퍼 사이클의 중심에 있습니다. 2. 원전 / SMR (AI의 심장) 핵심 촉매: 빅테크(아마존 등)의 SMR 직접 투자 본격화 적용 전략 (Insight): "SMR은 에너지주가 아니라 **'AI 인프라주'**다." 빅테크가 원하는 것은 '탄소 없는 24시간 전력'입니다. 태양광/풍력의 간헐성을 보완할 유일한 대안은 SMR뿐입니다. 이제 원전은 국가 기간산업을 넘어 **'민간 AI 생존 필수재'**로 재평가되어야 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비에이치아이 (083650) [SMR 보조기기] 뉴스케일파워 등 글로벌 SMR 선두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원전 보조기기(BOP) 분야에서 실질적인 수주가 가능한 기술주입니다.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SMR 파운드리] 아마존이 투자한 X-에너지 등 주요 SMR 개발사들의 주기기 제작을 담당할 '파운드리(위탁생산)' 1위 기업입니다. 빅테크 투자의 낙수효과가 가장 확실합니다. 3. 조선 (바다 위의 공장) 핵심 촉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29.1% 상향 적용 전략 (Insight): "배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해상 플랜트'**를 띄운다." 목표 상향의 질(Quality)을 보면 고부가가치 가스선(LNG/LPG)과 해양 설비가 중심입니다. 단순 제조업 밸류에이션(PBR 1배 미만)을 탈피하여 엔지니어링/플랜트 기업으로 리레이팅되는 구간입니다. 관련 기업: 주도주: HD한국조선해양 (009540) [지주사 효과] 수주 목표 상향의 당사자이자 조선 3사(현대중, 현대미포, 현대삼호)를 거느린 지주사입니다. 업황 자신감의 가장 직접적인 표현체입니다. 유망주: 한화엔진 (082740) [선박 엔진] 선가가 오르고 수주가 늘어나면 엔진 가격도 동반 상승합니다. 조선사보다 실적 턴어라운드 속도가 빠르고 마진율이 높은 기자재 대장주입니다. ​ 1. 로봇 / 자율주행 (CES: 상용화 원년) 핵심 촉매: 현대차, CES 2026 로보틱스 상용화 선언 (ROI 창출) 적용 전략 (Insight): "신기함(Novelty)은 끝났다. **'확정 마진'**을 챙기는 부품사를 사라." 현대차의 선언은 로봇이 이제 '돈을 벌어다 주는 자산'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완제품 기업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그 안에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눈(카메라/센서)**과 관절(감속기) 기업은 누가 이기든 돈을 봅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나무가 (190510) [로봇의 눈] 3D 센싱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입니다. 삼성전자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및 자율주행 로봇에 필수적인 '눈'을 공급하며, 로봇 상용화 시 P(가격)와 Q(수량)가 동시에 늘어납니다. 유망주: 에스오에스랩 (464080) [라이다] 자율주행 및 로봇용 고정형 라이다(LiDAR) 기업입니다.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려면 안전을 위한 정밀 센서가 필수적이므로 구조적 수혜를 입습니다. 주도주: 에스피지 (058610) [로봇의 관절] 현대차, 삼성전자 등 대기업 로봇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정밀 감속기 국산화 대장주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합니다. 2.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 판매) 핵심 촉매: 노보노디스크, '먹는 위고비' 판매 개시 적용 전략 (Insight): "경쟁이 아니라 **'시장 확장(Total Addressable Market)'**이다." 먹는 약은 주사 공포증이 있는 새로운 환자군을 시장으로 끌어들입니다. 결국 '잘 먹히게' 만드는 **제형 변경 기술(플랫폼)**을 가진 기업의 가치가 재평가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동운아나텍 (094170) [타액 진단/헬스케어] 본업인 반도체 칩 외에 타액 당 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기기 시장 확대와 맞물려 바이오 기기 섹터의 숨은 수혜주로 부각됩니다. 주도주: HLB제약 (047920) [장기지속/제형] 산하의 연구조직을 통해 비만/당뇨 치료제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경구용 제제 관련 연구 개발 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될 시점입니다. 3. 반도체 (Data vs Noise) 핵심 촉매: D램 가격 60% 폭등 (Data) vs 코스닥 5000 전망 (Noise) 적용 전략 (Insight): "**'장밋빛 전망'**에 팔고, **'가격 데이터'**에 사라." 지수 과열 논란과 무관하게, D램 가격 폭등은 후공정 기업의 마진을 개선시키는 팩트입니다. 지수 추종보다는 실적주 압축 대응이 필요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SFA반도체 (036540) [후공정/패키징] 메모리 반도체 범용 패키징 주력 기업입니다. D램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는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실적 턴어라운드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도주: 삼성전자 (005930) [가격 결정권] 메모리 가격 급등의 가장 큰 수혜자입니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유효하므로, 조정 시마다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 [리포트] 주식 시황 @중요 뉴스
    🌍 시장 심층 분석 (Money Flow) "KOSPI 4,300 시대의 수급 주체와 아시아 통화 블록의 동조화" 글로벌 자금 동향 (Smart Money): 새해 첫 거래일(1/2) KOSPI가 사상 처음 4,300포인트를 돌파하며 기록한 6,400억 원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는 단순한 연초 효과(January Effect)가 아닙니다.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밸류업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고 들어오는 **‘장기 성격의 펀더멘털 자금(Long-only)’**으로 분류됩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3,800억 원 매도)에 나선 것과 달리,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지수 견인주에 집중하며 ‘지수 레벨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환율의 이면 (Currency Block): 원/달러 환율(1,440원 대)의 안정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엔화(156엔)와 위안화(7.0위안)의 동반 약세 흐름입니다. 아시아 통화 블록 전체가 달러 강세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외국인 자금이 한국 주식을 매수하는 현상은, 환차손을 감수하고서라도 얻을 수 있는 ‘주식 기대수익률(Alpha)’이 환리스크를 압도하고 있다는 강력한 방증입니다. ​ ⚡ 상식의 균열 (Cracks in Common Sense) "데이터가 가리키는 모순: 귀금속의 비축과 비트코인의 변질" Shadow Gold Buying (경계): 상하이 금 프리미엄은 2025년 9월 온스당 $60까지 치솟았던 극단적 괴리가 연말을 기점으로 $20~30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집 종료’가 아니라 **‘가격 급등에 따른 일시적 숨 고르기’**입니다. 오히려 은(Silver)과 플래티넘 등 산업용 귀금속에서 여전히 높은 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있어, 중국 내 자산가들이 부동산 대체재로 ‘실물 귀금속 블록’ 전체를 비축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Crypto Decoupling (경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디지털 골드’가 아닙니다. 2025년 11월 기준 나스닥100과의 상관계수가 0.8까지 상승하며 **‘레버리지 기술주(High Beta Tech)’**의 성격을 굳혔습니다. 금 가격이 지정학적 위기에 반응해 상승할 때 비트코인이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디커플링 현상이 뚜렷하므로, 전쟁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편입하는 것은 현재 데이터상 논리적 오류입니다. ​ 💣 지정학적 리스크 & 원자재 (War Signals) "전쟁 전조 없음: 전략적 비축과 공급망 방어의 혼재" 중국 내 특이 동향: 현재 혈액 비축량의 급격한 변동이나 푸젠성 인근의 대규모 병력 이동과 같은 ‘임박한 침공(Imminent Invasion)’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의 구리·대두 재고 증가는 미국의 대중 제재 강화에 대비한 ‘방어적 공급망 확보(Securing Supply Chain)’ 성격이 강합니다. 판단: 위 2번(금)의 프리미엄 축소와 3번(전조 지표)의 부재를 종합할 때, 현재 [🇨🇳 중국 전쟁 준비 경보]를 발령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미군(US Army) 차원의 인도-태평양 혈액 보급망 점검 훈련이 지속되고 있어 긴장감은 '구조적'으로 유지 중입니다. ​ ☀️ 개장 전 시장 동향 (Pre-Market) "유동성 파티의 지속 여부 확인" 미국 (개장 전): 2026년 첫 거래일의 강한 랠리 이후, 오늘 프리미켓에서는 엔비디아, 테슬라 등 빅테크 주도주들의 **추가 상승 탄력(Follow-through)**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주 발표될 고용 지표를 앞두고 국채 금리가 반등할 경우, 고밸류 성장주의 차익 실현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 (A50 & PBOC): 인민은행(PBOC)은 지난 11~12월 대규모 유동성 공급(역레포 및 국채 매입)을 통해 연말 자금 경색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오늘 개장 전 역레포 운영을 통해 **‘유동성 완화 기조’**를 재확인시켜줄지가 A50 지수 반등의 핵심 트리거입니다. ​ 🌙 전일 마감 특징주 (Previous Close) 미국 & 중국 (2026년 01월 02일 마감 기준) 시장 테마 / 등락률 / 상승 원인(재료) 💡 Key Insight (성격 분석) 미국 [AI·반도체 / +3.5% / 2026년 CAPEX 상향 및 연준 완화 기대] 단순 기대감이 아닌 실적 기반의 추세적 상승(Secular Bull). 단, 단기 과열권 진입. 미국 [방산·우주 / +2.1% / 지정학적 불안 지속 및 수주 잔고 증가]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둔 선제적 비중 확대. 전쟁 리스크의 구조적 수혜주. 미국 [바이오·헬스 / -0.8% / 위험자산 선호 심리로 인한 자금 이탈] 펀더멘털 이슈가 아닌 수급 로테이션에 따른 일시적 소외. 저가 매수 기회. 중국 [금융·부동산 / +1.8% /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 효과] 정책 약발에 의존한 단기 유동성 랠리.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엔 시기상조. 중국 [전기차(EV) / +2.5% / 내수 소비 부양책 및 수출 호조 데이터] 치킨게임 승자 독식 구조가 구체화되는 산업 재편성(Restructuring) 상승. 헤드라인 중국 대만 주변 군사 훈련 여파로 지정학적 긴장 지속, 방산주 강세와 원유 비축 징후 포착 위기 지표 신호등 물류: 🟡 (주의) - 그림자 선단 활동 증가와 BDI 약간 상승 에너지: 🟡 (주의) - 원유 수입 증가와 석탄 생산 강화 지시 반도체: 🟢 (정상) - 장비 수입 안정적, 패닉 바잉 징후 없음 ​ 세부 분석 리포트 ​ 섹션 1: 위기 선행 지표 (Watchlist) 정밀 점검 물류 (Logistics): BDI는 최근 기준 1,882포인트로 전일 대비 +5포인트(0.27%) 상승했으나, 지난 달 -33.85% 하락하며 글로벌 경기 둔화 시그널을 보였다. 브라질/호주 → 중국 항로 운임에 대한 구체적 급등 보고는 없었으나, 일반적인 중국-호주 해운 비용이 안정적 수준을 유지 중이다. 해상 보험료 관련 뉴스에서 대만 해협 통과 선박의 전쟁 위험 프리미엄 상승 언급은 있었으나, 최근 중국 군사 훈련으로 인한 해상 위험 증가가 보도되었다. 그림자 선단 활동은 중국 주변 해역에서 AIS 미식별 선박 증가가 관찰되었으며, Sino-Russian 협력과 관련된 undersea cable sabotage 의심 사례가 최근 뉴스에 등장했다. 이는 잠재적 군사 준비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으나, 글로벌 경기 둔화와 반대되는 '나홀로 급등'은 미확인. 에너지 (Energy): 중국 원유 수입은 2024년 1.9% 하락했으나, 최근 11월 데이터에서 일일 12.38백만 배럴로 전년 대비 증가 추세를 보였다. SPR 재고는 2024-2025에 1.2-1.3억 배럴 축적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stockpiling이 900,000 배럴/일 수준으로 예상된다. 석탄/LNG 관련 정부 지침으로 2024 국내 열탄 계약 규제가 강화되었고, 생산 증가(2024년 4,759백만 톤)가 지시되었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우회 수입 급증은 미확인이나, 전체 비축 의무화 추세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연계될 수 있음. 반도체 (Semiconductors): 중국 반도체 장비 수입은 2024년 $33.5B로 +22% 증가했으나, ASML 등에서 2024년 중국 매출 36%를 차지하며 패닉 바잉 관련 통계적 급증은 없다. SMIC 재고 및 가동률은 안정적이며, 유통 재고 급증 보고 없음. 이는 제재 우회 노력의 연장선상으로 보이나, 위기 임박 시그널로 해석되지 않음. ​ 섹션 2: 지정학적 뉴스 및 군사 동향 브리핑 군사 활동: 최근 대만이 PLA 선박과 항공기를 탐지했으며, 12월 29-30 대규모 봉쇄 시뮬레이션 훈련(로켓 발사, 함정/항공기 배치)이 완료되었다. '회색 지대' 전술(해경 순찰 강화)이 루틴화되고 있으며, 이는 침공 준비보다는 압박 강화로 분석되나, 빈도 증가가 긴장 요인. 외교/정치: US 대만 무기 판매에 대한 중국의 US 방산 회사 제재(12월)가 이어졌으며, US는 중국 훈련을 '불필요한 긴장'으로 비판했다. 일본/한국 등 동맹국 발언은 미확인이나, 자국민 철수 권고 없음. 이는 제재-보복 사이클로, 위기 임박보다는 장기 긴장 유지. ​ 섹션 3: 자산 시장 반응 및 대응 전략 가이드 시장 반응: 간밤 뉴욕 증시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되었으나, AI 관련 주식 상승으로 전체 안정. 방어 자산 중 금은 $2,040 수준으로 안정적, DXY와 미국 국채 변동 미미. 수혜 자산: 방산(LMT 안정, Hanwha Aerospace +0.53% to 946,000 KRW, LIG Nex1 +4.28% to 439,000 KRW), 해운 약세, 대체 반도체(삼성전자/인텔 상승, Taiwan tension에도 AI 붐 영향). 피해 자산: TWSE +40% from April low, TSMC 상승, 애플/엔비디아 상승, 비트코인 데이터 미확인. 군사 훈련 후 방산 강세와 반도체 회복력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상쇄. ​ 투자 판단 (Signal): 종합 분석 결과 [DEFCON 3: 경계] 유지. 어제 대비 군사 훈련 잔여 영향과 에너지/물류 주의 신호가 있지만, 시장 반응이 과도하지 않음. 포트폴리오 조정: 방산 비중 20% 유지, 해운주 비중 10%로 축소(약세 반영). ​ 오늘의 Action Plan 매수 추천: LIG Nex1 (현재 439,000 KRW, 지정학적 강세 지속 시 추가 5% 매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46,000 KRW, 10% 비중 확대). 매도/감시: HD 현대중공업 (약세로 5% 축소), TSMC/엔비디아 (피해 예상에도 상승 시 이익 실현). 헤지 전략: 금 또는 DXY 포지션 15% 유지, 유가 변동성에 대비해 원유 관련 ETF 모니터링 강화. ​ ​ 1. 엔터테인먼트 (BTS 3월 20일 컴백) 핵심 촉매: BTS, 3월 20일 완전체 컴백 확정 발표 적용 전략 (Insight): "앨범보다 **'생태계(낙수효과)'**를 보라." 하이브의 주가 상승은 당연하지만, 더 탄력적인 것은 BTS 활동 재개로 인해 실적이 폭증하는 '유통 및 플랫폼' 기업입니다. 앨범 유통 수수료와 굿즈 판매량은 팬덤 활동과 정비례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드림어스컴퍼니 (060570) [앨범/음원 유통] 하이브의 음반 및 음원 유통을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입니다. BTS의 앨범 판매량이 수백만 장을 기록할 때마다 유통 수수료 수익이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주도주: 하이브 (352820) [본진] BTS 컴백은 회사의 펀더멘털을 코로나 이전 그 이상으로 돌려놓는 강력한 트리거입니다. 위버스 플랫폼 매출과 투어 수익이 1분기 말부터 본격 반영됩니다. ​ 2. 지주사 / 밸류업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핵심 촉매: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적용 전략 (Insight): "**'강제성'**의 위력을 믿어라." 자율적인 주주환원이 아니라 '법적 강제'입니다. 그동안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자사주를 쌓아두고 태우지 않았던 **'자사주 부자 지주사'**들이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들은 소각 발표 시 주당 가치(EPS) 상승폭이 가장 큽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SK스퀘어 (402340) [자사주 부자] 시가총액 대비 자사주 비중이 높고 현금 흐름이 우수한 투자형 지주사입니다. 강제 소각 이슈 발생 시 할인율 축소(De-rating 해소) 속도가 가장 빠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도주: KB금융 (105560) [밸류업 정석] 이미 자사주 소각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금융 대장주입니다. 법안 발의는 KB금융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욱 정당화해 줍니다. ​ 3. 여행 / 소비 (비수기 실종 & 방중) 핵심 촉매: 겨울 비수기 여행 수요 폭증 & 대통령 방중(오늘 시작) 적용 전략 (Insight): "비수기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노려라." 1월은 통상 여행 비수기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여기에 오늘 시작된 대통령 방중으로 '중국행 비자 면제'나 '항공 노선 확대' 같은 정책 선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글로벌텍스프리 (204620) [세금 환급] 외국인 관광객 증가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방중 결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늘어나면 즉각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주도주: 하나투어 (039130) [여행 대장] 패키지 여행 수요 회복과 중국 노선 확대의 수혜를 동시에 입습니다. 비수기 실적 호조가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집니다. ​ 1. 반도체 / HBM (실적 슈퍼 사이클) 핵심 촉매: 삼성전자 4Q 영업이익 20조 원 육박 (HBM 출하량 +34%) 분석: 단순 기대감이 아닙니다. '영업이익 20조'와 'HBM 출하량 급증'이라는 숫자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을 알리는 확정적 신호탄입니다. 삼성 밸류체인 내 장비/소재 기업들의 낙수 효과가 가장 확실한 구간입니다. 관련 기업 (시가총액 순): 유망주: 와이씨 (232140) 삼성전자의 핵심 메모리 테스터 공급사입니다. HBM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전수 검사 장비의 수요는 비례해서 폭증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주도주: 삼성전자 (005930)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인공입니다. 실적 장세의 포문을 열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주도할 대장주입니다. ​ 2. 로봇 (CES 2026 & LG전자) 핵심 촉매: LG전자, 가사노동 대체 AI 로봇 '클로이드' 공개 예정 (CES) 분석: 로봇이 바퀴 달린 '주행'을 넘어, 팔(Arm)을 이용해 가사 노동을 하는 '동작'의 단계로 진화했습니다. 이는 로봇 관절과 감속기 부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기술적 특이점입니다. 관련 기업 (시가총액 순): 유망주: 에스피지 (058610) 로봇 관절의 핵심인 정밀 감속기(SH/SR)를 국산화한 기업입니다. 로봇의 동작이 정교해질수록 고사양 감속기 수요가 늘어납니다. 주도주: LG전자 (066570) 이번 CES 로봇 테마의 주인공입니다. AI 가전과 로봇을 결합한 '스마트 홈' 생태계 비전을 제시하며 재평가받을 전망입니다. ​ 3. 우주항공 (정책 + 스페이스X) 핵심 촉매: 정부 우주 R&D 1조 원 투입 & 스페이스X 상장 모멘텀 분석: 정부의 대규모 예산 투입(1조 원)은 민간 기업의 개발 리스크를 줄여주며, 스페이스X 상장 이슈는 우주 섹터 전체의 PER(주가수익비율) 확장을 정당화하는 강력한 외부 변수입니다. 관련 기업 (시가총액 순): 유망주: AP위성 (211270) 위성 통신 단말기 및 본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 우주 프로젝트나 스페이스X 관련 뉴스에 가장 탄력적으로 반응하는 끼 있는 종목입니다. 주도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누리호 발사체 총괄 기업이자 국내 우주 산업의 맏형으로, 정부 예산 집행의 가장 큰 수혜를 입는 실적주입니다. ​ 4. 원전 / 에너지 (SMR 정책) 핵심 촉매: SMR(소형모듈원전) '국가전략기술' 지정 검토 (세제 혜택) 분석: 아직 '검토' 단계이나,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대안으로 SMR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략기술 지정 시 세액 공제 등 실질적 혜택이 따르므로 기대감이 유효합니다. 관련 기업 (시가총액 순): 유망주: 우진엔텍 (456540) 원전 계측제어설비 정비 기업으로, SMR 시장 개화 시 유지보수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가볍게 움직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글로벌 SMR 파운드리 1위 기업으로, 정책 지원 사격 시 수주 경쟁력이 강화되는 대장주입니다. ​ 1. 한중 경제협력 (콘텐츠/소프트파워) 핵심 촉매: 한중 정상회담 & MOU 체결 (문화/콘텐츠 개방 초점) 적용 전략: "화장품(제조) 말고 **'IP(지식재산권)'**를 사라."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은 제조업 대신, 중국이 대체 불가능한 **K-콘텐츠(키즈, 웹툰, 드라마)**가 실질적인 수혜를 입습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SAMG엔터 (419530) [키즈 콘텐츠] '캐치! 티니핑'이 중국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치적 민감도가 낮은 '키즈' 장르 특성상, 문화 개방 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안전하게 실적이 찍히는 종목입니다. 유망주: 디앤씨미디어 (263720) [K-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강력한 IP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국 텐센트 등 플랫폼과의 협업 확대 시 로열티 수익이 급증하는 구조입니다. ​ 2. 우주항공 / 방산 (ISR & 정보자산) 핵심 촉매: 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압도적 정보 자산 과시) 적용 전략: "미사일보다 **'눈(Eye)'**을 사라." 트럼프 행정부의 '우주군' 강화 기조와 맞물려, 적의 지도부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초소형 위성 및 감시정찰(ISR) 기술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됩니다. 관련 기업: 유망주: 쎄트렉아이 (099320) [위성 시스템] 국내 유일의 위성 시스템 수출 기업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로, 글로벌 정보기관 및 국방 수요 증가에 따른 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 수주가 기대됩니다. 주도주: LIG넥스원 (079550) [통합 감시] 정밀 타격 무기뿐만 아니라, 이를 유도하는 레이더 및 센서 기술에 강점이 있습니다. 현대전이 '정보전'으로 진화함에 따라 가장 주목받는 방산 대장주입니다. ​ 3. 리스크 관리 (남북경협 - 매도/관망) 전략: 트럼프의 '독재자 직접 체포' 사례는 북한 지도부에 엄청난 공포감을 줍니다. 이는 대화 단절과 미사일 도발(방어 기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99%입니다. 아난티, 인디에프 등 경협주는 반등 시 비중 축소 의견을 드립니다. 1. 유가증권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9. 태영건설 5,950,284 2 1.9. 한온시스템 144,962,552 21 1.16. 엑시큐어하이트론 5,415,162 7 1.17. 6,172,839 8 1.22. 아주스틸 877,670 2 1.31. 11,360,000 29 1.23. 성안머티리얼스 25,000,000 16 합계 (5개사) 199,738,50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2. 코스닥시장 해제일 종 목 명 해제주식수 비율(%)* 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756,233 15 1.17. 1,649,973 14 1.2. 폴라리스세원 11,111,112 16 1.3. 젠큐릭스 557,966 3 1.7. 싸이닉솔루션 2,285,715 10 1.7. 이노테크 614,592 7 1.9. 뉴키즈온 1,431,733 17 1.9. 테라뷰 홀딩스 KDR 6,530,298 18 1.10. 넥써쓰 5,537,099 9 1.10. 페스카로 1,295,952 13 1.11. 이지스 1,135,973 12 1.12. 쿼드메디슨 2,839,504 25 1.13. 알티캐스트 17,974,808 30 1.13. 이엠코리아 9,063,950 14 1.15. 에이비온 1,709,639 2 1.15. 케이피엠테크 19,543,973 10 1.15. 테라사이언스 10,791,366 10 1.16. 스피어코퍼레이션 1,658,000 4 1.16. 아크릴 762,918 10 1.16. 한울소재과학 3,457,600 11 1.17. 뉴온 7,917,297 15 1.17.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145,665 11 1.17. 롤링스톤 725,689 9 1.17. 삼보산업 389,242 2 1.17. 알트 1,279,038 5 1.17. 엑스플러스 14,025,500 13 1.18. 알지노믹스 3,384,453 24 1.20. 비투엔 5,507,955 9 1.20. 씨엠티엑스 726,631 8 1.20. 올리패스 674,158 8 1.20. 플래스크 5,069,708 10 1.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11,600 6 1.22. 삼진식품 932,276 9 1.22. 엔케이맥스 1,477,329 2 1.22. 엣지파운드리 5,878,609 8 1.22. 티움바이오 666,732 2 1.23. 도우인시스 2,664,265 24 1.23. 미트박스글로벌 112,500 2 1.24. 리브스메드 2,541,629 10 1.24. 뷰티스킨 1,528,480 43 1.24. 와이즈넛 109,610 1 1.24.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4,428,740 17 1.24. 이화공영 2,477,876주) 11 1.27. 에이엘티 1,711,695 19 1.27. 협진 10,875,000 19 1.28. 엔알비 280,000 3 1.29. 세미파이브 1,996,206 6 1.30. 오브젠 1,956,620 42 1.31. 디와이디 4,317,785 14 1.31. 레몬 484,796 2 1.31. 에이스테크놀로지 14,855,789 20 합계 (50개사) 203,161,277 - * 작성기준일의 발행인관리계좌부상 기재된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예정 주식 수로서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기재함 주) 1월 유통 예정인 감자(기준일: ’26.1.5.) 미반영된 수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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